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[[파일:돌묵상어.jpg|width=30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 '''돌묵상어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Basking shark||||이명: 물치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Cetorhinus maximus'' ''' Gunnerus, 1765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연골어강(Chondrichthyes)|| ||[[강|아강]]||||||판새아강(Elasmobranchii)|| ||[[목]]||||||악상어목(Lamniformes)|| ||[[과]]||||||돌묵상어과(Cetorhinidae)|| ||[[속]]||||||돌묵상어속(''Cetorhin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'''돌묵상어'''(''C. maximus'')|| [[파일:돌묵상어 근접.jpg|width=500]] 얼굴 근접촬영. [[파일:돌묵상어1.jpg|width=500]] [목차] == 개요 == 악상어목 돌묵상어과에 속하는 [[어류]]. 현생 [[상어]] 중에서도 덩치로는 단연 1등인 [[고래상어]] 다음가는 두번째로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는 대형종으로, 보통 10m 이상까지 자라며, 인간에게 포획되어 정확하게 측정된 최장 길이는 15m이다. [[대한민국]] [[부산광역시]]에서는 '물치'라는 방언으로 부르기도 한다. 현재까지 측정된 최대 체중은 20t. 돌묵상어는 큰 체구를 감안하더라도 특출난 사이즈를 자랑하는 입을 가지고 있다. 넙적하게 옆으로 넓은 체구 탓에 상어보단 고래처럼 보이는 고래상어와 달리 이쪽은 [[http://r.ddmcdn.com/s_f/DSC/uploads/2014/06/basking-shark-622x363.jpg|원뿔형 동체에 유선형의 실루엣이]] 입만 닫고 다니면 흔히 아는 일반적인 포식자 상어종들과 유사하기 때문에 매우 위협적으로 보이나, 돌묵상어 또한 고래상어처럼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온순한 생물로 인간에게 무해하다. 여과섭식을 하는 이들의 소화기관은 인간만한 크기의 먹이를 먹는 데 적합하지 않으며, 근처에 [[스쿠버 다이빙]] 중인 일반인들이 떠다니면서 구경해도 신경쓰지 않는다. 내셔널 지오그래픽 유튜브 영상에 의하면 공격할 가능성은 적지만, 거친 피부에 다칠 수 있으니[* 상어 피부는 멀리서 보면 매끈해 보이지만 이빨과 같은 거친 각질층으로 덮여있다. 소형 상어들도 마치 사포와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. 같은 연골어류인 [[가오리]]의 가죽을 생각하면 된다.] 닿을 듯 지나치게 접근하지만 않으면 괜찮은 듯. 오히려 오랫동안 간유 등을 얻으려는 인간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고 살아 현대에는 개체수가 많이 줄었다. [[파일:돌묵상어.jpg|width=400px]] 큰 입 안으로 다량의 물과 플랑크톤을 들이마신 다음, 물만 배출하는 방법으로 플랑크톤을 섭취한다. 평소 이동 속도는 상당히 느리지만, 가끔씩 기생충 등을 떼어내기 위해 물 밖으로 뛰어오른다. 이런 행동을 하는 상어는 돌묵상어를 제외하면 환도상어 뿐이다. 백상아리는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물 밖으로 뛰어오르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. 입을 벌리고 느리게 헤엄치면 알아서 플랑크톤(이 들어있는 물)이 입에 들어오는 방식이기 때문에 밥 먹는 중인 돌묵상어 앞에서 얼쩡거리고 있어도 입 안에 빨려들어가거나 할 일도 없다. 플랑크톤을 잡아먹기 위해 수면 가까이 헤엄치는지라, 배와 부딪히는 등의 이유로 시체가 형체를 알 수 없이 훼손이 되는 일이 잦다. 그래서 돌묵상어의 사체가 미확인 생물체로 오해받아 [[즈이요마루]]나 [[맨 힐 섬의 사체]] 같은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한다. 주요 서식지는 [[북반구]]와 [[남반구]]를 통틀어 전 세계의 [[한류(해류)|한류]] 해역이다. 그러나 [[적도]] 근처 [[난류]] 해역에서도 목격된 적 있다고 한다. == 매체 == [[헝그리 샤크 에볼루션]]의 후속작인 [[헝그리 샤크 월드]]에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한다. 실제로는 플랑크톤을 먹는 온순한 상어지만 작중에선 사람은 물론 고래와 백상아리까지 씹어먹는 흉포한 상어로 등장한다. [[어비스리움]]에서는 초록빛 키다리 해초를 보유하면 해금되어 창조할 수 있다. [[ABZÛ]]에서는 챕터 2 피쉬볼 구역의 해저에서 볼 수 있다. 작품 전체를 통틀어 한 마리만 볼 수 있다. [[유희왕]]의 카드 [[샤크 포트리스]]도 이 돌묵상어를 모티브로 했다. [[분류: 돌묵상어속]][[분류: 상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