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독일의 역사)] [include(틀:식민제국)] [include(틀:독일제국 식민지)] ||<-4><table width=400><tablealign=right> '''{{{+4 독일 식민제국}}}''' [br] '''{{{+3 Deutsches Kolonialreich}}}''' || ||<-2><width=50%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320px-Reichskolonialflagge.svg.png|width=150]] ||<-2> [[파일:독일 제국 국장(1889).png|width=120]] || ||<-2><width=50%> 국기 ||<width=50%> 국장 || ||<-4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40px-German_colonial.png|width=100%]] || ||<-4> 1884년~1920년[* [[베르사유 조약]] 공포] || ||<width=20%> 위치 ||<-2>전 세계 || || [[수도(행정구역)|수도]] ||<-2>[[베를린]] || || 면적 ||<-2>2,658,161 km²|| || 국가원수 ||<-2>[[카이저]]|| || [[언어]] ||<-2>[[독일어]] || || 통화 ||<-2>[[마르크]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독일 식민제국은 [[독일 제국]]이 성장함으로서 19세기 말 해외에 [[식민지]]를 형성하며 생성된 독일의 해외 영토이다. 독일의 국부 [[오토 폰 비스마르크|비스마르크]]가 반제국주의적 인물이였고 한동한 독일이 제국주의 노선을 안 탔다는 이유로 독일은 [[식민지]]가 거의 없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으나, 독일도 당시 분명히 [[제국주의]] 열강이였으며, 상당한 [[식민지]]를 차지했었다. 독일은 사실 통일 이전에도 일부 소국들이 [[아프리카]]에 조그만 [[식민지]]들을 설립한 적이 있으나, 제국으로 통일된 이후부터 [[식민지]]를 많이 생성하기 시작했다. 그러나 [[제1차 세계 대전]]이 터지며 독일의 적국들이 [[식민지]]를 점령하였다. 그런데 몇몇 식민지들은 [[바이마르 공화국]] 시기에도 존재하였다. [[독일령 동아프리카]] 같은 경우는 1919년까지 존재하였다가 [[벨기에]]와 [[영국]]이 분할해버린다. 그러다가 [[1920년]] [[1월 10일]] 공포된 [[베르사유 조약]]에 따라 정식으로 해체되었다. == 식민지 == ||<-3> '''독일 제국의 식민지''' || ||식민지||현재 지역||통치 기간|| ||[[독일령 위투]]||[[케냐]]||1885 ~ 1890|| ||독일령 소말리아||[[소말리아]]||1885 ~ 1888|| ||[[독일령 동아프리카]]||[[탄자니아]], [[르완다]], [[부룬디]], [[모잠비크]]의 키온가 삼각 지역||1885 ~ 1919|| ||[[남서아프리카|독일령 남서아프리카]]||[[나미비아]], [[보츠와나]], 카프리 서쪽||1884 ~ 1918|| ||<|2>[[독일령 서아프리카]]||[[카메룬]], [[나이지리아]] 동쪽, [[차드]] 북쪽, [[가봉]] 북쪽||<|2>1884 ~ 1919|| ||토고, [[서토골랜드|가나 동쪽]]|| ||[[키아우초우]]||[[산둥 반도]] 남쪽, 수도 [[칭다오]]||1898 ~ 1914|| ||[[독일령 뉴기니]]||[[미크로네시아]], [[멜라네시아]]||1885 ~ 1914|| ||[[독일령 사모아]]||서사모아||1899 ~ 1919||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독일 제국, version=257)] [[분류:독일의 역사]][[분류:유럽의 식민제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