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성적요소)] 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350><bgcolor=#000000> '''[[AV 남배우|{{{#white AV 배우 프로필}}}]]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warashi-asian-pornstars.fr/wapdb-shigeo-tokuda-pornostar-asiatique.warashi-asian-pornstars.fr.jpg|width=100%]] || || 이름 || 도쿠다 시게오[br]徳田重男 || || 출생 || 1934년 8월 18일, 일본 도쿄 도 [[주오구(도쿄)|주오구]] || || 신체 || 160cm, B형 || || 데뷔 || 1994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1934년]]생 일본 최고령 [[AV 남배우]]. == 상세 == 30세까지 [[동정]]으로 있다가 배우자를 만났다. 전직 여행사 직원인 도쿠다는 퇴직 후인 1994년 ‘은퇴 후 할 일이 없어’ 고민하던 끝에 성인 비디오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. “얼마나 더 오래 살지 알 수 없지만 여생을 즐기며 보내고 싶다”는 게 이유였다. 중·장년층을 위한 비디오를 기획하던 루비 프로덕션과 손을 잡은 그는 이 장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됐다. 본업은 여행사 직원이고 퇴직 후에도 가족들은 계속 근무중인 것으로 알고 있었다. 하지만 퇴직 후 포르노 배우로 전환하였으며 영화엔 예명으로 출연해 언론에 소개되어도 가족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지냈지만.. 우연히 딸이 팩스를 보게돼 정체가 드러나게 됐다. 팩스내용은 그가 곧 촬영에 들어갈 작품 시나리오. 이 사실을 알게 된 집안이 발칵 뒤집혔지만 결국 가족도 이해하게 됐다고 한다. 한 때 비아그라 복용 부작용으로 심장발작을 일으켜 사망 직전까지 간 적이 있지만 지금은 순조롭게 회복하여 오히려 다른 은퇴 노인보다 육체적으로 건강하며, 나이가 들면서 작품 출연수가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 활동수가 늘어나서 80대가 되어서도 연간 수십편의 AV에 출연하고 있다. 그야말로 [[노익장]]. 비아그라의 악몽을 계기로 현재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요법, [[https://smartstore.naver.com/jj_osaka/products/4707720597|영양제]] 등의 보급에 [[https://youtu.be/YcUdlToazVA| 힘쓰고 있다.]] 2008년에는 [[타임(주간지)|타임]]에 실리면서 영미권에서도 살짝 화제가 되기도 했다.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 수는 400편에 달하는데 최근 작품은 주로 은퇴한 노인이 아파트에서 젊은 아가씨들과의 [[성관계|검열삭제]]를 하는 내용이다. [[분류:AV 남배우/ㄷ]][[분류:1934년 출생]][[분류:1994년 데뷔]][[분류:주오구(도쿄도)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