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시리즈]] [[파일:external/static2.wikia.nocookie.net/CNCTW_MArauder_Cameo.png]] [[파일:external/static4.wikia.nocookie.net/CNCTW_Mutant_Marauder.jpg]] [youtube(XTSqfXOPO9o)] 대사집 || 가격 : 600원 || || 생산시간 : 6초 || || 요구사항 : 돌연변이 헛간 || || 상성 : 보병, 항공기에 강함 || || 주무기 : 개틀링 건 || [[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]]에서 등장하는 유일한 인간형 [[타이베리움]] 돌연변이 유닛. 개틀링 건으로 무장했으며 [[타이베리움]] 면역은 기본이고 타이베리움 위에선 [[스텔스]] 상태를 유지한다. 대미지 자체는 괜찮고 대공 공격까지 하지만, 사거리가 짧고 체력은 [[수류탄병 분대]] 수준이 아니며 [* 4명의 인원인 [[수류탄병 분대]]와는 달리 6명 단위라지만 가격대 성능 비에선 [[컨페서 카발]]에 밀린다.] 뽑을 수 있는 건물이 유일하게 돌연변이 헛간 뿐이며 이조차도 중립 건물에다가, 정식 매치 맵에선 볼 수조차도 없다. 맨몸으로는 잘 죽고 뽑으려고 신경 쓰는 시간에 애매한 성능으로 쓰이지 않지만 [[스틸 탤론]]의 경우 빈약한 보병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꿩 대신 닭으로 생산하기도 한다.(맵 상에 돌연변이 헛간이 있다면 말이다) 일단 사거리에 들어오면, [[미사일 분대]]보다 [[오르카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오르카]]를 더 잘 잡는 건 확실하다. 캠페인에선 [[APC]]에 넣어서 [[베놈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베놈]]이나 보병들을 상대하는데 사용한다. [* [[APC]]가 차량에 약하기 때문에 미사일 분대 대신에 상성이 비슷한 돌연변이 약탈자를 넣는 것이 좋다.] ~~문제는 그걸 이용할 수 있는 미션이 [[사라예보]] 뿐이라는거지만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