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게임인 Depth를 찾는다면 [[Depth|여기]]로 [[유희왕]]의 지속 함정 카드.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73711239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뎁스 애뮤릿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デプス・アミュレット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Depth Amulet'''|| |||||||||| 지속 함정 || ||||||||||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. 패를 1장 묘지에 버리고,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을 무효로 한다. 이 카드는 발동 후 상대의 3번째 엔드 페이즈시에 파괴된다.|| 패 1장 버리는것치고는 좀 수수한 효과. 똑같이 패를 1장 버리는거라면 [[천벌(유희왕)|천벌]], [[썬더 브레이크(유희왕)|썬더 브레이크]]나 [[라이트닝 보텍스]] 쪽이 훨 낫고,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막을거라면 [[위협하는 포효]]나 [[고철의 허수아비]], [[빛의 봉인검]]이 더 낫다. 이대로 보면 공격 한번 막자고 패 1장까지 버려야 하는 하위 호환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, 중요한것이 저 패를 1장을 묘지로 버리는 것은 원작과는 달리 코스트가 아니라 카드의 효과라는 것. 덕분에 [[암흑계]], [[마굉신]]과의 조합이 가능하고 또 효과처리가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[[강제 접수]]의 발동이 가능해진다. 물론 원작처럼 [[인페르니티]]덱에 넣어 빨리빨리 패를 0장으로 만드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. 또한 3턴 후 자괴하는 것은 [[궁정의 관습]]을 써서 막는 것도 가능. 원작 사용자는 [[키류 쿄스케]] 첫턴부터 세트해놓았다가 사용하여, [[인페르니티]] 몬스터들을 지킴과 동시에 패를 줄여 핸드리스 콤보를 완성시켰다. [[분류:유희왕/OCG/지속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