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동굴에서 살아남기)] [목차] == 개요 == [[동굴에서 살아남기]]의 줄거리에 관한 문서이다. 부제는 개정판 기준이며 정발판 부제는 각주로 설명. == 챕터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보르네오 사슴 동굴[* 열대 동굴에 가다] === 구준모의 인솔로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 물루 국립공원으로 관광 온 일행. 아지가 피부가 상한다며 긴팔을 입고 온 것 때문에 가볍게 투닥거린 뒤 사슴 동굴로 들어선다. 동굴 관련 지식을 뽐내는 아리에게 모모는 동굴 탐험에 필요한 헤드 랜턴, 핸드 랜턴, 양초와 자일을 보여주며 이런 게 탐험에 필요한 준비라고 자랑하다가 --자칭 관광 동굴 매점 아르바이트 계의 황제라는-- 준모에게 관광 동굴에선 카메라나 하나 있으면 땡이라고 호통을 듣는다. 동굴로 들어서며, 동굴에 대해 장황한 설명을 이어가는 준모였으나, 다른 사람들은 귀뚜라미를 보느라 준모의 설명을 듣지 못해 준모는 엎어져 코피를 흘린다. --모모:그냥 코 후비다가 깊이 푹 찌른 걸 거야-- 깊이 들어갈수록 어두워지는 동굴에 불안해하던 일행에게 랜턴으로 장난을 치는 모모를 보고 비명을 지르다 장난도 정도껏 치라고 호통을 치지만, 모모는 오히려 지금 자기에게 큰 소리칠 입장이냐고 의기양양해한다. 이내 상황을 파악한 일행들은 모모에게 급 아부를 시전하지만, 모모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걸고서야 랜턴을 준다. * 아리는 1년 간 자신의 숙제를 모두 맡을 것. * 아지는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업어줄 것. * 준모는 아르바이트해서 버는 돈의 20%를 용돈으로 줄 것. 그런데 이러고도 무시한 대가라며 양초만 준다(...). 이내 박쥐 떼를 발견한 일행이지만, 박쥐의 배설물(구아노) 때문에 기겁하는 아지를 준모가 달랜다. 곧 저녁이라 밖으로 나가 박쥐들의 비행을 보려 했으나 어째선지 모모가 보이지 않던 중 준모는 동굴 모퉁이 사이에 나온 복숭아 같은 무언가를 건드려보는데...사실 그건 모모의 엉덩이였고, 준모는 모모의 방귀를 직격으로 맞고 거품을 물고 기절해버린다. --모모:나도 동굴 생물들을 위해 배설물이나 좀 싸 주고 갈까 해서... 아지:동굴 생물들을 모두 식중독으로 멸종시킬 생각이냐! 아리:환경 파괴하지 말고 빨랑 바지나 올려!-- === 박쥐 떼의 비행[* 박쥐의 천국] === === 미지의 동굴 탐험 === === 어둠 속의 조난[* 어둠 속으로 추락하다] === '''조난 1일째''' === 동굴에서의 첫 밤[* 거대한 광장] === === 물귀신 장난[* 물귀신 소동] === '''조난 2일째''' === 박쥐를 발견하다 === === 가지굴 수색 === '''조난 3일째''' === 폐소 공포증[* 폐소공포증] === === 낙반 지대 === === 거대한 수직 암벽 === '''조난 4일째''' === 몸자 하강[* 동굴 폭포 하강] === === 붕괴 사고 발생 === '''조난 5일째''' === 개구멍 통과 대작전 === === 수몰 위기에 빠지다 === '''조난 6일째''' === 수중 동굴 탐색 === '''조난 7일째''' === 다시 만난 태양[* 태양을 다시 만나다] === [[분류:살아남기 시리즈]][[분류:에피소드 가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