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[분류:무공]] == 毒手 == 두 가지 뜻이 있다. 1. 남을 해치려는 악독한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2. '''무림물이라든가 격투 만화, [[능력자 배틀]] 등에 나오는 기술'''. 말 그대로 손에서 [[독극물|독]]이나 독기를 뿜어내 상대를 중독시켜 죽게하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. 대개 각종 매체에서 이런 걸 익히는 방법이 소개될 때에는 '독초나 독충들을 갈아만든 액기스가 들어간 항아리에 손을 오랫동안 담궈서 독기를 스며들게 한다'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. 또한 이 방식을 사용할 때는 그냥 독이 아닌 [[고독]]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소개된다. 역시 이런 손을 하고서 일상생활은 어떻게 하는가가 가장 궁금한 점일 것이다. 보통 이 경우 평소에는 멀쩡한 손이, 기술 발동 시에만 독성을 띄게 만드는 편리한 요령이 병용된다. 반대로 정말로 독수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. (예: [[샤오론]]) 보통 사용자는 해당 독을 지속적으로 소량씩 자신의 몸에 투여하여 해당 독에 대한 내성을 만드는 것으로 표현된다. 이럴 경우 아예 사용자의 혈액 자체가 독성을 지닌 것으로 묘사되기도 한다. --수혈하면 참사가 일어난다.--[* [[던전 앤 파이터]]의 여성 [[스트리트 파이터(던전 앤 파이터)|스트리트파이터]], [[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]]의 [[린(KOF)|린]]이 대표적인 예다.] 여기서 더 나아가면 몸에 피 대신 독이 흐르며, 독기가 진기를 대체하는 [[독종독인]]의 경지까지 나온다. 물론 어디까지나 창작물 이야기니 따라하지 말자. === 각종 매체에서 독수를 사용하는 캐릭터들 === * [[바키 시리즈]] - [[쿠니마츠]], [[야나기 류코]], [[리 카이오]] * 무협지에 등장하는 독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무림인들 - 과거의 무협지에는 항목 내에 서술된 형태의 독수를 사용했으나 [[묵향]] 전후로 해서 내공에 독기를 쌓아두었다가[* 독수 수련법의 방법으로 흡수하거나 독을 복용하거나 강력한 독을 지닌 영물을 먹고 운기하는 등의 방법이 주로 쓰이며 독기가 강한 곳에서 독공을 운기하는 식의 서술도 간혹 보인다] 장법 등을 사용할때 같이 방출하는 형태로 변화하기 시작했다. 내공 사용시에는 주위로 독이 퍼져나가지만 평상시에는 안전하다는 것. * [[사천당문]] * [[던전 앤 파이터]] - 여성 [[스트리트 파이터(던전 앤 파이터)|스트리트파이터]][* 특히 2차 각성기인 독문무공에서 잘 드러난다.] * [[스트리트 파이터 5]] - [[팡(캡콤)]] * [[엘리트 건달]] - [[키리야마 히데키]] * [[포켓몬스터]] - [[독개굴]], [[두빅굴]] * [[KOF]] - [[린(KOF)|린]], [[샤오론]] * [[이누야샤]] - [[셋쇼마루]] 독화조란 기술인데 엄밀하게 말하면 부식독이라 다 녹인다. 이걸로 이누야샤의 배에 주먹이 들어갈 정도의 구멍을 내서 거의 죽기 직전으로 만든 적이 있다. 근데 이것보다 훨씬 강력한 기술이 많이 생겨서 중반부 이후엔 한 번도 안 쓴다. * [[테니스의 왕자]] - [[시라이시 쿠라노스케]] * [[테이스티 사가]] - [[송화단(테이스티 사가)|송화단]] * ~~[[미다스]]~~ == 포켓몬스터의 등장인물 == [[독수(포켓몬스터)]] 참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