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 2/저그)] [include(틀:스타크래프트 2: 군단의 심장/진화)]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Noxious_SC2-HotS_Game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Noxious(녹시우스). [[스타크래프트 2: 군단의 심장]]에서 등장하는 [[울트라리스크]]의 변종. == 진화 임무 == >자치령의 화합물. 흥미로움. 과학자들 군단을 진압하려다 우연히 강력한 독성 물질을 탄생시킴. 비저그 개체에 치명적. 독성 변종. 이 독성 물질과 영구히 결합하여, 유독 가스 형태로 방출. 독성 물질을 모아 갑피의 구멍으로 살포 가능. * 특징: 적에게 피격당하면 독가스를 뿜어내 주변 지상 유닛에게 초당 5의 피해를 주며 10초마다 주변에 20의 피해를 주는 공격을 할 수 있다. >클라인: 이 시설에 있는 저그를 싹쓸어버려, 당장! / 저 실험체들을 막지 못하면 '''[[아크튜러스 멩스크|황제]]께서 너희의 목을 칠 것이다!'''--그전에 울트라리스크가 먼저 목을 칠거같은데--/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거야? 쏴버려! >해병: '''으악! 뜨거워!''' >해병: '''군 생활 완전 꼬였네!''' --이 말을 한 해병은 곧 [[끔살|군생활 걱정이 필요없는 곳으로 가게 된다]].-- 실험 장소는 자치령 외계 연구 시설 메티스. == 성능 == 자치령의 실험실에서 탈출한 울트라리스크가 실험실에 보관되어 있던 유독성 물질에 노출되어 그것이 울트라리스크의 유전자와 결합해 탄생한 진화 형태. 맹독을 뿜어낸다는 점에서 [[이레디에이트|방사선 물질]]이 걸린 울트라리스크와 유사한 컨셉이다. 방사선 물질과는 달리 독성 변종의 독은 독성 본인과 아군에게는 전혀 해가 없으며 생체 뿐만 아니라 기계에도 피해를 준다.~~[[윤환아 드라군은 이레데잇에 안죽어|이제 용기병도 죽일 수 있다]]~~ 패시브는 초당 5의 피해밖에 없으나 자동 시전 액티브로 10초마다 한번씩 20의 피해가 들어가며 [[해병(스타크래프트 시리즈)|해병]]같은 잡졸은 닿기만 해도 살살 녹아내린다. 고난이도에서는 부활 기능을 갖춰 오래 싸우는 토라스크 변종이 더 좋으나 어차피 코랄 임무 두 곳에서밖에 쓸 수 없는지라 짧고 굵게 갈 거면 이쪽을 택해도 된다. 적의 방비가 강할 경우에도 잠복 돌진으로 튀어나와 기절 + 맹독 폭풍 콤보로 개판을 만들어버릴 수 있다. 다만 울트라리스크의 변이 중 군주 칼날을 선택하기만 하면 잔챙이를 쓸어버리는데는 충분하며 울트라리스크가 진화임무를 할 때쯤이면 케리건은 만랩일테니 케리건 기술만으로도 어지간한 공세는 손쉽게 정리가 된다. 어려움까지는 생존성은 문제가 없으니 조금이라도 빨리 끝낸다는 생각으로 쓰면 되지만 아주 어려움은 두 배의 체력과 일시적인 어그로 리셋 기능을 가진 토라스크의 기대 딜량이 독성 변종보다 더 높다. 자신의 주력딜러와 탱커 역할에 따라 변종을 선택한다면 토라스크를 쓰는게 낫다는 의견이 대부분. 무리군주 변종도 캠페인 내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환경 문제와 대체 유닛의 존재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걸 생각해보자. == 기타 == 3.17 패치로 히드라리스크 스킨인 "독성 히드라리스크"가 추가되었다. 스킨 설명상 독성 울트라리스크의 유전자를 활용하여 만들었으며 당연히 스킨일 뿐이라 능력치 변경은 없다. [[https://news.blizzard.com/ko-kr/starcraft2/21008834/3-17-%ED%8C%A8%EC%B9%98-%EB%AF%B8%EB%A6%AC%EB%B3%B4%EA%B8%B0%3A-%EC%83%88%EB%A1%9C%EC%9A%B4-%ED%94%84%EB%A6%AC%EB%AF%B8%EC%97%84-%EC%8A%A4%ED%82%A8|#]] 협동전에서는 송장벌레 변종 바퀴와 더불어 아직 채용한 저그 사령관이 없는 진화물이기도 하다. [[분류:스타크래프트 시리즈/유닛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