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ondonyaki.jpg|width=400]] [목차] == 개요 == どんどん焼き. 일본 요리의 일종. 19세기 후반에 등장하였으며, 밀가루 반죽을 동판으로 만든 틀에 부어 팥소를 넣어 구운 과자이다. [[포장마차]]에서 철판에 구워서 판 [[과자]]류의 일종이며, 이름은 포장마차에 달려있는 [[북(악기)|북]]을 치는 소리에서 유래했다. [[에도 시대]]에는 이마가와 다리 근처 가게에서 팔아서 이마가와야키라고도 불렀다. 형태는 현재 [[길거리 음식|길거리]]에서 파는 즉석 [[팬케이크]]류와 유사한 것으로 보이며, 나무[[젓가락]]등에 말아서 주는것이 특징. 주로 학생들이 간식으로 많이 사먹었다고 한다. 이후 재료가 추가되면서, 어른용 [[술안주]]에 가까운 [[오코노미야키]]로 발전했다. 형태로 보나 재료로 보나, [[오방떡]]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. [[분류:일본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