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Donia_Ittihad.jpg]] [[대항해시대 4]]의 등장인물. 20세, 165cm, 목우자리. [[아브라함 이븐 웃딘]]의 전용 동료다. 웃딘의 세 시녀 중 둘째로 요리나 춤 등을 즐기는 다른 두 시녀와 달리 무술 단련을 좋아하는 [[투희]]. 웃딘이 항해를 나서려 하자 자신이 지켜주겠다며 따라나서게 된다. 대놓고 본부인 취급받는 [[아미나 안나홀|아미나]]나 발랄하고 떠들썩한 [[화티마 하네|화티마]]와 달리 과묵하고 강직한 캐릭터이기에 다른 두 시녀에 비해선 비중이 약간 낮은 편. 하지만 웃딘의 세 시녀 중에서는 가장 도움이 되는 캐릭터다. 다른 두 명과 달리 전투에 참여하며 돌격대장, 갑판요원, 조범수, 파수꾼, 선박수리공까지 커버 가능하다. 배치 가능한 자리만 봐도 확실히 육체파. 의외로 검투술이 상당히 높고[* 여성 항해사 중에서는 [[아지자 누렌나할|아지자]] 다음으로 [[크리스티나 에르네코|크리스티나]]와 막상막하다. 필살 모션은 놀랍게도 게이트 오브 바빌론이다.] 생명력도 중간 이상이기에 애정을 갖고 키운다면 최후반까지도 돌격대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. 엔딩에서는 또다시 항해를 떠나는 웃딘을 다른 시녀들과 따라나선다. [[분류:대항해시대 4 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