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同門 == 같은 문을 나왔단 의미에서 확장되어 같은 교육과정을 밟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. [[동창]]과 비슷한 말이다. [[동기]] 같은 경우에는 같은 출신을 [[기수]]별로 나누기 때문에 동문의 하위개념이 된다. 교육기관이 같을 경우에는 교육과정이 다르더라도 동문으로 치기도 한다. [[대학]]의 경우에는 [[학부생]], [[석사]], [[박사]], [[평생교육원]] 등 여러 교육과정이 혼재하기 때문이다. --대표적으로 [[학벌세탁]]을 위한 [[최고위과정]]이 있다.-- 최고위과정의 경우 형식은 [[공개강좌]]로서, 수강생은 법적으로 대학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동문에 포함시키는게 맞느냐 논쟁이 있다. 일단은 동문회에서는 비학위과정 수료자도 학사와 대학원을 합친 동문에는 포함시키고 있기는 하다. == 東門 == 동쪽에 위치한 문이란 뜻이다. [[서문]]의 반대가 된다. [[동대문]]이 유명하다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