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별자리)] ||<-2><tablebordercolor=#000><tablebgcolor=#000000><tablecolor=#fff><tablewidth=500> {{{+4 '''두루미자리'''}}}[br]Grus / Gru || ||<-2>[[파일:external/www.botproductions.com/chart_gru.gif|width=100%]] || ||<width=22%> '''학명''' ||<width=78%>Grus|| || '''약자''' ||Gru|| || '''주요 별 수''' ||8|| || '''가장 밝은 별''' ||Alnair (α Gru, 1.73 등급)|| || '''가장 가까운 별''' ||[[글리제 832|{{{#white Gliese 832}}}]] (16.1 광년)|| || '''한자명''' || || || '''인접 별자리''' ||남쪽물고기자리, 현미경자리, 인디언자리, 큰부리새자리, 불사조자리, 조각가자리|| || '''관측 가능 여부''' ||△(대부분 지역) / O(제주도)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'''Grus, Gru''' 남쪽 지평선에 거의 수평으로 나란히 서 있는 [[별자리]]이다. [[대한민국]]의 많은 지역에서는 남부 지방에서 일부분만 관측 가능하지만, 제주도에 가면 지평선 가까이 전체를 볼 수도 있다. == 상세 == 원래는 [[남쪽물고기자리]]의 일부였으나, 17세기에 이르러 독립된 별자리로 분류되었다. 별자리를 구성하는 별들에 아라비아식 이름이 붙어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. 만들어진 시기가 시기인데다 남쪽물고기자리에서 분리된 만큼 전해지는 신화나 전설은 따로 없다. 후대에 만들어진 별자리 중에서도 이름과 형태가 그럴듯하게 들어맞는 몇 안 되는 사례 중 하나. 별이 연결된 형태를 잘 보면 작은 삼각형의 몸체에 긴 목과 다리가 붙은 모습이어서 언뜻 보면 [[두루미]]가 날개를 펴고 서 있는 모습처럼 보인다. 이 형태 때문인지 15세기 스페인 항해사들 사이에서는 [[플라밍고]], 즉 홍학이라고 여겨지기도 했다. 형태를 보면 이쪽도 꽤 그럴듯한 해석. 주변에 별이 그다지 많지 않은데다 별자리를 이루는 별들도 후대의 별자리 치고는 밝은 별들이 제법 분포해 있어서[* [[알파성]](알나이르)이 1.73등성, 베타성과 감마성이 각각 2.07등성과 3등성이다.] 찾기는 어렵지 않지만, 위치가 위치인데다 다리가 거의 [[큰부리새자리]] 근처까지 뻗어 있어 아쉽게도 대한민국에서는 전체를 볼 수 없다. [[분류:별자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