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어둠의 마법사)] 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스켈레토시 2.png]] ドクロクシー [[마법사 프리큐어!]]의 [[최종 보스]]. [[어둠의 마법사]]의 수장. 세계를 어둠으로 감싸기 위해 '''링클 스톤 에메랄드'''를 손에 넣으려고 한다. 성우는 [[아키모토 요스케]][* 19화부터 대사가 있다.] / [[문관일]]. 모든것이 수수께끼인 마법사.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로 [[해골]]을 뜻하는 도쿠로에서 비롯되었다. 한국명은 '''스켈레토시'''. 영어로 해골을 뜻하는 스켈레톤(Skeleton)에서 비롯되었다. 일본의 전통 요괴인 가샤도쿠로와 비슷하게 생겼다. [[배티]], [[스파르다]], [[가메츠]], [[야모]]라는 부하들을 두고 있는데 동물들에게 마법을 걸어 만든 존재들이다. == 작중 행적 == 2화에서 야모의 언급으로 첫등장. 본거지로 보이는 곳에 옥좌 같은 곳에 앉아있고 마법사답게 왼쪽에 뭔가 끓고 있는 솥단지가 놓여있다. 그리고 두건을 쓰고 있어 얼굴은 나오지 않았고 보랏빛 두 눈동자만 빛나고 있다. 4화에서 간부들이 프리큐어들에게 계속 지고 있자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이자 야모가 면목 없다며 사과하고 [[가메츠]]를 보냈다고 보고한다. 5화에서 서로 말싸움을 벌이는 야모와 배티를 보며 지진을 일으키자 두 간부는 얼른 절한다. 10화부터는 나시마호계로 이동하는데 야모를 통해 에메랄드를 반드시 찾아오라며 간부들에게 명령했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Dokurokushe%27s_face.jpg]] 16화에서는 링클 스마트북을 찾아오라는 듯 눈이 빛나면서 지진을 일으킨다. > "나의 하인들이여. 도쿠로쿠시의 이름으로 명한다. 두 개의 힘을 반드시 내게 가져와라." 19화에서 드디어 말을 했다!! 자신과 야모의 존재를 의심하는 배티 때문인데, 자신이 태어난 이후 한 번도 말을 안했기에 배티는 무척 놀랐다. 야모의 반응을 보면 말을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건데 이유는 말을 하면 몸에 무리가 온다고. 이후 시종일관 야모를 의심하던 배티는 다시 의욕을 갖고 스마트북을 노리게 된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Kochou_and_Kushe_looking_up_at_the_Linkle_Stones.jpg]]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Thj234image.jpg]] [include(틀:프리큐어 시리즈 중간보스)] 20화에서 과거가 밝혀졌는데 이름은 도쿠로가 빠진 '''쿠시'''였고[* 한국명은 스켈레토시에서 스켈레가 빠진 '''토시'''다.][* 이 때의 성우는 [[나카무라 유이치]] / [[이주승(성우)|이주승]].], [[교장(마법사 프리큐어!)|교장 선생님]]의 친구였다. 교장과 쿠시는 예언되어있는 거대한 위협에 대항할 힘을 얻기 위해 링클 스톤 에메랄드를 찾아다녔으나 발견하지 못 한다. 쿠시는 거대한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힘을 키우기 위해 결국 금지된 어둠에 마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어둠의 마법의 폭주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된다. 현재의 도쿠로쿠시는 거대한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강한 힘을 추구하던 마음이 어둠의 마법에 물들어 더욱 더 강한 힘을 추구하는 원념으로 변질되어 움직이는 언데드 같은 존재다. 원래의 인간이였을 적의 혼은 이미 사라졌다고한다. 이 어둠의 마법이 보통 센 게 아니라서 근력이 상승하는 루비 스타일의 프리큐어들이 덤벼도 속수무책이였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Dokurokushe%27s_Powered_up_form.jpg]] 이후 에메랄드를 흡수하면서 힘이 강해진 건지 거대 해골 괴물로 파워업한다. ~~[[데몬 소환|얘]]처럼 생겼다는 얘기가 많다~~ 21화에서는 압도적인 힘으로 마법계와 나시마호계를 어둠에 빠뜨리면서[* 나시마호계와 마법계의 식물들이 순식간에 시들어버렸다.] 미라클과 매지컬을 궁지로 몰아넣지만, [[아사히나 미라이|미라클]]과 [[이자요이 리코|매지컬]]은 도쿠로쿠시 안에 삼켜진 링클 스마트북과 [[하짱]]을 구하기 위해 저항했으며, 그들의 포기하지않는 마음을 느낀 [[하짱]]이 잠든 상태에서 빛을 발휘해 도쿠로쿠시를 약화시키고 미라클과 매지컬이 도쿠로쿠시에 붙잡힌 상황에서도 서로 손을 잡아 다이아몬드 이터널을 구사해 정화시킨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Doku.jpg]] 비록 육체는 소멸했지만 어둠의 마법으로 인한 원념이 마지막까지 미라클과 매지컬을 위협하지만 이때 [[하짱]]이 링클 스마트북에서 나와 마침내 최종 형태로 각성하면서 도쿠로쿠시의 원념을 정화한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Dorokushe%27s_human_form.png]] 정화된 이후 원래의 인간 마법사인 쿠시의 영혼으로 돌아온 후 [[하짱]]의 능력으로 인해 성불되었다. '''이후 2분기의 적인 [[끝없는 혼돈]]에서 [[데우스 마스트|다른 이]]가 [[마법사 프리큐어]]의 [[진 최종 보스]]로 언급되면서 결국 [[페이크 최종 보스]]가 되었다.''' [[파일:external/2.bp.blogspot.com/vlcsnap-2016-08-07-18h46m38s236.png]] === 진실 === 도쿠로쿠시는 역시 결국엔 [[최종 보스]] 세력의 장기말이자 동시에 [[가해자가 된 피해자]]로 요약할 수 있다. 중요한 놈들이 하도 많으니 저 수준의 지식인도 별 수 없다. 그리고 45화에서 사실 그가 어둠의 마법에 손을 대게 된 것도 [[데우스 마스트]]의 권속인 [[오루바]]가 [[마더 라파파]]의 봉인을 풀기 위해 어둠의 힘을 세상에 퍼뜨리기 위한 계략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손에 놀아났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Kushe_after_pushing_Kochou_away.jpg]] 그리고 어둠의 책 맨 앞페이지에 [[교장(마법사 프리큐어!)|교장]]에게 남긴 메시지를 통해 교장을 멀리한 이유가 밝혀지게 되었다. > '''벗이여, 너에게 전하는 말로 이 책의 처음을 시작하지.[br]나는 지금부터 금단의 마법 연구에 손을 댈 것이다. 다가올 재앙을 막을 수단 그리고 힘을 찾아내기 위해.[br]너에게는 반대당하고 말았지만 이제 됐다. 설령 연구의 끝에 이 몸이 어떻게 되더라도 각오는 되어있다.[br]허나... 너를 말려들게 하는 것 그것만큼은 하고싶지 않았다.[br]재앙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언젠가 벗을 뛰어넘을 그 날을 꿈꾸며...''' === 그 이후 행적 === 마지막화에서 의외의 사실이 밝혀졌는데, 겉보기와 달리 단것을 무척 좋아하는 초딩 입맛이었다고 한다. 심지어 도쿠로쿠시 때도 막대 사탕을 낼름낼름 먹었을 정도.[* 이 때 도쿠로쿠시가 막대사탕을 핥고 있는 모습이 잠깐 나오는데 엄청나게 충공깽이다(...).] [[교장(마법사 프리큐어!)|교장]]도 '확실히 쿠시는 단걸 엄청 좋아했었지..'라고 회상하기도 했다[* 이 때 교장은 어린 시절 쿠시가 파르페를 많이 퍼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회상했다.]. 결국 [[충치]]가 생겨버려서 [[야모]]가 뽑아줬는데, 이 충치에서 '야미'가 태어나게 된다. 여기서 '야미'는 어둠을 뜻하는 야미(暗)가 아니라 맛있다는 뜻의 야미(Yummy)이다. 한국판에서는 달콤의 발음을 제대로 못해 다크(Dark)라고 잘못 들은 것으로 현지화되었다. [[파일:도쿠로무시.jpg|width=500]] 크레딧 상의 표기는 일본판은 '''도쿠로무시(ドクロムシー)'''[* 충치를 뜻하는 말 '무시바(むしば)'와 도쿠로쿠시를 합친 것으로 보인다.], 한국판은 '''스켈레토치'''[* 충치와 스켈레토시를 합친 것으로 보인다.]. 성우는 시마다 타카히로/[[정의택]][* 한/일 성우 둘 다 [[요쿠바루]]와 같은 성우이다.]. [[아사히나 미라이|미라이]] 일행이 구매했던 딸기메론빵을 죄다 먹어치우는 것으로 등장해 계속해서 마법계와 비마법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스위츠들을 죄다 먹어치워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는데, 추격전 끝에 큐어 미라클과 큐어 매지컬이 야미의 충치를 다이아몬드 이터널(!)로 치료해주고 [[치크룬]]이 벌꿀을 주어 기운을 차리게 된다. 이후 [[야모]]와 함께 마법학교 교장실로 이동해 냉동귤을 맛보게 된다. == 기타 == 본인은 아무 말도 안 하고 2인자인 [[야모]]만이 도쿠로쿠시의 의사를 읽고 명령한다는 점에서 도쿠로쿠시는 [[페이크 최종 보스]]고 야모가 진정한 [[흑막]]이자 진 [[최종 보스]]라는 추측이 초반부터 나오고 있었다. 하지만 비슷한 관계였던 [[피에로(스마일 프리큐어!)|피에로]]와 [[조커(스마일 프리큐어!)|조커]]의 경우도 있고 오프닝은 전작들처럼 추정할 수 있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 확신할 수는 없었다.[*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을 보면 [[노이즈(스위트 프리큐어♪)|노이즈]], [[피에로(스마일 프리큐어!)|피에로]]처럼 무슨 문제로 행동할 수 없는 것으로 보였는데 19화에서 그 이유가 밝혀진다. 4화에서 야모, 도쿠로쿠시 단 둘밖에 없는 상태에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도쿠로쿠시가 팔을 움직인 것을 보면 자신의 의지는 있었다.] 그러나 19화에서 말을 함으로써 [[페이크 최종 보스]] 가설은 폐기될 듯 했지만... 21화에서 소멸되면서 1부를 마무리하는 존재로 퇴장한다. 17화를 통해 교장은 도쿠로쿠시의 정체를 아는 듯해보인다. 어쩌면 도쿠로쿠시가 현재의 모습이 된 건 모두 교장 때문일지도 모른다. 그리고 교장이 말한 마법을 나쁜 짓에 악용하려던 나쁜 마법사가 도쿠로쿠시가 아닐까 생각되었고 20화에서 그 사실이 드러난다. 21화에서 소멸하고 [[끝없는 혼돈|새로운 악의 조직]]이 등장했는데 도쿠로쿠시가 생전에 금지된 마법으로 죽은 상태가 된 것을 생각하면 무언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었고 그들의 힘이 [[어둠의 마법사]]가 쓰던 힘과 비슷하다는 언급이 등장했고 비슷하게 [[요쿠바루]]를 다루는 모습까지 보였다. [[라부]]에 의해 되살아난 [[야모]]가 도쿠로쿠시의 복수를 하기위해 자신의 유골로 [[요쿠바루]]를 만들었는데 원래의 본인 입장에서 보면 엄청난 고인 능욕이다. 여담으로 공개된 얼굴이 해골바가지인데 [[리치(언데드)|리치]]처럼 언데드인 건지, 아니면 말을 안한다는 점에서 육체는 죽고 정신만 살아있는 상황인지 미지수였는데 20화에서 리치처럼 언데드였다는 것이 밝혀진다. 덤으로 무섭게 생겼다는 평이 많다. 덤으로 지금까지 방영된 프리큐어 작품 중에서 진 최종보스와 같은 조직 소속이 아닌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되었다.[* 지금까지의 진 최종 보스들은 페이크 최종 보스 밑에서 암약하다 종반부에 들어서 본 모습을 드러냈었다.] 그래도 진 최종 보스인 [[데우스 마스트]]의 힘이 어둠의 마법사가 쓰는 힘과 비슷하다는 언급을 보면 결국 어떻게든 엮였고 결국 그가 사용한 어둠의 마법은 [[데우스 마스트]]의 힘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. 사망하기 전 본래 모습은 [[교장(마법사 프리큐어!)|교장]]처럼 상당한 꽃미남이다. == 틀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프리큐어 시리즈 중간보스)] [[분류:마법사 프리큐어!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