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Spiderdoppelganger.png]] [[마블 코믹스]]의 이벤트 '인피니티 워' 중 '아담 메이거스(Adam Magus)'가 만든 [[스파이더맨]]의 도플갱어. 흔히 '스파이더 도플갱어'라고도 부른다. [[지구]]로 보내져 [[히어로]]들을 공격하게 되었다. 보면 알겠지만, 팔이 6개에 이빨도 흉측한 등, 괴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, 이성도 사실상 없는 듯 하다.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단어는 '엄마(Mother)'. '맥시멈 카니지'에서 처음엔 도플갱어를 스파이더맨으로 오인했던 [[카니지(마블 코믹스)|카니지]]의 편이 되었는데, 쉬릭은 그를 마음에 들어하고 아들로 받아들였다. 쉬릭을 어머니로 여기고 따르던 중 [[카니지(마블 코믹스)|카니지]]가 그녀를 숙청하려 하자 뛰어들어 자기의 목숨을 버림으로서 쉬릭을 구했다. 그런데 대체 어떻게 살아난 건지, 최근 이슈에서 재등장. 쉬릭을 구하고 [[카니지(마블 코믹스)|카니지]]의 수하로서 활동하고 있다. 에너지 블래스트를 맞았음에도 살아돌아왔다. '엄마'인 쉬릭을 아주 잘 따르며, 모성애를 갈구하는 모습을 보인다. 처절하게 '엄마아아아아아'라며 울부짖는 것을 보면 동정심을 들게 만든다. 1986년에 [[캐논(영화 제작사)|캐논]]에서 제작될 예정이었던 [[스파이더맨 실사화 시리즈#s-4.1|스파이더맨 영화]]중에서 공포 영화 버전으로도 만들려고 시도했는데 한 기업 과학자에 의해 고의적으로 방사능 폭탄을 맞고 8개의 팔이 달린 거대한 거미인간으로 변하는 스토리다. 이후 원작에 등장한 도플갱어가 원래 공포 영화의 설정을 차용했을 거라는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도플갱어, version=264, paragraph=3.11)] [[분류:마블 코믹스/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