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[[기술머신]] 84번.[* 레츠고 시리즈에서는 26번.]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6b246e><table width=700> [[파일:7세대 독찌르기 1-1.png|width=100%]][br][[파일:7세대 독찌르기 2-1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독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80 ||<|2> 100 ||<|2> 20 || ||<rowbgcolor=#ffffff> 독찌르기 || どくづき || Poison Jab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- |||| - |||| 독 || 30 || >'''독에 물든 촉수나 팔로 상대를 힘껏 꿰찌른다.''' 대략 [[오물폭탄]]의 물리 버전.[* 3세대까지는 오물폭탄이 물리기였다가 4세대 때 특수화 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독 타입 물리기의 자리를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.] 명중률이 100으로, [[더스트슈트]]보다 훨씬 안정성이 좋고[* 보통은 더스트슈트를 제대로 배우는 포켓몬 자체가 거의 없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.], 30%의 중독 확률은 덤. 독 타입이라면 대부분 배울 수 있고,[* 다만 전부 배우는 것은 아니다. 독 타입이면서 이 기술을 못 배우는 예로는 또도가스, 라플레시아, 더스트나 등이 있다.] 독 타입이 아니더라도 팔처럼 상대를 찌를 수 있는 기관이 있으면 웬만해서는 다 배우기 때문에 범용성이 매우 좋다. 독 타입 기술은 견제폭이 안습하기 때문에 비자속으로 채용되는 경우는 잘 없었지만, 6세대에서 드래곤들이 페어리 견제를 위해 다는 경우가 생겼는데, 강철 타입 기술이 더 채용할 가치가 있었다.[* 이유는 [[입치트|독이 안 통하]][[클레피|는 녀석들]]과 [[멜리시|강철에 4배를]] [[디안시|받는 녀석들]]이 있을 뿐더러, 드래곤 타입에 약점을 찌르는 또 다른 타입인 얼음까지 견제하는 효과도 있었기 때문.] 다만, 당시에도 예외로 [[마릴리]]가 있었기에 선택하기 나름이었다. 7세대에서는 카푸 시리즈들이 대세가 되면서 [[누리레느]], [[카푸꼬꼬꼭]]과 [[카푸느지느]]를 2배로 찌를 수 없는 강철 타입 기술보다는 독찌르기를 넣는 경우가 좀 더 많아졌다. 애니메이션에선 주로 [[독개굴|삐딱구리]]가 [[웅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웅]]이 여자에게 추근댈 때 태클용으로 사용한다. 사실 이 친구를 상징하는 기술. ~~독찌르기로 엔돌핀을 늘려놓고 진통제 강화시킬려고.~~ [[분류:포켓몬스터/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