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Vorwärts nach Osten}}}([[독일어]]) [목차] == 개요 == * 작사: 아나커(Anacker), 티스츨러(Tieszler), 쿨렌캄프(Kulenkampff) * 작곡: [[노르베르트 슐체]](Norbert Schulze) * 연도: 1941년 [[나치 독일]]의 군가. [[바르바로사 작전]]에 즈음하여 만들어졌다. 작사자가 세 명인 점이 특징이다. Von Finnland bis zum schwarzen Meer([[핀란드]]에서 [[흑해]]까지), Russlandlied([[러시아]] 정벌가)라는 곡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나, 정식 곡명은 본 항목의 이름과 같다. [[파일:external/www.bildpostkarten.uni-osnabrueck.de/normal_17_3-031.jpg]] [[파일:external/www.bildpostkarten.uni-osnabrueck.de/normal_17_3-032.jpg]] [[파일:external/www.bildpostkarten.uni-osnabrueck.de/normal_17_3-031a.jpg]] [[파일:external/www.filmfotoverlag.com/2017498_orig.jpg]]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tR46GDNPKto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▲ 작곡자 [[노르베르트 슐체]]가 후렴구의 선율을 짓던 과정을 설명하는 영상. 맨 처음 부른 것이 원판이었고, 마지막에 부른 것이 최종판인 것. 동영상에선 슐체는 막상 원판을 작곡하고 나니 후렴구의 맨 마지막 소절(wir f'''ol'''gen dir)의 선율이 왠지 저급하게 느껴져서 선율을 고친 후 최종판을 작곡하였다고 밝힌다. "어? 저 할배 저래도 됨?"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, 나치 독일 시절 군가여도 법적으로 금지되진 않았기 때문에 독일 내에서 불러도 별 상관은 없다. 약동감 있고 웅장한 선율 때문인지는 몰라도, 이 곡은 독일 주간 뉴스 같은 선전물의 삽입곡으로 많이 쓰였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-V34gGnbR1Q|#]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NJTx7jNssQI|#]]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6W8GTYPm6U|#]] == 가사 == [[https://soundcloud.com/indonesian-military-song/vorwarts-nach-osten|풀버전 듣기]] || ||<:> '''[[독일어]] 가사''' ||<:> '''[[한국어]] [[번역]]''' || || 1절 ||Wir standen für Deutschland auf Posten[br]und hielten die große Wacht. [br]Nun hebt sich die Sonne im Osten[br]und ruft die Millionen zur Schlacht. ||우리는 독일을 위해 보초를 섰고[br]위대한 경계를 유지했다. [br]이제 [[태양]]이 동쪽에서 떠오르고[br]수백만의 사람들을 전장으로 부른다. || || 후렴 ||Von Finnland bis zum Schwarzen Meer,[br]vorwärts, vorwärts! [br]Vorwärts nach Osten, du stürmend Heer! [br]Freiheit das Ziel, Sieg das Panier! [br]Führer, befiehl! Wir folgen dir! ||[[핀란드]]에서 [[흑해]]까지,[* [[바르바로사 작전]] 당시 독일군이 확보했던 영토를 뜻한다.][br]전진, 전진하라! [br]돌격하는 [[육군]]이여, 동쪽으로 전진하라! [br][[자유]]는 목표, [[승리]]는 [[하켄크로이츠|군기]](軍旗)! [br][[아돌프 히틀러|총통]]이여, 명령을! 우리는 그대를 따른다! || || 2절 ||Den Marsch von Horst Wessel begonnen[br]im braunen Gewand der SA, [br]Vollenden die grauen Kolonnen: [br]die große Stunde ist da! ||[[SA|돌격대]]의 [[갈색]] 제복의[br][[호르스트 베셀의 노래|호르스트 베셀]]이 시작한 행진을[br][[독일 국방군|회색의]][[무장친위대| 종대]]가 완료하는[br]위대한 순간이 왔다![* 돌격대는 정치 [[깡패]] 노릇을 하던 시절에 공산주의자를 탄압하여 정치적 입지를 확보했는데, 당시 SA가 했던 짓을 독일군이 이어받는다는 뜻이다. 여기서 회색은 독일군 [[군복]]의 색상을 뜻한다.] || || 3절 ||Nun brausen nach Osten die Heere[br]ins russische Land hinein. [br]Kameraden, nun an die Gewehre! [br]der Sieg wird unser sein! ||이제 육군은 동쪽으로,[br][[소련|러시아]] 안으로 돌진하네.[br][[독일 국방군|전]][[무장친위대|우]]들이여, 이제 [[총]]을 잡아라! [br]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리라! || 가사를 통해 알 수 있듯이, 가사에 [[바르바로사 작전]]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--억지스러운-- 내용이 담겨있다. --[[현실은 시궁창|결과는 시궁창]]-- -- 아침에는 ~에 점심엔 깃발을 처럼 김칫국마인드는 저주받은게 틀림없다 역사가 증명 -- [* 이외에도 크레타섬에서 괴링이 팔름슈야거의 공수작적이 더이상 불가능한 수준으로 만든 실책이 주제가 되는 팔름슈야거 대표곡 두곡도 결과가 같다. ] -- 세 군가가 때론 장송곡 같다-- == 관련 군가 == * Das Frankreich-Lied [[프랑스 정벌가]] * Das Engelandlied [[영국 정벌가]] == 관련 문서 == * [[군가/해외]] * [[독일 국방군]] * [[나치 독일]] * [[2차 세계대전]] * [[바르바로사 작전]] [[분류:나치 독일]][[분류:파시즘 매체]][[분류:독일의 군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