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동고산성은 [[전라북도]] [[전주시]] [[완산구]]의 승암산에 위치하여 있으며, [[후삼국시대]]의 [[견훤]]이 세운 성이라는 견해가 있다. 1981년 전라북도 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되었다. == 내용 == 성 내부에는 매우 넓은 건물터가 존재한다. 만약 남아있었다면 남한의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규모였을 것이다. 전하는 바로는 [[일제시대]]까지만 해도 전주 시내에 견훤의 왕궁 터가 존재했다고 한다. 따라서 동고산성은 비상시에 대피하는 성으로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. 넓은 건물지를 보아도 고구려의 [[국내성]] - [[환도산성]]과 유사한 구조이다.[* 삼국시대 수도는 평시성~전시성 이중구조인 경우가 많았다. 신라 또한 월성~명활산성 이중구조였고, 삼국사기에서 전하는 한성 백제의 위례성 또한 남성과 북성의 이중구조였다. 평시에는 평시성이 수도 기능을 하고 전시에는 전시성에 들어가서 농성하는 방식이었던 것이다.] == 바깥고리 == *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동고산성|한국어 위키백과 : 동고산성]]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44090&cid=46656&categoryId=46656|한국민족문화대백과 : 동고산성]]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724821&cid=49345&categoryId=49345|문화원형백과 : 동고산성]]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724546&cid=49345&categoryId=49345|문화원형백과 : 동고산성]]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030279&cid=42856&categoryId=42856|대한민국 구석구석 : 동고산성]] * [[https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1194004&cid=40942&categoryId=33380|두산백과 : 동고산성]] == 전라북도 기념물 제44호 == * [[http://www.heritage.go.kr/heri/cul/culSelectDetail.do?VdkVgwKey=23,00440000,35&pageNo=1_1_1_0|문화재청 홈페이지 : 동고산성 (東固山城)]] >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, 조선 순조 때 건너 편 산성을 「남고산성」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. 이곳은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의 궁성터라는 말이 전해왔다. 백제 재건의 기치를 든 견훤왕은 신라 효공왕 4년(900)에 완산주를 점령하고, 이곳에 도읍을 정해 37년간 존속했다. 1990년 발굴로 전면 22칸(84.4m) 측면 3칸(16.1m) 총 66칸(11,180㎡) 넓이의 건물터가 조사되었는데, 이는 우리 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규모이며,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. 비록 건물은 사라지고 터만 남았지만, 후백제를 세운 풍운아 견훤의 발자취가 시대를 뛰어넘어 느껴지는 곳이다. [[분류:산성]][[분류:성채/대한민국]][[분류:대한민국의 시도기념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