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아이언(가수)]][[분류: 2014년 노래]][[분류:힙합]][[분류:SHOW ME THE MONEY]]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tablebordercolor=#000><-5> {{{#!wiki style="margin:-5px -10px; padding:7px 10px;background-image:linear-gradient(to right,#000 0%,#632a24 40%,#632a24 60%,#000)" [[SHOW ME THE MONEY 시리즈|[[파일:쇼미로고.png|width=100]]]][br]{{{#ffffff '''음원 차트 1위 음원'''}}}}}} || ||<rowbgcolor=#ffffff,#ffffff><width=24%> ''[[연결고리|연결고리#힙합]]''[br][[BOBBY]][br]([[SHOW ME THE MONEY 3|시즌 3]]) ||<width=10%> {{{+1 →}}} || ''[[독기]]'' [br][[아이언(가수)|아이언]][br]([[SHOW ME THE MONEY 4|시즌 3]]) ||<width=10%> {{{+1 →}}} ||<width=28%> ''[[거북선(노래)|거북선]]'' [br][[Ja Mezz]], [[Andup]], [[MINO]][br]([[SHOW ME THE MONEY 4|시즌 4]]) || [youtube(ctYkpf1Kntw)] [목차] == 개요 == || '''곡명''' || '''작사''' || '''작곡''' || '''편곡''' || || '''독기''' || '''[[개리(래퍼)|개리]], 아이언''' || '''[[Dok2]][* 쇼미더머니 종영 후 아이언이 도끼의 인스타에 "어이 도끼 좆밥련아 나대지말고 할말있으면 랩으로 해라"고 시비를 건 것이 아이러니], [[개리(래퍼)|개리]]''' || '''컨퀘스트''' || [[SHOW ME THE MONEY 3]] 에서 아이언이 씨잼과의 준결승전에서 부른 랩. [[씨잼]]이 먼저 선공을 해 꽤 타이트한 랩을 선보였으나, 아이언이 [[리쌍]]의 독기를 리메이크했다.[* 그것 때문인지 아이언의 독기가 리쌍의 독기보다 더 유명해졌다.] 자신이 힘들게 살았던 과거에 느낀 돈에 대한 절망, 독한 마음을 품고 후회하지 않도록 미친듯이 살아가겠다는 포부를 노래했다. 실제 무대에서는 말 그대로 독기 서린 표정으로 랩을 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, 뒤에서는 절망하는 [[C JAMM|씨잼]]과 [[스윙스]]의 표정이 돋보였다. 독기는 [[BOBBY|바비]]의 연결고리#힙합, [[빌스택스]]의 [[DON(파급효과 + 더)]], 가드올리고 Bounce, 187 등과 함께 쇼미더머니3의 명곡이 되었다. == 가사 == >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>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>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> >Verse 1 >내게 돈은 바람난 첫사랑 같지 >저주하면서 동시에 사랑하니 >우린 다 무대 위 monkeys or strippers >이 거품 빠지기 전에 we're getting [[지폐|paper]] >난 돈이 없어 나라서 지원을 받고 >난 돈이 없어 미술 공부도 못했고 >난 돈이 없어 친구 mp3를 뺐었고 >난 돈이 필요해 삥도 존나 뜯었어 >그래서 나는 돈 돈하지 않아 >쓰레기 같던 내 과걸 알기에 절대 반복치 않아 >이빨 빠져 발음 좆같은게 내 매력 >여기서 난 그저 돈 쓸어 담아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살어 > >verse 2 >여긴 권위가 제일 절대적인 >[[지폐|인간의 편의를 위한 종이]]가 보스인 >대한민국 민주공화국 >아니 어쩌면 끝나지 않았어 [[황금만능주의|왕국]] >but I on give a fuck like the 상수 형 >항상 풀 발기 절대 고개 안숙여 >또 난 [[강춘혁]][*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'''[[북한|이북]] 출신'''이다.] 형처럼 안두려워 >날 죽여봐라 but 죽일려면 잘 죽여 >난 돈이 없기에 힙합음악을 알고 >난 돈이 없기에 진짜 사랑을 알고 >난 돈이 없기에 좆같은 놈 잘 알고 >난 돈이 없기에 결국 강해졌어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살어 > >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>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>나는 더 더 더 올라가!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살어 === 리쌍 원곡 === >시궁창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>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>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> >Verse 01 >언제나 삶의 아픔을 적는 그런 가사는 나의 전문 >어둠 속을 느끼는 전율 속에 >눈물 젖는 그것이 내 음악의 거의 전부 >하지만 난 이제 못해 >배고픈 노랜 돈 때문에 힘들었던 시절은 보내 >이제 한 달에 몇천은 버네 >가끔 놀래 진짜 이게 내 차인지 내 집인지 >이 모든 게 가능한 일인지 >지금 내 앞에 펼쳐진 길이 진짜 내 길인지 >음악만이 내가 머물 장소 >음악으로 꼭 성공해서 돈 번다는 약속 >모두 지켰어 >이제 내 가사에서 가난이란 말은 다 지웠어 >나는 항상 나를 그렇게 믿었어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 > >Verse 02 >음악은 나를 치유해 >내 아픔들을 지우네 >안 좋은 것들은 다 지우고 >다시 기운 내 그것이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네 >하나둘씩 지워가며 난 행복을 이루네 >대인기피 신경성 아토피 눈앞이 캄캄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 >쳇바퀴 한숨 쉬느라 바빴지 >십 년 전엔 사랑은 사치고 >시간은 돈이라 세수만 하고 >하루종일 가사만 쓰고 밤을 새고 >하지만 그때 내 신념은 십 년 후 내 통장엔 십억을 채우고 >날 무시한 놈들은 다 씹어줄 그 각오로 가득 찼어 >왜 맨날 내가 힘드냐고 >미친 듯 사니까 아직 갈 길은 머니까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>미친 듯이 살어 > >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>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>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>시궁창 같은 삶에서도 다시 일어나 >원하는 대로 이뤄가며 나는 살아가 >나는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> >Verse 03 >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>다가올 날을 향해 할로 >당당히 내 발로 걸어갈 시간은 많고 >싸우고 싸워도 아픈 시련은 나를 다시 찾고 >또다시 길을 막고 >그렇게 인생은 끝없는 싸움의 연속 >그때마다 난 독기를 품고 >쿵치딱 흐르는 비트 위로 부딪친다 >삶의 가르침과 고통을 쓰고 >난 행복을 훔친다 > >Hook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더 큰 세상을 보네 >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>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 >삶의 늪에서 삶의 늪에서 >나는 미친 듯이 살어 == 여담 == 쇼미더머니에서 공연할 때에는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이 피쳐링을 맡았는데, 호불호가 극심히 갈리는 편이다. 음원에는 강허달림의 피쳐링이 없다. 2021년 1월 25일 아이언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어 아이언의 곡인 독기가 다시 재조명 받았다. 이 노래로 아이언을 응원했다가 그간의 행적에 실망하고 돌아섰던 이들에게는 특히나 이 곡의 가사가 안타깝고도 복잡하게 느껴질 것이다. "쓰레기 같던 내 과걸 알기에 절대 반복치 않아"라는 가사와 달리 숱한 반복을 멈추지 못했고, "날 죽여봐라 but 죽이려면 잘 죽여"라는 가사와 달리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자기 자신이었으니. 그리고 개리가 쓴 원곡 가사이긴 하지만 후렴인 "삶의 끝에서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달려 미친 듯이 살어"가 [[이로한]] 등의 추모 메시지 등에도 쓰이면서 씁쓸하게 언급된다. 또한 무대를 끝내고 연기 속으로 사라지는 장면 역시 부고 이후로 다르게 느껴진다는 시각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