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게르만족)] [목차] == 개요 == {{{+1 Deutschen / German people}}} '''독일인'''은 [[독일]]의 [[국적]]을 소지한 독일 국민을 뜻하는 말이다. 또는 [[독일어]]를 사용하는 서[[게르만]]계 민족을 뜻하기도 한다. [[독일어]]로는 Deutsche(도이체).[* [[독일어]] 형용사 deutsch(독일의)에서 비롯된 명사다. 참고로 독일 남성은 Deutscher(도이처), 독일 여성은 Deutsche(도이체), 독일인들(복수)은 Deutschen(도이첸)이라고 부른다.]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 오스트리아인도 독일인에 포함된다. 독일 언론에서 주기적으로 발표하는 위대한 독일인 순위에는 오스트리아 태생인 모차르트가 항상 상위권에 들어간다. 전체 [[독일어]] 모어 인구는 약 1억 명이다. 중세에는 [[신성 로마 제국]]의 독일어 화자를 포함했다. 민족적으로 [[스위스]] 독일어 화자, [[오스트리아]]인, [[룩셈부르크]]인, [[알자스-로렌]]인 등은 독일인과 [[민족]]이 같다고 치부할 수 있지만 스스로는 다른 민족으로 여긴다. [[이탈리아]] [[쥐트티롤]] 주민의 경우 독일계라는 의식과 [[분리주의]]가 있되, 자기 지역이 오스트리아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는 특이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. == 상세 == 독일 국적의 인구는 약 8천 200만 명이지만 이 중 독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제외한 독일 국적자는 약 7200만이고, [[이민]]자나 이웃 계통을 제외한 [[인구]]는 6천 4백만이다. [[혼혈]]을 포함한 독일계 동포는 1억 명이다. 다만 출산율이 1.4명대로 상당히 낮은 편이라, 2100년에는 6,300만 명 정도로 감소하여 [[영국]]이나 [[프랑스]]에 뒤쳐진다고 한다. || [[파일:germans_in_eastern_europe_map_by_arminius1871-dbapodv.png|width=100%]] || ||붉은색이 [[동방식민운동]]을 통해 생겨난 독일인 밀집 지역들이다. 2차 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에는 독일인 추방으로 인해 급격히 줄어들었다. 현재의 독일 본토와 그 인근 붉은색 지역 사이사이에 빈 지역들이 보이는데, 그 중 동프로이센과 포메른 사이에 위치한 서프로이센 지역의 빈 공간은 폴란드인들이 우세한 [[폴란드 회랑]]이며, 독일 영내의 빈 공간은 슬라브계 소수민족인 [[소르브인]] 거주지다. || || (현재의 각국 영토 기준으로)[br]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'''[[독일]]''' 독일인 '''[[덴마크]]''' 북 슐레스비히 독일인 '''[[룩셈부르크]]''' 룩셈부르크인 '''[[벨기에]]''' [[벨기에 독일어 공동체|벨기에 독일인]] '''[[프랑스]]''' [[알자스-로렌|알자스-로트링겐]]인 '''[[스위스]]''' 독일계 스위스인 '''[[이탈리아]]''' [[쥐트티롤]]인 '''[[오스트리아]]''' 오스트리아인 '''[[체코]]''' 수테틴 독일인 '''[[슬로바키아]]''' 카르파티아 독일인 '''[[슬로베니아]]''' 고셰인 '''[[헝가리]]''' 서 헝가리 독일인 '''[[세르비아]] - [[루마니아]]''' 도나우 슈바벤인 '''[[루마니아]]''' [[트란실바니아|지벤뷔르거]] 작센인 도브루차 독일인 부코비나 독일인 사트마레 슈바벤인 '''[[몰도바]]''' 베사라비아 독일인 '''[[불가리아]]''' 불가리아 독일인 '''[[우크라이나]] - [[러시아]]''' [[독일계 러시아인#s-2.2.2|흑해 독일인]] 볼히니아 독일인 갈리치아 독일인 '''[[캅카스]] 지역 - [[러시아]]''' [[독일계 러시아인|캅카스 독일인]] '''[[러시아]]''' [[독일계 러시아인#s-2.2.1|볼가 독일인]] [[독일계 러시아인#s-2.2.2|크림 독일인]] '''[[핀란드]]''' 핀란드 독일인 '''[[발트]] 지역 - [[러시아]]''' [[독일계 러시아인#s-2.2.3|발트 독일인]] '''[[폴란드]]''' 비스와 독일인 [[동프로이센]]인 [[서프로이센]] 독일인 [[포메른]]인 [[슐레지엔]]인}}} || === 해외 거주 독일계 ===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전에는 [[독일국]] 국민을 '''제국독일인'''(Reichsdeutsche)[* [[라이히]]는 정확히는 제국은 아니지만, 영어로도 Imperial Germans라고 번역되어 있다.], 독일국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독일민족을 '''민족독일인'''(Volksdeutsche)으로 구분했다. 하지만 단어가 나치즘에 이용되었던 관계로 현재는 사장된 구분법이고, 지금은 해외 거주 독일계를 Deutsche Minderheit라 부른다. [[러시아]]와 그 주변국에도 독일인들이 많이 사는데 이들을 [[독일계 러시아인]]이라고 부르며, 러시아로 이주, 이민을 간 독일인들의 후손이다. 주로 [[볼가 강]]과 [[흑해]], [[발트해]] 연안에 많이 정착했다. 러시아의 황가였던 [[로마노프 왕조]]의 시조도 독일인이며 중간에 독일인인 [[표트르 3세]]와 [[예카테리나 2세]]가 독일에서 건너와 [[러시아 제국]]의 황제가 되기도 했다. 독일계 귀족들도 있었으며 러시아의 대도시에도 독일계 러시아인들이 많이 살았다. 러시아의 남극 탐험가 벨링스하우젠, 장군 베니히센, 외교관 네셀로데 등이 독일인이었다. 덕택에 [[소련]] 초기에 [[볼가 강]] 유역에 자치구역을 가지고 있을정도였지만 [[2차대전]]을 전후해서 독일계 러시아인들 상당수가 [[스탈린]] 때 [[중앙아시아]]로 강제 이주당하는 바람에 현재까지도 중앙아시아에도 독일인들이 제법 많이 살고있으며 지금도 [[시베리아]]에는 독일인들이 모여사는 취락들이 존재한다.[* [[소련]] 붕괴 이후에는 독일로 돌아가는 독일계 러시아인들의 수가 증가했다. 독일 정부에서는 독일계 러시아인들의 독일 귀환과 [[소련]] 붕괴 후에도 [[러시아]]와 [[중앙아시아]]에 잔류한 독일인들을 지원한다.] [[하인리히]], [[헤르만]] 등의 독일계 러시아인들의 이름들은 러시아에서 게인리흐[* 예:[[알렉산데르 게인리흐]].]와 [[게르만]] 등으로 불리는데 1기 [[블라디미르 푸틴]] 정권에서 재무장관을 지낸 게르만 그래프 역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독일계 러시아인이다.[* 주의할 점은, 러시아 내에서 독일 뉘앙스의 이름은 과거 이디시어 상용자들, 즉 [[유대인|유대계]] 러시아인들에게도 흔하다는 점이다! 무조건 독일인으로 판단하면 곤란하다] 또한 과거 독일은 과거에 남서 [[아프리카]]에 [[식민지]]를 보유한 적이 있었는데, 이 영향으로 현재 [[나미비아]]에도 독일인들이 살고 있다. 독일계 나미비아인 역시 생각보다 많으며, 나미비아 내 백인으로는 [[아프리카너]]에 이어 두번째 규모의 민족집단이다. 나미비아 내의 [[독일어]] 사용 인구는 약 3만 명에 달한다. [[독일계 미국인]]의 숫자는 약 4천만에 이른다. 1950년대부터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었고 덕택에 [[독일 흑인]]과 [[터키]]계 이민자 등으로 구성이 다양해지고 있다.[* 애초에 [[독일]]의 출산율 자체가 1970년을 기점으로 1명대로 떨어지면서 정체추세에 놓여있는데다가 출산율이 2명대정도인 [[프랑스]]와 다르게 출산율이 1명대 중반 수준에서 좀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(다만 2014년부터 출산율이 회복될 조짐이 보이기 시작은 했다.) 때문에 이민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인구유지가 안 된다. 1990년대에는 [[동서독 통일|흡수통일]]때문에 실업자가 넘쳐났을 때도 있었지만 2000년대 들어서 [[유로화]] 도입으로 경제가 회복추세에 놓이면서 독일 산업계에서는 많은 이민자들의 유입에도 인재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중.] 터키계 이민자 출신 유명인의 예로, 축구선수 [[메수트 외질]]이 있다. [[아메리카]] 대륙과 [[오스트레일리아]] 등 신대륙에 독일 이민이 많이 건너갔다. [[독일계 미국인]]과 [[독일계 캐나다인]], 독일계 호주인, 독일계 [[뉴질랜드]]인 등을 흔히 볼 수 있다. 대표적인 독일계 캐나다인은 그 유명한 [[저스틴 비버]]이다. 그리고 [[칠레]]와 [[아르헨티나]], [[독일계 브라질인]] 등 [[라틴아메리카]]도 독일계가 많다. 이는 [[스페인]], [[영국]] 식민당국의 이민 정책 때문. == 민족성 == 독일인의 이미지는 [[쿨데레|차갑고 무뚝뚝한 것]]이지만, 북부 독일인에 대한 선입견이다. 독일의 기차역이나 우체국에서 말을 걸어보면 높은 확률로 대답을 짧게 하거나 귀찮음을 느끼는 듯한 인상을 쉽게 받을 수 있다. 이웃의 [[바이에른]]이나 [[오스트리아]]에서의 북독일인의 이미지가 대표적으로 그렇다. 하지만 물어보면 대답해주지 않지만, 자잘한 것들도 잘 챙겨주는 것으로 보아, 친절에 대한 관념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정확할 수 있다. 독일인이라 하면 [[규칙]]과 [[효율성]]을 극도로 중시하는 사람들이라는 스테레오타입이 있다. 이는 어느 정도 사실에 가까운데, 근무 시간 중에 딴짓도 하고 [[담배]]다 [[커피]]다 이래저래 노는 시간을 끼워넣어서 편하게 가는 대신 퇴근시간이 늦고 근무시간이 늘어나는 [[한국]]의 노동문화와는 달리, 독일 사람들은 근무 중에 잡담을 거의 하지 않고 업무에 몰두한다. 대신 퇴근은 일찍 하며 휴가도 길게 보내는지라[* 어지간한 직장에서 연차가 30일이다. 그래서 휴가철에 연차를 대부분 써서 몇주~1달 단위로 여행다니는 경우도 흔하다.] 세계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짧은나라 중 하나이다. 이처럼 효율성에 집중하는 성향 탓에 자연스럽게 시행착오를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규칙과 매뉴얼을 만들고 정비하게 된 것에 가까운 것 같다. 설문조사에서 '''가장 연애하기 싫은 대상'''으로 독일 남자가 나왔는데[* 연애하고 싶은 대상 1위는 [[스페인]].] 그 이유가 몸에서 나는 냄새 때문. 실제로 독일인들의 몸냄새는 [[미국 요리|기름진 음식을 훨씬 많이 먹는]] [[미국인]][* 사실 미국인들은 세균이나 질병에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자주 씻는 편이다.] 도 뒷담깔 정도로 심하다. [[2차 세계대전]] 당시 [[프랑스인]]들이 마을에 진주하던 [[독일군]]에 대해서 증언할 때 썩은 돼지비계 냄새를 풍기면서 왔다면서 디스 하는 걸 보면[* 뭐 근데 전쟁통에 외국에 들어온 원정군이 애초에 잘 씻기가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면, 주관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.] 독일인의 체취는 유구한 역사인 듯. 독일 여자도 만만치 않은데, 골격이 크고 우락부락하기[* 근데 이건 게르만, 아니 [[베르그만의 법칙|추운 북방계 민족의 특성]]이다.]로 [[영국]]과 1위를 다툰다 [[카더라]](…). 물론 두 나라 다 미인이 없지는 않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의 비율이 굉장히 높다는 소문이 있는 국가다.[* 다만 이것도 어느 정도 상대적인 기준이고, 주변국에서 [[영국 요리/악명]]처럼 독일을 놀리려고 비하적인 농담, [[국민성 유머]], [[블랙 코미디]]가 들어가서 과장했을 가능성도 있다.] 또한 무뚝뚝하고 무드 없기로도 악명 높아서 유럽에서도 인기 없기로 유명하다고 하며, 언젠가 국외 포럼에서 격론 끝에 나온 '[[세계 3대]] 최악'에 [[일본]] 집, [[영국 요리/악명|영국 요리]]와 동급으로 랭크되었다. 툭하면 이혼 소리를 한다고. ~~그런데 또 [[독일인의 노래]] 2절에서는 독일의 여성은 온 세계에 간직되어야 한다고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... 독일인들은 전반적으로 체격이 크다는 인식이 있는데, 이것도 주로 북독일인에 해당하는 이미지이다. 북부의 대도시인 [[함부르크]]의 18~39세 남성 평균 신장은 무려 '''185.6cm'''에 달하지만 중부나 남부로 내려가면 175~178cm 정도로 [[영국]], [[프랑스]]와 큰 차이가 없다. 동양권에서 [[변태]] 하면 [[일본인]]을 연상하듯이 서양권, 특히 [[미국]]에서는 변태 하면 보통 독일인을 연상한다. [[네덜란드]] 같이 자유분방한 것으로 유명한 나라들을 다 제치고 유럽의 [[성진국]] 이미지를 얻은 국가. [[베를린]]의 전(前) 시장이 '''"베를린은 [[BDSM]]의 도시, 관광지화 하겠다"'''라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, [[포르노]] 제작 편수는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다. 번역된 성인 망가만 보더라도 인구가 많은 [[영어]] 바로 다음 수준. '''연체미녀'''에 모에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, [[컨토션]] 전문 사이트 중 유명한 사이트들은 60% 정도가 독일계 웹사이트라고 보면 된다. 자세한 건 항목 참조. 거기다 독일 젊은이들은 어째 [[유럽]] 평균에 비해 [[똘끼]]가 충만하다. 미국의 국외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서 가장 골머리를 썩는 애들이 독일인과 일본인이라니 말 다했다. 독일인들은 이래저래 [[기행|사고]]를 잘 치고 다녀서, 일본인들은 [[다테마에|도대체 진심을 감추고 제대로 된 대화를 안 하니 속내를 알 수 없어서]](…) 그렇다고 한다. [[Deutschland]]가 이러한 독일인들의 인성을 풍자한 곡이다. 스위스인과 함께 신고정신이 매우 투철하여 일명 '인간 감시카메라'로 유명한데, 비아냥대는 사람은 나치시대 혹은 냉전시대의 유물이라고도 한다. [[먼나라 이웃나라]] 등을 통해 완벽주의적이고 [[시간]] 관념에 철저한 민족이라고 알려져 있지만, [[도이치반]]의 잦은 연착이나 [[디젤게이트 사건]] 등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 듯 하다. 이러한 편견은 본인들도 잘 알고 있는지, 독일어 교본에서 등장하는 예문과 주제 중에 독일인의 [[시간]] 관념에 대한 편견이 자주 등장할 정도.개인차도 물론 있겠지만, 앞서 서술한 [[도이치반]]의 연착 등으로 인해 늦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늦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. ~~애초에 [[트라반트]]도 독일에서 만들어졌다. 동독이었긴 하지만 어쨌든 독일은 독일이니~~ ==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독일인 목록 == * [[게르트 뮐러]] * [[게르트 폰 룬트슈테트]] * [[게르하르트 리히터]] * [[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]] * [[게르하르트 슈뢰더]] * [[게브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]] * [[게오르크 칸토어]] * [[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]] * [[게오르크 시몬 옴]] * [[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]] * [[고트프리트 폰 라이프니츠]] * [[구드룬 부르비츠]] * [[귄터 그라스]] * [[귄터 랄]] * [[귄터 샤보프스키]] * [[귄터 폰 클루게]] * [[그림 형제]] * [[니클라스 루만]] * [[니클라스 클라분데]] * [[다니엘 린데만]] * [[다비트 힐베르트]] * [[데니스 하벨카]] * [[도로테아 뢰쉬만]] * [[디르크 노비츠키]] * [[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]] * [[라스 벤더]] * [[랄프 슈마허]] * [[레니 리펜슈탈]] * [[레오폴트 모차르트]] * [[레오폴트 슬리크]] * [[로만 바이덴펠러]] * [[로베르트 슈만]] * [[로베르트 엔케]] * [[로베르트 코흐]] * [[로타어 마테우스]] * [[루돌프 디젤]] * [[루디 푈러|루돌프 푈러]] * [[루돌프 헤스]] * [[루트비히 에르하르트]] * [[루트비히 판 베토벤]] * [[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]] * [[리하르트 바그너]] * [[리하르트 슈트라우스]] * [[마누엘 노이어]] * [[마르첼 슈멜처]] * [[마르코 로이스]] * [[마르틴 루터]] * [[마르틴 하이데거]] * [[마리오 괴체]] * [[마츠 후멜스]] * [[막스 라베]] * [[막스 마이어]] * [[막스 베버]] * [[막스 크루제]] * [[막스 플랑크]] * [[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]] * [[맥스 케플러]] * [[미로슬라프 클로제]] * [[미하엘 발락]] * [[미하엘 비트만]] * [[미하엘 엔데]] * [[미하엘 슈마허]] * [[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]] * [[발터 노보트니]] * [[발터 도른베르거]] * [[발터 모델]] * 교황 [[베네딕토 16세]] * [[베네딕트 회베데스]] * [[베르너 폰 브라운]] * [[베르너 하이젠베르크]] * [[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]] * [[베른하르트 리만]] * [[베르톨트 브레히트]] * [[빌리 브란트]] * [[빌헬름 카이텔]] * [[빌헬름 콘라트 뢴트겐]] * [[빌헬름 푸르트벵글러]] * [[빌헬름 피크]] * [[빌헬름 호젠펠트]] * [[샤른호르스트]] * [[스벤 벤더]] * [[아담 샬]] 신부 * [[아돌프 갈란트]] * [[아돌프 아이히만]] * [[아돌프 히틀러]] * [[아우구스트 폰 마켄젠]] * [[안드레아스 브레메]] * [[안드레아스 쾨프케]] * [[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]] * [[알렉스(드리핀)]] * [[알베르트 괴링]] * [[알베르트 슈바이처]] * [[알베르트 슈페어]] * [[알베르트 아인슈타인]] * [[알베르트 케셀링]] * [[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]] * [[앙겔라 메르켈]] * [[에드문트 후설]] * [[에르빈 로멜]] * [[에리히 레더]] * [[에리히 루도르퍼]] * [[에리히 루덴도르프]] * [[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]] * [[에리히 캐스트너]] * [[에리히 폰 만슈타인]] * [[에리히 프롬]] * [[에리히 하르트만]] * [[에리히 호네커]] * [[에른스트 룀]] * [[에른스트 부슈]] * [[에른스트 우데트]] * [[에른스트 칼텐브루너]] * [[에바 브라운]] * [[엘리자베트 알렉산드라 루이제 알릭스]] * [[오토 레하겔]] * [[오토 슈코르체니]] * [[오토 폰 비스마르크]] * [[오토 카리우스]] * [[오토 하인리히 바르부르크]] * [[오트마어 히츠펠트]] * [[올리버 비어호프]] * [[올리버 칸]] * [[요아힘 가우크]] * [[요아힘 뢰프]] * [[요아힘 파이퍼]] * [[요아힘 폰 리벤트로프]] * [[요제프 괴벨스]] * [[요제프 디트리히]] * [[요제프 멩겔레]] * [[요하네스 브람스]] * [[요한 글라우버]] * [[요한 볼프강 폰 괴테]] * [[요한 제바스티안 바흐]] * [[요한 파헬벨]] * [[우도 라테크]] * [[우베 볼]] * [[울리 로멜]] * [[울리 슈틸리케]] * [[울리 회네스]] * [[위르겐 클린스만]] * [[위르겐 하버마스]] * [[위르겐 힌츠페터]] * [[이르마 그레제]] * [[이마누엘 칸트]] * [[작센코부르크고타의 공녀 지빌라]] * [[제바스티안 로데]] * [[조피 도로테아 울리케 알리체]] * [[카를 게브하르트]] * [[카를 되니츠]] * [[카를 마르크스]] * [[카를 브란트]] * [[카를 오르프]] * [[카타리나 비트]] * [[클라우제비츠|카를 폰 클라우제비츠]] * [[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]] * [[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]] * [[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]] * [[칼 라거펠트]] * [[칼 리히터]] * [[칼 하인츠 루메니게]] * [[In a Nutshell-Kurzgesagt#s-2|쿠르츠게작트]]의 거의 모든 멤버. 1명만 [[미국인]]이다. * [[콘라트 아데나워]] * [[콘라트 추제]] * [[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]] * [[클라우디아 시퍼]] * [[테오도르 몸젠]] * [[토니 가른]] * [[토니 크로스]] * [[토마스 만]] * [[토마스 뮐러]] * [[토마스 투헬]] * [[토마스 크레치만]] * [[트라우들 융에]] * [[파스칼리나 레네르트]] 수녀 * [[파울 게오르크 폰 묄렌도르프]] * [[파울 브라이트너]] * [[파울 요제프 괴벨스]] * [[파울 폰 힌덴부르크]] * [[파울 하우서]] * [[파트리크 쥐스킨트]] * [[페르디난트 쇠르너]] * [[페어 메르테사커]] * [[페터 뷔펜]] * [[페테르 파울 루벤스]] * [[펠릭스 멘델스존]] * [[프란츠 베켄바워]] * [[프란츠 폰 파펜]] * [[프란츠 할더]] * [[프리드리히 대왕]] * [[프리드리히 니체]] * [[프리드리히 부르크뮐러]] * [[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케쿨레 폰 슈트라도니츠]] * [[프리드리히 엥겔스]] * [[프리드리히 파울루스]] * [[프란츠 리스트]] * [[프리츠 하버]] * [[피터 슈라이어]] * [[피히테]] * [[필립 람]] * [[필리프 샤이데만]] * [[하이디 클룸]] * [[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]] * [[하인리히 뮐러]] * [[하인리히 브뤼닝]] * [[하인리히 슐리만]] * [[하인리히 힘러]] * [[하인츠 구데리안]] * [[하인츠 드로셀]] * [[하인츠 볼프강 슈나우퍼]] * [[한나 아렌트]] * [[한스 게오르크 가다머]] * [[한스-게오르크 슈바르첸벡]] * [[한스 아이슬러]] * [[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]] * [[한스 울리히 루델]] * [[한스 외르그 부트]] * [[한스 치머]] * [[한스 폰 뷜로]] * [[한스 폰 젝트]] * [[헤네스 바이스바일러]] * [[헤르만 괴링]] * [[헤르만 페겔라인]] * [[헤르만 헤세]] * [[헤르만 호트]] * [[헤르베르트 폰 카라얀]] * [[헤센의 공녀 빅토리아]] * [[헬무트 란]] * [[헬무트 쇤]] * [[헬무트 슈미트]] * [[헬무트 콜]] * 성녀 [[힐데가르트 폰 빙엔]] == 대중 매체에서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독일인 캐릭터)] 영화 《사라예보의 밤》에서는 [[더치|Dutch]]라고 잘못 나온다(...). [[분류:게르만족]][[분류:독일]][[분류:유럽의 민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