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ages.wikia.com/Gambling_King.png]] [[란마 1/2]] 원작의 15권 Part4 ~ Part7에 등장하는, 얼굴은 [[트럼프]] 카드의 [[킹]]에 몸은 전형적인 일본 아저씨라는 묘한 인물이다. 변장한 얼굴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 얼굴인지는 끝까지 안 밝혀졌다. 애니판 성우는 [[아오노 타케시]]. 역시나 과거 [[사오토메 란마]]가 어렸을 적에 얽힌 인물로 애를 상대로 사기[[도박]]을 치던 인물이었는데 란마가 여기에 넘어가서 텐도 도장을 넘기겠다는 증서를 써버리는 바람에 뒷감당을 못하게 되자 [[쿠온지 우쿄]]와 같이 협공해서 멍석에 둘둘 말아서 던져진 과거가 있다. 그런데다가 그 사기도박이란것도 란마가 멍청해서 표정만 봐도 알수 있어서 성공한거지 실제로는 텐도가 세 자매한테 완전히 발릴 정도로 단순. 단, [[텐도 소운]]은 예외다. 그래서 과거 [[멍석말이]] 당한 원한으로 텐도 도장에 와서 란마가 과거에 쓴 증서를 빌미로 도장과 집을 전부 받아내지만 결국은 세 자매에게 도장만 남기고 다 털렸다. 그리고 도장 안에 카지노라고 만든 것도 애들 수준이었다. 즉 주요 고객층은 초등학생이란 얘기. 그리고 결국 역시나 수행하고 온 란마에게 털리고 멍석말이 당해서 쫓거났다 그런데 실은 이 승부는 란마가 사기를 쳐서 이긴 것. 사실 처음에는 얼굴 표정이 다 드러난다는 약점을 고치기 위해 수련에 나섰지만 결국 그 쪽은 못 고친 듯하나 대신 사기도박을 연마해서 도박왕 킹을 격파한 것이다.[* 얼굴 표정을 감추기 위해 붕대로 입 부분을 가렸는데 거기다 사기용 카드를 감춰 두었다.] 요컨대 도박왕 킹은 바보라는 것이다. OVA에서도 잠깐 등장하지만 역시나 멍석말이 당해서 쫓겨나는 걸 보니 멍석말이 팔자인 듯. 격투게임의 경우 폭렬난투편에서 등장했으며, 마작패인 白과 리치봉 1000점짜리를 이용해 화살처럼 던지는 기술을 사용한다. ~~[[노 게임 노 라이프|사실은 이세계 인류의 왕이며]] [[스테파니 도라|거유의 미소녀 손녀]]를 두고 있다고 한다.~~ [[분류:란마 1/2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