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00px><table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00A495> [[파일:dongbu_con.png|width=230]] || ||<bgcolor=#00A495><width=100px> {{{#FFFFFF '''정식 명칭'''}}} ||동부건설 주식회사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영문 명칭'''}}} ||Dongbu Corporation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설립일'''}}} ||[[1969년]] [[1월 24일]]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업종명'''}}} ||종합 건설업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아파트 브랜드'''}}} ||[[동부 센트레빌|[[파일:센트레빌(가로형).png|width=100]]]]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기업규모'''}}} ||[[중견기업]]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주소'''}}} ||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7 (역삼동)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상장유무'''}}} ||상장기업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상장시장'''}}} ||[[유가증권시장]] (1978년 ~ 현재)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종목코드'''}}} ||005960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대표자'''}}} ||허상희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도급순위'''}}} ||21위 || ||<bgcolor=#00A495> {{{#FFFFFF '''링크'''}}} ||[[http://dbcon.dongbu.co.kr|공식 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1969년]] 창립된 [[대한민국]]의 건설회사. 동부그룹(현 [[DB그룹]])의 기원인 회사로서 동부그룹 소속 시절에는 그룹의 주력 계열사였다. == 역사 == [[1969년]] 김준기 현 DB그룹 창업주가 '미륭건설'로 설립하였는데, 여기서 '미륭(美隆)'은 '아름답게 솟아난다'는 뜻. 창사 당시에는 도급순위 600위의 매우 작은 규모의 회사라 별다른 활약을 하지는 못하였지만, 석유파동 이후 1975년 사우디아라비아에 첫 해외 지사를 세움으로써 중동에 제일 먼저 진출하여 주베일 해군기지 공사 등 큰 공사를 따내서 대형 건설사로 성장하였다. 1978년 주택건설업자로 등록 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. [[1989년]]에 일본 건설시장 진출 후 사명을 동부건설로 변경하고 자회사 동부엔지니어링을 세웠다. 1995년 동부주택할부금융 설립 후 1997년 동부산업, 2000년 [[동부고속]]을 각각 합병했다. 위와 같은 공적에도 불구하고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건설경기가 최악으로 떨어짐에 따라 상당한 적자를 냈고, 500%에 육박하는 부채비율을 안고 있어 문제가 되었다. 결국 2011년 물류/고속버스 부문을 동부익스프레스로 분사시키고 [[2015년]] [[1월 7일]] 법원은 기업 회생절차를 개시하기로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1&aid=0007340949|결정하였다.]] 2015년 1월 7일부로 동부제철과 마찬가지로 출자전환하며 [[산업은행]]과 특수관계인이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5/07/24/0200000000AKR20150724134100008.HTML|최대주주가 되었다.]] 이로서 동부그룹과는 완전히 남남이 되었다. 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거의 1년 만에 부실채권 및 부동산을 전문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고, 2015년 10월 27일 진행된 본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았다. 정밀실사와 가격 조정 후 2015년 12월 30일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지만... 결국 가격 이견으로 [[http://finance.naver.com/item/news_read.nhn?article_id=0003638244&office_id=009&code=005960&page=10|무산되었다.]] 2016년 2월에 재매각을 추진했고[[http://stock.hankyung.com/news/app/newsview.php?aid=201602033470u|기사]], [[4월 11일]] 입찰 신청을 받았으며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9&aid=0003710733|기사]], 유암코와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(PE) 두 곳이 참여한 끝에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1&oid=009&aid=0003729424|기사]] [[2016년]] [[6월 27일]] 키스톤PE가 인수했다.[[http://www.newsis.com/ar_detail/view.html?ar_id=NISX20160627_0014180850&cID=10401&pID=10400|기사]] 인수를 하며 키스톤의 투자자이자 주주인 범양건영과 [[한국토지신탁]]은 "센트레빌"이란 브랜드를 자사 사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.[[http://www.thebell.co.kr/front/free/contents/news/article_view.asp?key=201607050100006720000405|기사]] 2018년 2월 27일 여자골프단을 창단하였다.[[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8/02/27/2018022702948.html|기사]] == 역대 임원 == * 대표이사 회장 * [[김준기]] (1980~1983/2000~2005) * 회장 * [[최우근]] (1989~1997) * 부회장 * 이중길 (2019~ ) * 대표이사 부회장 * 백호익 (2003~2005) * 임동일 (2006~2010) * 윤대근 (2010~2012) * 이순병 (2012~2015) * 대표이사 사장 * [[김준기]] (1969~1980) * 이교선 (1974~1978) * 이원태 (1983~1985) * 홍관의 (1985~1997) * 백호익 (1997~2003) * 최헌기 (2007~2009) * 이순병 (2009~2012) * 정주섭 (2010~2011) * 김경진 (2015~2016) * 이중길 (2016~2019) * 허상희 (2019~ ) * 대표이사 부사장 * 이수광 (2004~2005) * 최헌기, 황무성 (2005~2007) * 이순병 (2008~2009) * 김용식 (2008~2010) == 대표 실적 == * [[대치 동부 센트레빌]] * [[국립중앙박물관]] * [[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|수원야구장]] 리모델링 * [[전주월드컵경기장]][* 성원건설, [[쌍용건설]]과 공동 시공] * [[KINTEX|KINTEX 제2전시장]] * [[평택시흥고속도로]] * [[청담대교]] * [[양양국제공항|양양국제공항 활주로]] * [[횡성댐]] * [[인하대역]][* 준공표지판에 동부건설이 지었다고 써져있다.] == 자회사 == * 동부엔지니어링 동부건설의 종속회사로 마찬가지로 계열분리 되었고 아예 동부건설과 따로 매각 할 계획이었으나, 동부건설과 함께 딸려갔다. == 기타 == * 동부그룹이 [[DB그룹]]으로 사명을 변경한 원인을 제공한 회사로서 '동부'의 상표권을 동부건설이 갖고 있었으나, 구조조정 과정에서 매각되고 동부그룹을 떠나면서 동부그룹 계열사들은 동부건설에 브랜드 사용료를 내야 하기 때문이었다.[* 반면 [[2005년]]에 [[TJ미디어]]로 사명을 바꾼 태진미디어의 경우는 자발적 개명이기 때문에 동부건설의 매각으로 인한 강제적 개명인 [[DB그룹]]과는 다르다.] 본래 동부건설 측은 한때 한솥밥 먹던 사이였고 옛 정도 있어서 사용료를 받지 않아왔지만, 이 때문에 이익을 축소보고한 것이 되어버려 [[금융감독원]]에서 과징금을 때려버려 받지 않을 수도 없게 되었다. 그래서 동부그룹은 이니셜을 사용한 DB로 이름을 바꾸면서 더 이상 이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. [각주] [[분류:1969년 기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