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도끼고기.jpg|width=300]]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도끼고기'''|| ||||||<rowbgcolor=#FF9933> Hatchet fish ||||이명 : 납작앨퉁이|| ||||||||||<:><#FF9966> '''Sternoptychinae''' 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조기어강(Actinopterygii)|| ||[[목]]||||||앨퉁이목(Stomiiformes)|| ||[[과]]||||||앨퉁이과(Sternoptychidae)|| ||[[과|아과]]||||||앨퉁이아과(Sternoptychinae)|| ||<-5><:><#FF9966> '''[[속]]''' || ||<-5>''Argyropelecus'' ''Polyipnus'' ''Sternoptyx''|| [[파일:Sternoptyx diaphana.png|width=450]] 실제 살아있는 개체의 모습 [[https://blog.naver.com/23hyunsj/60209226029|도끼고기 표본의 앞모습]] [목차] == 개요 == [[앨퉁이]]목 앨퉁이과의 심해성 경골어류로 도끼고기란 명칭은 특정 종이 아닌 앨퉁이아과의 모든 [[어류]]를 통틀어 이른다. == 생태 == [[심해어]]의 일종으로 옆에서 보면 [[도끼]]~~Turn up~~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. 옆에서 보면 그럭저럭 멀쩡한데 몸통이 좌우로 납작한 형태라서 앞에서 본 모습은 무섭다. 한때 '심해의 [[유령]] 도끼고기'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돌아다닌 적도 있을 정도. 몸길이가 2~12cm 정도인 작은 물고기인데, 거대 도끼고기라고 훨씬 더 큰 종도 있다. 도끼고기와 같은 과에 속하는 심해어가 43종이 있으며 개중에는 엄청나게 밝게 빛나는 종도 있다. 몸무게는 평균 0.75g에 불과하다. 몸빛은 주로 은백색, 외양은 전체적으로 손도끼 모양을 하고 있다. 몸체의 아랫부분이 빛을 발하며[* 이렇게 생물체가 빛을 내는 현상을 생체발광(生體發光)이라 한다.], 이 빛은 수면에서 내려오는 빛과 동일한 색을 내뿜기 때문에 아래쪽에서 --매의 눈으로-- 노리는 포식자를 속일 수 있다.[* 그런데 포식자 중에는 이런 생체발광과 햇빛을 구분할 수 있는 놈도 있다. 생물들의 진화경쟁은 실로 경이롭다.] 눈은 위쪽을 향하고 있다. 열대 또는 온대 수역의 수심 180~1,370m의 심해에 서식하며, 대구나 기타 물고기의 치어 따위를 잡아먹고 산다. == 대중 매체 == [[ABZÛ]]에서는 챕터 2에서 해류 사이의 동굴을 지날 때 모습을 보이며 이후 챕터 4에서도 등장한다. [[어비스리움]]에서는 분홍 나무 산호를 얻었을 경우 창조 할 수 있다. [[분류:앨퉁이과]] 왜인지 낚시의신 에서는 심해어인 이녀석을 양쯔강에서 잡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