[[파일:external/blogimg.goo.ne.jp/2b14c0cf57cc57ead65b9a30e2e28621.jpg|width=360]] [[드라마]] [[베토벤 바이러스(드라마)|베토벤 바이러스]]의 [[히로인]]. [[성씨]]가 "[[두(성씨)|두]]"씨고, [[이름]]이 "[[루미]]"다. [[이지아]]가 연기했다. 일본어 더빙 성우는 [[쿠와시마 호우코]]. 작중에서 [[강마에]]에게 불리는 별명은 '''쌈닭'''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제 1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악장(Concertmaster). [[나이]]는 25세.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는 설정. 설정 상 헐리웃을 대표하는 고전 미녀 여배우 중 하나인 [[그레이스 켈리]]를 닮은, 한 폭의 그림 같은 우아한 미녀지만 선머슴 같은 행동을 보이는데, [[본인]]도 이러한 [[단점]]에 고민이 많다고 한다. [[음대]]에서 [[바이올린]]을 전공했지만, 들어가는 오케스트라마다 공중 분해 되고 월급까지 떼 먹히다가 결국 [[공무원 시험]]을 보고 석란[[시청(행정)|시청]] [[9급 공무원]]으로 근무하게 된다. 그러던 중 바이올리니스트로 성공한 대학 동기의 모습을 보고 홧김에 시 문화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보자는 창안, 대회에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를 만들자는 제안을 하는데, 이것이 강춘배 시장의 마음에 들어 채택되어 3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는다. 하지만 공연 기획자로 예정되어 있던 사람에게 3억 원 사기를 당하고, 이에 실망한 단원들도 모두 떠나면서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.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두루미,version=135,paragraph=2)] [[분류:베토벤 바이러스(드라마)/등장인물]][[분류:이지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