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독일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사모아의 대외관계)] ||<tablewidth=640px><width=50%><:> [[파일:독일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<:> [[파일:사모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gold> [[독일|{{{#000000 '''독일'''}}}]] ||<bgcolor=#003F87><:>[[사모아|{{{#ffffff '''사모아'''}}}]]|| [목차] == 개요 == [[사모아]]와 [[독일]]의 관계. 사모아는 19세기에 독일의 지배를 받았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19세기 === 19세기, 독일은 [[프로이센]]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들이 통일된 이후 근대화로 산업이 발전되어 독일 제국을 성립했으며, [[독일 제국]]은 태평양 제도들에 진출을 하여 이 지역에 자신들의 영역을 팽창시키려 했다. 사모아 제도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1884년에 점령했던 [[멜라네시아]] 북부, [[미크로네시아]] 제도 서부의 [[독일령 뉴기니]]를 거쳐서 1899년에 [[폴리네시아]] 사모아 서쪽 섬들을 점령했는데, 독일이 점령한 사모아는 [[독일령 사모아]]라고 불렸다. === 20세기 ===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여 독일은 식민지를 포기하고 사모아를 [[영국]]에게 할양했었다. 1962년 [[사모아]]가 독립된 이후 [[1972년]] 5월 18일, 독일은 사모아와 수교를 맺었다(당시에는 [[서독]]). === 21세기 === [[벨기에]] [[브뤼셀]]에 사모아 대사관이 있으며, 독일-사모아의 정치적 관계와 외교도 겸임하고 있다. 현재 독일과 사모아는 교류, 왕래가 상당한 편이다. 역사적으로 독일의 지배를 받았기에 사모아 섬에는 독일인들도 소수 거주한다고 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독일/외교]] * [[사모아/외교]] * [[독일/역사]] * [[독일 제국]]/[[독일 식민제국]] * [[독일령 사모아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중부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오세아니아 국가]] [[분류:독일의 대국관계]][[분류:사모아의 외교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