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디셈버/노래]][[분류:발라드]][[분류:2009년 노래]][[분류:드라마 음악]]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240px><table bordercolor=#51b412><rowbgcolor=white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디셈버|[[파일:돌아올순 없나요 커버.jpg|width=100%]]]]}}} || ||<bgcolor=#51b412><width=80px> {{{#white '''앨범'''}}} ||<bgcolor=#ffffff> 아이리스 OST Part.5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발매'''}}} ||<bgcolor=#ffffff> 2009.12.3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기획'''}}} ||<bgcolor=#ffffff> [[태원엔터테인먼트]]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배급'''}}} ||<bgcolor=#ffffff> [[지니 뮤직]] [br] [[스톤 뮤직 엔터테인먼트|스톤 뮤직 Ent.]]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장르'''}}} ||<bgcolor=#ffffff> [[발라드]], [[사운드트랙]]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작사'''}}} ||<bgcolor=#ffffff> 신인수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작곡'''}}} ||<bgcolor=#ffffff> 신인수 || ||<bgcolor=#51b412> {{{#white '''편곡'''}}} ||<bgcolor=#ffffff> 신인수 || [목차] == 개요 == '''돌아올순 없나요''' (Can't You Come Back)는 2009년에 발매된, [[드라마]] [[아이리스(드라마)|아이리스]]의 [[사운드트랙]] 수록곡이자 [[디셈버]]의 데뷔곡이다. [[https://music.bugs.co.kr/album/208621|#]] == 라이브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51b412><table bgcolor=#ffffff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Hsi42Hbvao4)]}}}|| == 가사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51b412><table bgcolor=#ffffff>자꾸만 그대가 많이 그리워져요 사랑이 이렇게 아픈 줄 정말 몰랐었죠 너무 사랑해서 그댄 떠나갔지만 나의 가슴은 멈춰있네요 아직 사랑하는데 많이 보고싶은데 그댄 내게 돌아올 수 없나요 사랑해 그댄 내게 올 순 없나요 그대가 보고파서 죽을 것만 같은데 내 가슴이 닳아서 아픔도 느낄 수 없어 제발 돌아와 줘요 사랑해요 다시 올 것 같은데 매일 기다리는데 차마 내 맘 감출 수가 없네요 사랑해 그댄 내게 올 순 없나요 그대가 보고파서 죽을 것만 같은데 내 가슴이 닳아서 아픔도 느낄 수 없어 제발 돌아와 줘요 사랑해요 그댄 미친 듯이 불러보지만 슬픈 눈물만이 대답하네요 미안해 그댈 많이 아프게 해서 영원히 그대 곁을 지켜주며 살게요 내심장이 다쳐서 사랑도 멈출 수 없죠 그대 없이 나는 안되나봐요 제발 돌아와 줘요 사랑해요 || == 노래 분석 == 중음역대 이상의 고음에 능숙한 [[윤혁]]과 [[DK(가수)|DK]]가 화음을 극대화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다보니 혼자서 소화하기에 많이 버거운 노래다. 다른 가요처럼 잠잠한 벌스 부분과 몰아치는 후렴구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지만, 이 노래는 후렴구에서 파사지오 음역대의 소리를 유지해야 하다보니 쉽지 않다. 2절을 지나서 3절에서는 "슬픈 눈물만이 '''대답하네요'''" 부분에서 [[윤혁]]의 저음 파트를 부를 때에는 '''2옥타브 시 (B4)'''까지 잠깐 올라갔다 내려가니 어찌해서 잘 부르면 되지만, [[DK(가수)|DK]]가 부르는 애드립 파트는 진성으로 '''3옥타브 미 (E5)'''의 고음을 내면서 호흡을 계속 끌어야하기에 어렵다. DK가 3옥타브대의 샤우팅을 제대로 소화한 라이브가 손에 꼽을 정도니 말 다한 셈이다. 저음 파트만 부를 때에는 완창하기 수월하나 DK의 샤우팅 부분까지 따라하면 난이도가 배로 올라가는 노래다. 여러모로 [[자전거 탄 풍경]]의 [[너에게 난 나에게 넌]] 노래와 유사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