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승강장, version=5)]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600px-Taura-Sta-Doorcut.jpg]] 사진은 [[JR 히가시니혼]] [[요코스카선]] [[타우라역]] [목차] == 개요 == ||<bgcolor=#040204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oor_cut.gif|width=100%]]|| ||<bgcolor=#e5e5e5><:>'''{{{#333 승강장이 짧을 때의 도어컷}}}'''|| ||<bgcolor=#040204><: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Door_cut_for_AC.gif|width=100%]]|| ||<bgcolor=#e5e5e5><:>'''{{{#333 동·하절기 냉·난방을 위한 도어컷}}}'''|| 위 예시들의 전동차는 JR 도카이의 313계 2량 편성이다. 특별한 사정이나 상황으로 인해, 역에 정차할 때 열차 출입문의 일부만을 여는 경우가 발생한다. 이것을 일본에서는 도어컷 (ドアカット)이라고 부른다. [[영어]]에서는 SDO(selective door operation 또는 selective door opening)로 표현한다. 도어컷을 하는 이유는 크게 다음과 같다. * 승강장의 길이가 열차에 비해 짧을 때. * 승강장의 길이는 충분하나, 커브 등으로 인해 문을 열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때. * 동·하절기에 냉·난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문을 일부만 여는 때.[* 이런 경우의 도어컷은 출입문 안팎에 있는 버튼을 눌러 출입문을 반자동으로 여닫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.] [* 대표적으로 인천역.] * 승객 수가 적은 역이나 무인역에서 부정승차, 에너지 낭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석에 가까운 문 1개만을 여는 때. 한국에선 따로 도어컷을 대체하는 용어는 없으나, 시종착역에서 출발 대기하는 열차의 냉, 난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도어컷은 별도로 '출입문 반감'이라고 말한다. 출입문이 닫혔을 때 취급가능하며, 반감 스위치를 취급했을 때 가운데 두 개 출입문이 열리지 않는다. 일본처럼 승강장이 짧은 경우의 도어컷은 아래의 소수의 사례에 불과하다. == 예시 == 국내에서는 승강장 길이가 짧아 도어컷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. === 대한민국 === * ~~[[인천국제공항철도]]의 [[용유역]]~~: 출입문 스위치를 수동으로 조작해서 문을 연다고 한다. 지금은 [[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]]의 개통으로 인해 볼 수 없게 되었다. * [[인천국제공항철도]]의 [[인천공항1터미널역]]: 승강장 문제로 일반열차와 직통열차에서 도어컷이 일어난다. 자세한 사항은 [[인천공항1터미널역]] 참조. * [[영동선]]의 [[비동역]] * [[부산 도시철도 4호선]]의 [[안평기지간이역]]: 문 자체는 모두 열리지만, 내릴 수 있는 승강장(6호차) 외에는 역사 내 구조물로 막혀 있어 사실상 도어컷과 같다. * 논산 훈련소에서 출발한 무궁화호가 춘천역에서 훈련병들을 하차시킬 때 해당 열차의 길이로 인해 도어컷이 일어난다. * 그 외 수도권 전철의 각종 역: 냉/난방 효율 등을 위해 시종착역에서 열차 출발시간이 많이 남았거나, 대피를 위해 대기 중일 때 등, 이럴 때는 각 객차당 출입문을 하나씩만 열어놓는다. === 일본 === 일본은 한국보다 철도인프라의 역사가 오래된 편이라 도어컷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. * [[JR 히가시니혼]] [[요코스카선]]의 [[타우라역]] - 위 문서 최상단의 사진에 나온 역이다. * [[도부 철도]] [[도부 이세사키선|이세사키선]]의 [[아사쿠사역]] - 이 역은 다른 역과 달리 승강장의 길이는 충분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도어컷을 시행한다. 아사쿠사역 자체가 '''[[종각역|종각드리프트]]''' 혹은 [[http://www.metadyne.co.uk/images/gap2.jpg|런던 지하철]]과 맞먹는 커브 위에 지어져 있어 승객을 내리고 태우기 매우 위험한 관계로 끝 부분 2량 길이를 폐쇄했다. 근데 [[2011년]] 이전엔 영국처럼 이런 승강장에서 승객을 내리고 태우는 기행을 벌였다(...). [[파일:xETTKhz.jpg|width=60%]] * [[도큐 전철]] [[도큐 오이마치선|오이마치선]]의 [[쿠혼부츠역]] * [[에노시마 전철]] [[코시고에역]] * ~~[[케이세이 전철]] [[공항 제2빌딩역]]~~: 도어컷이 필요한 곳에서 도어컷을 하지 않는 사례. 본선 개찰구와 공항선 개찰구가 신칸센과 같은 형태로 명확히 분리되어 있으나, 승강장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. === 영국 === * [[런던 지하철]] [[서클선]], [[디스트릭트선]]의 일부 역들 === 미국 === * [[뉴욕 지하철]] [[뉴욕 지하철 3호선|3호선]] [[145가역(레녹스)|145가역]](145th St) === 호주 === * [[시티레일]] 블루마운틴 선의 Zig zag 라는 무인역이 있는데,역무원도 없고 플랫폼 또한 열차 한 량도 못 들어가는 길이라서 열차가 제동 걸고 한참 후에 맨 끝문으로 타게 된다.[* [[https://youtu.be/XmBSfQEkVlE]] 참고]지붕과 게이트 또한 없어서[* 번화가 인데도 돈 아낀다는 이유(...)로 그냥 쇠로된 봉에다 단말기만 끼워놓는 형태가 널려있고, 시드니 트램도 이 형태의 개찰기를 이용한다.] 무임승차는 양심에 맡긴다.열차가 올 때는 맑은 날은 녹색 원판을,흐린 날이나 밤에는 램프로 세워달라고 해야 하는데,흐리거나 밤일 경우에는 램프를 켜지 않으면 열차가 그냥 통과해 버린다. * [[시티레일]] 뉴캐슬 앤 센트럴 코스트 선 Wondabyne역도 위의 Zig zag역과 같이 1량만 들어가는 승강장이나, 타는 사람이 없어도 무조건 정차한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승강장]] * [[철도차량/출입문]] * [[철도 관련 정보]] [[분류:철도역]][[분류:한국의 철도]][[분류:일본의 철도]][[분류:재플리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