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'''ドリー・ダガー''' [[파일:attachment/돌리 대거/43.png]] ||파괴력||A|| ||스피드||A|| ||사정거리||C|| ||지속력||A|| ||정밀동작성||B|| ||성장성||C||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제 5부 [[황금의 바람]] 노벨라이즈 작품 [[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]]의 등장인물 [[비토리오 카탈디]]의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이름의 유래는 [[지미 헨드릭스]]의 곡 Dolly Dagger. == 외형 == 낡고 녹슨 나폴레옹 시대의 단검에 물질동화된 스탠드. == 능력 == 칼날에 비추어진 대상에게 본체인 비토리오가 입는 데미지의 70%를 전이(혹은 반사)시킬 수 있다. 비토리오의 '자신은 잘못한 게 없다', '책임을 전가하고 싶다'라는 자기방어적 본능이 낳은 스탠드이다. 총에 맞든 바이러스에 감염되든 확실하게 70%를 되돌릴 수 있다. 본체의 상처도 넘기기 때문에 [[살레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살레]]가 비토리오를 [[크래프트 워크]]로 심장을 고정시켜 죽이려 들 때 그 능력을 반사시켜서 즉사시킨다. 무생물에게도 전이가 가능하며, 그 증거로 비토리오가 분을 못 참고 입술을 피가 날 정도로 깨물자 칼에 비친 벽 여기저기 잇자국이 나고 머리를 박자 벽에 고스란이 파인다. == 단점 == [[카놀로 무롤로]]의 스탠드 [[올 얼롱 워치 타워]] 같이 본체에 가해지는 데미지를 스탠드에게로 떠넘기면서 분산시키는 경우 아무리 공격해도 통하지 않았다. 또한, 떠넘기고 남은 30%의 대미지는 (보통은 작은 생채기가 남는 정도에 그치긴 하지만) 여전히 위험하다. [[마시모 볼페]]가 몇 번 주의를 줄 정도. 비토리오는 위에서 언급된 살레의 심장고정 공격을 반사한 뒤에도 '심장이 3할 정도 멈춘 것 같다'(...)며 괴로워했다. 무롤로와의 싸움에서 패배한 이유에는 스탠드 상성이 불리한 것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 단점 때문이었다. [[리조토 네로]]의 [[메탈리카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사철 위장술]]나 [[와무우]]의 바람의 프로텍터 같이 모습을 숨겨서 칼에 비춰지지 않으면 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. == 비고 == 설명문에서 [[섹스 피스톨즈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섹스 피스톨즈]], [[에어로스미스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에어로스미스]], [[퍼플 헤이즈]]를 저격하고 있다(...). 작중에서 비토리오가 퍼플 헤이즈와 진짜 싸울 뻔했던 것과 작중 비토리오만 관심 밖인 것(...)도 묘하다. 칼의 내구도가 좋은지 칼날로 벽돌도 깨트렸다. 비토리오가 사망한 뒤 돌리 대거는 원래의 낡은 단검으로 되돌아갔다 가루가 되었다.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외전 및 2차 창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