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{{{+1 [[屠]][[戮]]}}} 사람이나 짐승을 함부로 참혹하게 죽인다는 뜻이다. 비슷한 말로는 [[도살]](屠[[殺]]), 살륙/살육(殺戮)이 있다. 김성모의 작품 [[돌아온 럭키짱]]에서 '아예, 입도 뻥긋 못하게 도륙(屠戮)을 내버릴수도 있다.'라는 대사가 유행세를 타기도 했다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토막글/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