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덴노메이센)] '''{{{+1 電農名繊 (でんのうめいせん)}}}'''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일본]]의 공학계 특화 [[국립대학]]인 [[전기통신대학]], [[도쿄농공대학]], [[나고야공업대학]], [[교토공예섬유대학]]을 통칭하는 용어이다. 일본 현지 기업에서 높은 평가를 얻으며 우수한 연구 실적을 내고 있다. 사실 입학성적, 아웃풋에 비해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다. '電農名繊'이라는 용어를 알고있다면 학력 오타쿠[* 学歴オタク, 극히 학력을 신경쓰고 따지는 사람에 대한 별칭. 한국으로 따지면 인서울 하위권이나 수도권 대학 서열까지 외우는 사람 정도로 볼 수 있다.]라고 할 정도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어는 아니다.한국의 IST(GIST, DGIST, UNIST)계열같은 일부 사람만 아는 대학군이다. 이과 계열 대학들 중에서는,, 특히 명문이라고 불리우는 대학군이며, 일본에서 이과의 경우 [[MARCH]]나 [[칸칸도리츠]]보다 훨씬 선호한다. 특히 [[도쿄이과대학]]과 [[도쿄농공대학]]은 견원지간이며 후기로 들어온 학생의 실력은 [[쓰쿠바대학]]이나 [[고베대학]] 등의 상위권 [[국립대학]]을 위협한다. [* 사실 위협까지는 아니다. [[쓰쿠바대학]] [[고베대학]] [[요코하마국립대학]] [[오사카시립대학]] 등 상위국립대학들도 후기 일정이 있기에 상위국립대학을 다 돌고 나서야 덴노메이센으로 차례가 넘어가기 때문.[[파일:330331A0-BB22-4E41-85CA-50BC2391D546.jpg]]] 일본 국립 대학의 경우 80년대 학력고사 시절 한국 처럼 전기/후기로 쓰는 기회가 나뉘는데 상위 국립의 경우 대부분 전기에서 학생은 선발하므로 덴노메이센이 국립지망 학생의 사실상 스베리도메가 되기 때문에 꽤 사람이 몰리는 편이다. 한국의 [[과학기술원]] 같은 단과대학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. 일본 최상위권 학생들은 보통 전기시험으로 [[제국대학|구제국대학]]을 지원하고, 후기시험으로 일본 상위 국립대학이나 덴노메이센 대학군을 지원한다. 그 때문인지 전기시험에서 떨어져 후기시험으로 온 학생의 일부분은 약간 학력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. 유학생들 중에도 그런 학생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. 한국의 GIST, DGIST, UNIST가 그 학력에 비해서 지명도가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알기 쉽다. 덴노메이센의 경우 학력은 굉장히 높지만 정작 현지의 입시를 막 마친 대학교 1학년도 '그런 대학도 있어?'라는 반응이 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. == 관련 링크 == * [[일본의 대학군]] * [[대학 서열화/외국/일본]] [[분류:일본의 대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