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blog-imgs-42.fc2.com/medan-ue11.jpg]] ||신장 : 60m 체중 : 28,000t 출신지 : 동중국해 히루마 섬 무기 : 호흡하면서 내뿜는 [[일산화탄소]] 성분의 유독가스, 재생 능력|| [[울트라맨 80]]의 등장 괴수. 등장 에피소드는 11화. 동중국해 히루마 섬의 에너지 플랜트에서 발견된 알에서 태어난, 에너지선의 가스를 흡수하며 일산화탄소를 내뿜는 무서운 괴수.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[[메탄]] 가스로 추정된다. 작은 상태일 때 [[UGM]]의 다이나믹 샷에 의해 쓰러졌지만 [[세포]]가 한 조각이라도 남아있으면 가스를 흡수해 다시 성장해 부활할 수 있다.[* 이것 때문에 [[죠노 에미]] 대원이 기지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쓰러졌으며, 그로 인해 원인을 제공한 [[하라다 토키히코]] 대원과 함께 근신처분을 받게 되었다.][* 메단을 쓰러뜨렸을 때 대원들이 바다에서 잠시 놀다가 하라다 대원이 조개 껍데기를 주워서 에미 대원에게 목걸이로 해 줬는데, 그것이 바로 메단의 세포였던 것이다.] 뿐만 아니라 몸이 가스로 차 있기 때문에 섣불리 공격하면 대폭발의 위험성도 겸비하고 있어서 UGM과 80도 함부로 공격할 수가 없었다.[* 이 때문에 비가 오면서 [[번개]]가 치자, 하라다 대원이 번개에 약한 스카이 하이어로 [[피뢰침]]이 되어 번개가 메단에게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했고, 에이티도 역시 냉동빔포가 완성될 때까지 스스로 피뢰침이 되었다. 그리고 이때 메단은 피뢰침이 된 에이티를 비웃기라도 하는 듯이 유독가스를 내뿜었다.] 하지만 UGM이 만든 냉동빔포를 맞고 온몸이 얼어붙어 버렸고, 그 후 80에 의해 우주로 옮겨져 사크시움 광선을 맞고 우주공간에서 폭사했다. 슈트는 [[날개괴수 기코기라]]의 것을 개조한 것. 울음 소리는 [[작렬괴수 잔보라]]와 [[액체대괴수 코스모리키드]]의 것을 썼다. [[분류:울트라 시리즈/등장 괴수 & 우주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