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||<-8><table align=center><#ffffff><table bordercolor=#6b246e><table width=700> [[파일:7세대 독엄니 1-1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독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50 ||<|2> 100 ||<|2> 15 || ||<rowbgcolor=#ffffff> 독엄니 || どくどくのキバ || Poison Fang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- |||| 턱 |||| [[맹독(포켓몬스터)|맹독]] || 50 || 3세대에서 처음 나온 독 타입 물리기. [[맹독(포켓몬스터)|맹독]], [[독압정]]과 함께 상대방을 맹독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술이며, 대미지를 주면서 맹독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이 기술이 유일하다. 국내명으로는 알기 힘들지만, 일본명은 'どくどくのキバ'로, 기술 이름에서부터 보통 독이 아닌 맹독임을 표현하고 있다.[* 이해가 안 되면 [[맹독(포켓몬스터)|맹독]] 항목 참조. どくどく가 맹독의 히라가나 글자.] 맹독이 매우 위협적인 [[상태이상]]이고 확률도 50%[* 하늘의은총 포켓몬이 배울 수 있었다면 부가효과가 100%의 확률로 터져서 대미지도 주고 빗나가지도 않는, 맹독의 상위호환이 되었을 것이다.]로 비교적 높은 편인지라, 이 기술의 부가 효과는 공격기의 부가 효과치고는 매우 뛰어나지만, 우선 위력이 실전에서 쓰기엔 너무 낮다. 대미지는 덤으로 주는 거고, 난 상대를 맹독 상태로 만들고 싶어!'라고 생각해봐도 상대방에게 맹독을 거는 게 목적이라면 50%라는 확률은 그냥 맹독을 쓰는 것에 비해 너무 낮다. 공격기이므로 [[도발(포켓몬스터)|도발]] 같은 것에 막히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긴 하지만, 기본적으로 너무 운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. [[폭발펀치]]나 [[전자포]]를 아무 사전준비 없이 그냥 내지르는 거랑 똑같은 짓이다. 기초 명중률부터 개판인 저 둘과는 달리, 최소한 확실하게 대미지는 주므로 손해는 안 본다는 점 덕분에, 조금이나마 더 쓰기 쉽기는 하지만… 정 쓴다면 공격기와 맹독을 기술칸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자. 6세대의 [[화석 포켓몬|티라노사우루스 포켓몬]]인 [[견고라스]] 계열은 기본 특성인 옹골찬턱 덕분에 마치 자속인 것마냥 이 기술을 (유전기로) 써먹을 수 있다. 하지만 채용률은 꽤 낮은 게, 이 기술을 페어리 타입을 상대하려고 채용해도 자속 [[스톤에지]]와 동일 위력이 나오므로, 큰 메리트가 없다. 따라서 미묘. 독 4배 포켓몬이라면 쓸만한 위력이 나오겠으나, 7세대 전체를 통틀어 독에 4배 대미지를 입는 건 풀/페어리인 [[엘풍]], [[마셰이드]], [[카푸브루루]]뿐이다. ORAS 들어서는 메가[[샤크니아]]에게도 유효한 기술. 결국 공격기로 봐도, 변화기로 봐도 미묘한 성능 때문에 채용률은 낮은 편. 특성 "하늘의은총"을 가진 포켓몬이 배울 수 있었다거나 위력이 조금만 더 높았다면 좋았겠지만..... 게다가 위력이 10만 늘었어도 테크니션 보정을 받으면 90이 된다는 점에서 실전 가치로 채용될 수 있을 것이다. 5세대까지는 맹독 확률이 50%이 아닌 30%였다. 이것도 [[열탕]]이나 [[누르기]] 등[* 덤으로 일본판 1세대의 [[눈보라(포켓몬스터)|눈보라]].]과 같은 확률임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낮진 않지만, 저 둘은 기술의 위력도 어느정도 되니까 망설임 없이 쓰는 것이지, 이건 역시 위력이 너무 낮다. 4세대에 나온 [[삼색 엄니]]와는 자매기술이지만, 관계는 없다.(…) --그래서 그런지 [[냉동펀치|냉동]], [[불꽃펀치|불꽃]], [[번개펀치]]가 있는데 맹독펀치는 없다. [[독찌르기]]는 있지만...-- 여담이지만, 4~5세대에서는 단순히 [[물기]] 이펙트를 보라색으로 칠하고 독기가 올라오는 정도로 삼색 엄니와 비슷한 이펙트였으나, 삼색 엄니와 차별화시키기 위함인지 6세대에서는 독을 품은 2개의 송곳니가 상대의 몸에 박히면서 독기가 올라오는 이펙트로 변경되었다. 7세대에서는 송곳니가 4개로 늘어났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