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tablebgcolor=#fff,#191919><bgcolor=#f60> '''{{{#fff {{{+1 덴드로링코이데스}}}[br]Dendrorhynchoides}}}''' || ||<-2> [[파일:dendrorhynchoides1.jpg|width=300]] || ||<bgcolor=#f93> '''학명''' || ''' ''Dendrorhynchoides curvidentatus'' '''[br]Ji & Ji, 1998 || ||<-2><bgcolor=#f96><color=#373a3c> '''분류''' 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|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<bgcolor=#fc6> {{{#000 '''미분류'''}}} ||[[석형류]](Sauropsida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†익룡목(Pterosauria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아누로그나투스과(Anurognathidae)|| ||<bgcolor=#fc6> {{{#000 '''아과'''}}} ||†바트라코그나투스아과[br](Batrachognathinae)|| ||<bgcolor=#fc6><color=#373a3c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덴드로링코이데스속[br](''Dendrorhynchoides'')|| ||<-2><bgcolor=#f96><color=#373a3c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†''D. curvidentatus''(모식종)|| [[파일:dendrorhynchoides_joschua-knueppe.jpg|width=500]]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쥐라기]] 후기의 [[중국]]에 살았던 [[아누로그나투스]]류 익룡. == 상세 == 처음 발견된 화석은 [[화석]] [[상인]]이 캐내어 판 화석이었는데, 더 비싼 값을 받으려 [[공룡]]의 [[꼬리뼈]]를(...) 이어붙여서[* [[드로마이오사우루스]]류 공룡의 뼈로 추정된다] ~~[[끔찍한 혼종]]을~~ 만든 채 과학자들의 손에 들어왔기에 한동안 몸에 비해 짧은 꼬리를 지닌 [[람포링쿠스]]류로 잘못 알려져 있었다. 다행히도 뒤에 발견된 표본은 온전한 꼬리가 보존되었으며, 그걸 기반으로 복원한 실제 꼬리의 길이는 훨씬 짧았다고 한다. 처음에는 덴드로링쿠스(''Dendrorhynchus'')라는 이름으로 학계에 발표되었지만 그 후 이 학명이 [[파리(곤충)|파리]] 몸 속에 기생하는 [[원생생물]] 중 하나의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탓에 현재는 덴드로링코이데스로 이름이 바뀐 상태이다[* 비슷한 사례로는 [[캄필로그나토이데스]]가 있다.]. [[개구리]] 같은 둥글고 납작한 머리와 짧고 넓은 [[날개]], 기어오르기에 적합한 팔다리로 보아 [[곤충]]을 주로 잡아먹었을 것으로 여겨진다. 기존에는 짧고 구부러진 [[치아]]의 쿠르비덴타투스종(''D. curvidentatus'')과 길고 굽은 치아와 짧은 원뿔모양 치아를 지닌 무토우뎅겐시스종(''D. mutoudengensis'') 두 종이 있다고 여겨졌으나, 무토우뎅겐시스는 이후 [[루옵테루스]]라는 이름으로 갈라져 나갔다. [[분류:익룡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