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[유희왕]]의 카운터 함정 카드. [[파일:CPL1-JP035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도청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ギャクタン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Wiretap'''|| |||||||||| 카운터 함정 || ||||||||||①: 함정 카드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.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, 그 카드를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.|| [[도적의 7가지 도구(유희왕)|도적의 7가지 도구]]과 [[카운터 카운터]]의 상호 호환. 코스트도 조건도 없는 무효화가 가능하다. 덧붙여서 [[멜펑션]]의 상위 호환. [[유희왕 5D's]] 1화에서 우시오가 사용하였다. [[후도 유세이]]의 [[고철의 허수아비]]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덱으로 되돌렸다. 원작에서는 되돌린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를 그 듀얼동안 발동못하게 막아버리는 강력한 효과가 있었다. 다만 덱으로 되돌리는 거라서 상대에게 재활용의 여지를 준다는 단점이 있다. 파괴보다 바운스가 낫다고 하나 [[충혹마]]나 [[염성(유희왕)|염성]]처럼 덱에서 함정 카드를 서치해올 수 있는 덱을 상대하게 된다면 덱으로 되돌리는 효과가 발목을 잡게 되는 경우도 발생. [[아티팩트(유희왕)|아티팩트의 신지]]를 상대로 우수한 효과를 자랑한다. 신지는 상대에 의해 파괴될 경우 파괴 효과를 쓸 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[[도적의 7가지 도구(유희왕)|도적의 7가지 도구]]나 [[신의 심판]] 등으로 카운터하기가 애매한데, 도청은 함정을 파괴시키지 않고 덱으로 되돌려버리기 때문. 다만 덱으로 되돌려버리기 때문에 초고성능의 카드를 다시 서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단점... 이 있긴 하지만 그 확률이 얼마나 되랴. 확실한 카운터를 노리자면 [[트랩 스턴]]이 가장 우수하지만 이쪽은 카운터 함정에 대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. 게다가 [[스킬 프리즈너]], [[브레이크스루 스킬]] 등의 묘지 발동 효과가 있는 함정을 되돌려 재활용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. 즉 무효로 하는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도적의 7가지 도구와는 일장일단이 있는 것이다. 사실상 상위 호환인 [[레드 리부트]] 발매 이후로는 도적의 7가지 도구와 같이 사장되었다. [[분류:유희왕/OCG/카운터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