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道力 == 도를 닦아 얻는 힘. 일반적으로 도술을 부리는 힘이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. ==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에서 등장하는 힘의 단위 == '''道力 / Power Level''' [[CP9]]이 몸 기술의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단위. 수련을 통해서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. 무기를 가진 위병 한 사람의 파워가 10 도력이다. [[스팬담]] 왈 도력 500만 있으면 충분히 초인이다. [[후쿠로(원피스)|후쿠로]]가 다른 요원들을 평가하며 꺼낸 말에서 처음으로 언급되었다. 1부에서 등장한 CP9 요원들이 도력은 아래와 같다. 1. [[로브 루치]] - '''4,000''' 2. [[카쿠]] - 2,200 3. [[재브라]] - 2,180 4. [[블루노]] - 820 5. [[쿠마도리(원피스)|쿠마도리]] - 810 6. [[후쿠로(원피스)|후쿠로]] - 800 7. [[칼리파(원피스)|칼리파]] - 630 8. [[스팬담]]은 9(...) 처음 등장했을 때 원피스 팬덤에서는 드래곤볼의 숫자로 수치화된 전투력을 떠올리며 '오다도 결국 드래곤볼류 소년만화의 파워 인플레를 따라가느냐'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으나, [[에니에스 로비]] 이후로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 개념이다. 사실 도력의 설정을 보면 애시당초 전투력의 개념으로 쓸 계획이 없는 설정이었다. 악마의 열매 능력이나 무기술은 평가해주지 않는 시점에서 이미 대부분의 캐릭터의 전투력을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는 셈이다. 거기다 도력을 측정하는 방식이 '육식 겨루기'를 쓴 후쿠로를 세게 후려갈겨서 그 세기를 평가하는 식인 걸 보면 [[스카우터]]와 달리 일일이 측정하기도 난해하다. 굳이 요원들의 전투력 순위를 도력으로 정리할 필요까지는 없었다는 지적도 있다. 왜냐하면 이 도력 개념이 적극적으로 인용된 것은 루치의 '내 도력은 후쿠로의 5배다.' 단 한 마디뿐이기 때문(...). CP9 외에는 사용하는 집단이 없는 걸 보면 아무래도 이 도력이란 개념은 원피스 세계 공통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CP9 내부에서 요원들이 서로를 평가하는 척도였던 모양이다. 사이퍼 폴은 현상금이 달린 해적이나 계급이 달린 해군과 달리 전투력을 표현할 수 있는 척도가 없는지라 그 대체제로 이용된 것 같다. 그래서 도력이 압도적으로 1위인 루치가 루피의 상대가 되고, 도력이 2위, 3위인 카쿠, 재브라가 각각 조로와 상디의 상대가 되는 식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원피스(만화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