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.kbs.co.kr/cast_02_02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감격시대: 투신의 탄생]]에서 등장하는 인물. 배우는 [[김윤희]]. 작중에는 등장하지 않으며, 유일하게 [[신이치(감격시대)|신이치]]의 회상장면과 사진으로 만 나오며 현재 인물들의 대화에서만 언급된다. 자기의 호위무사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어린 [[신이치(감격시대)|신이치]]를 거두어준다. == 상세 == 원래 이름은 도야마 료코로 [[일국회]]의 회주 [[덴카이]]의 딸이었다. 일국회 상하이 본부의 당주로 왔을 때, [[데쿠치 신죠]]를 만나 결혼을 하여 [[데쿠치 가야]]를 낳게 된다. 가야를 낳은 후 살해되어 죽었기에 가야는 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, 어떻게 또는 누가 죽었는지 알 수 없다.[* 유일하게 진실을 아는 신이치는 이로 인해 가야가 위험해질 것을 우려하고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는다.] 현재 그녀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는 극의 중심을 이끌어내는 요소들 중 하나다. 결국 덴카이의 명을 받은 [[신이치(감격시대)|신이치]]에 의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 한 것이 밝혀졌다. [[분류:감격시대: 투신의 탄생/등장인물/기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