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머리가 돌처럼 단단한 사람을 이르는 말 == [[파일:attachment/Stone_Headbutt.gif]] ==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== [[파일:attachment/돌머리/doldaegari_naverkin.jpg|align=center]] [[http://kin.naver.com/qna/detail.nhn?d1id=3&dirId=30306&docId=108557618&qb=7JiB7ZmUIO2DgOydtO2DhCDrs7Tqs6Ag7JmU64qU642wIOyZnCDrqZTrkZDsgqwg7Ja86rW0IOu0pOuKlOuNsCDrj4wg7JWI64+87KC4Pw==&enc=utf8§ion=kin&rank=2&search_sort=0&spq=0]] 머리가 돌 같이 굳어 버렸다는 생각이 들 만큼 머리가 나쁜 사람을 놀리는 말로 [[바보]] 등과 동의어이다. 한국에서 흔히 통용되는 표현은 돌대가리. 바리에이션으로 새대가리, [[근육머리]] 등으로도 불리며 한자어이자 다소 [[완곡]]한 표현으로는 '석두' 라고 한다. 왠지 이미지상 1번과도 뜻이 겹치는 경향이 있어 이런 경우 얼빠진 [[바보]]에게 정신 차리라며 [[딴죽]]을 거는 사람이 꿀밤을 먹였는데 맞은 사람은 가만있는데 때린 사람은 손을 부여잡는 시추에이션이 심심찮게 나온다.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예라면 역시 [[노하라 신노스케|짱구]]. 특이하게도 돌보다 더 단단한 금속류를 빗대는 표현은 거의 없다. 가끔 여기저기서 '쇠대가리'란 표현이 쓰이긴 하나 여기서 말하는 쇠는 금속을 뜻하는 쇠가 아니라 [[소]]를 뜻하는 접두사다.[* 익히 알겠지만 '쇠고기'라는 표현 또한 당연히 금속과는 아무 상관없는 말이다. 역시 소고기를 뜻한다.] 즉 '소의 머리'인 것이다. '무쇠머리'란 표현도 있는데 이쪽은 1의 뜻 그대로 그냥 '강도가 단단한 머리'를 일컫는 용어로만 쓰인다. [[최필헌|누군가]]는 오히려 돌머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하였다. 이른바 "돌에 새기면 천 년을 가는 법." 일본에선 머리가 굳어서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머리가 굳어 융통성이 없다는 뜻이라 한다. 제주 4.3사건 학살연루자이자 한국전쟁의 영웅 [[송요찬]]의 별명이기도 했다. == [[포켓몬스터]]의 특성 중 하나 == 기술의 반동 데미지를 무시하는 특성. 여기서 반동은 자신이 상대에게 준 피해의 일부만큼 자신도 체력을 잃는 것을 말한다. 즉 [[점프킥]] & [[무릎차기]]처럼 실패했을 경우에 반동을 받거나, [[발버둥]]처럼 반동이 매번 일정한 건 무시하지 못한다. 생명의구슬 등 도구의 반동도 무시 불가. 특성 자체는 매직가드[* 직접 공격 이외의 모든 데미지를 무시.] 하위호환이지만 두 특성을 다 보유하는 포켓몬도 없고 매직가드와 반동기 조합을 사용하는 포켓몬도 없다. 반동기는 자신도 피해를 받는 대신 강력한 위력을 지닌 기술이 많은데, 돌머리 특성과 함께 쓰면 사실상 페널티가 없어지므로 꽤 쓸만한 특성이라고 볼 수 있다. 참고로 돌머리와 고위력 반동기 양립이 가능한 경우는 [[이판사판태클]], [[플레어드라이브]](알로라 [[텅구리]]), [[우드해머]]([[꼬지모]]), [[양날박치기]] 뿐이다. 이판사판태클과 우드해머는 자속으로 쓰는 포켓몬이 없다. 따라서 양날박치기와 조합되는 경우가 많으며, 대표적으로 [[견고라스]]가 유명하고, [[보스로라]], [[꼬지모]], [[시라칸]]이 자속 양날박과 돌머리를 양립할 수 있다. 여담으로 [[램펄드]]는 분류가 박치기 포켓몬이고 도감설명에서도 머리가 무척 단단하다고 하는데 정작 돌머리 특성이 없다. == 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에 등장하는 [[오우거]] [[NPC]] == [[이글거리는 협곡]]에 등장하는, 자칭 폭력을 싫어하며 모험을 사랑하는 오우거.[* "적을수록 좋은 일"이란 퀘스트를 줄 때 부리안 콜파트란 드워프는 덩치만 컸지 그냥 겁보라고 말한다.] 퀘스트를 몇 개 주는데, 검은무쇠 부족 골렘으로부터 부품을 가져오라고[* 돌머리는 "기계한테 착하게 물어보면 기계가 기어를 주지 않을까?" 라고 말하지만 기계는 말이 통하지 않으므로 가져올 방법은 무력 하나 뿐이다.][* 퀘스트 아이템인 달궈진 정속바퀴에 적힌 플레이버 텍스트는 "전쟁 골렘의 '''관절 부분'''에서 찾아냈습니다." 라고 나온다. 그러니까 돌머리는 기계의 핵심 부품을 착하게 물어보면 기계가 그걸 주지 않을까? 라고 말한 게 된다. ] 해 놓고는 정작 가져다 주면 옆에 있는 [[드워프(워크래프트 시리즈)|드워프]]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고 싫어하며 새로운 모험을 찾아 도주한다. 그 다음에 거미 독액을 모아오는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데, 거미 한 마리를 잡고 독액을 루팅하면 갑자기 등장한다. 폭력을 쓰지 않고 모험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면서 퀘스트를 주는데, 거미를 적당히 패주면 자기가 그 위에 '''올라타서''' 놀다가 돌아온다. 독액은 자기 배에 묻어있으니 가져가면 된다고. 또 계속 진행하여 토륨 거점 퀘스트를 하다 보면 검은무쇠 드워프들이 훔쳐간 물건을 되찾아오는 임무를 받게 되는데, 이 때 또 등장해서 드워프를 죽이는 대신 엉덩이로 깔아뭉개고[* "아니.. 어디서 웬 오우거가...", "다리에 감각이 없어..." "빛이... 희미하게... 죽는 건가? 아니야, 그냥 잠드는 것뿐이야..." "윽! 뭐가 이렇게 축축해!?" "무슨 엉덩이가... 이렇게 큰 거야..." "차라리... 그냥 죽는 게 낫겠어..." "아니... 웬..." " 왜 하필이면... 구린내 나는 오우거가..."] 기절시켜 물건을 찾도록 도와준다. 그 후에는 산의 제왕 렌단이 용광로 공격에 동참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며, 마지막에 모험가가 공작 칼신더를 추방하고(돌머리가 추구하는 불살) 토륨 거점에 돌아왔을 때 자기 가르침을 잘 익혀서 자랑스럽다고 칭찬도 해 준다.하이잘 산 일퀘에도 나온다. [[드레노어의 전쟁군주]]에서도 등장. [[주둔지(월드 오브 워크래프트)|주둔지]]의 여관에서 일퀘를 준다. == [[월드 오브 탱크]] 전차의 별명 == [[월드 오브 탱크]] [[월드 오브 탱크/미국 테크 트리/중전차|미국 중전차]] 들의 별명으로 주로 [[T29]], [[T34]], [[T32]] 등이 그렇게 불린다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멸칭]][[분류:포켓몬스터/특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