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유희왕]]의 하급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1751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돌도라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ドル・ドラ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win-Headed Behemoth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바람]] || [[드래곤족]] || 1500 || 1200 || ||<-5>"돌도라"의 효과는 듀얼 중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. ①:필드의 이 카드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진 턴의 엔드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. 이 카드를 묘지에서 특수 소환한다.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이 카드의 공격력 / 수비력은 1000이 된다.|| 공격력이 아슬아슬하게 1500이기 때문에 [[가면룡]]이나 [[드래곤 플라이]] 등으로 서치할 수 있고, 전투로든 카드의 효과로든 "필드 위에서 파괴"만 된다면 엔드 페이즈에 다시 부활하기 때문에 벽 몬스터로도 그만이고, 다음 턴에 제물로 써버려도 되는 카드. 그러나 '''텍스트상의 문제로''' 2장 이상 채용하면 판정시비가 심했기에 오랫동안 [[금지 제한 카드|제한]] 상태'''였'''다. 당시에는 정말 생소한 효과였던 셈. 쉽게 말해서 돌도라 '''한 장당''' 효과가 한 번 쓸 수 있다 였기 때문에 돌도라가 한 번 묘지에 가서 부활해도 덱에 넣거나 필드로 나오는 등 섞인 후 돌도라의 효과를 쓰면 '''이 돌도라는 아까 효과 쓴 돌도라가 아니다!'''식으로 나와 --현실갱-- 언쟁이 펼쳐졌기 때문. 2009년 3월 1일에 제한이 풀렸지만, 치명적인 [[에라타]]가 붙었다. 효과의 마지막 줄인 "이 효과는 듀얼 중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"가 '''"돌도라"의 효과는 듀얼 중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'''로 변경.[* 단 "자신의 돌도라"라는 의미. 내가 썼다고 상대의 돌도라가 못 쓰게 되는게 아니다.] 결국 제한 때나 지금이나 어차피 효과는 딱 한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건 매한가지. 그래도 3장 풀 채용은 가능해졌다. [[BF-정예의 제피로스]]와는 상호호환 관계로 노 코스트인 반면에, 아무 때나 특소는 안 되고 반드시 '''파괴'''돼서 '''묘지'''로 가야한다는 조건이 까다롭다. 그나마 엔드 페이즈라서 상대 몬스터한테 두들겨 맞고 다시 묘지로 돌아갈 일은 없다. 위 앞으로 3축 엑시즈 몬스터들의 파워가 좀 더 강해진다면 어느 정도 채용의 여지는 있는 카드. 과거 [[사이버 다크]] 덱이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을 때, 레벨 3의 드래곤족 몬스터 중에서는 최강의 공격력(1500) 덕분에 채용도가 높았다. 1700의 공격력을 가진 [[하운드 드래곤]]이 나오기 전까지는. 현재도 입지가 줄어들었을 뿐, [[가면룡]]으로 리크루트할 수 있는 몬스터 중에서는 최고의 공격력을 가졌다는 점에서 채용의 여지는 남아 있다. 본래는 [[유희왕 진 듀얼 몬스터즈]] II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카드로서, 공략본에는 '고산에 사는 용의 장로. 힘은 상당히 쇠퇴되어 있지만, 깊은 지혜를 가졌으며, 온후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.'라 설명되어 있다. 다른 드래곤족과 마찬가지로 말은 못 하는 듯. 카드 발매 후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에서 [[카이바 세토|사장님]]이 사용하기도 했다. 자기 자신의 효과로 부활한 뒤에, 라이프가 부족하여 효과를 발동할 수 없게 된 [[주사천사 리리]]를 파괴한다. 이후 [[새털라이트 캐논]]에 의해 파괴된다. 이후 [[유희왕 VRAINS]] 41화에서 [[코가미 료켄|리볼버]]가 [[스핀들 도라]] 라는 몬스터를 사용하는 것으로 등장한다. 모습이나 이름으로 볼때 돌도라의 리메이크로 추정되지만 능력치나 효과는 전혀 다르다. [[분류:유희왕/OCG/드래곤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