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사막의 사도)] [목차] == 개요 == [[하트 캐치 프리큐어!]]에 등장하는 몬스터 겸 마물 캐릭터. 성우는 일본판의 경우는 [[카네다 토모코]][* 매번 다른 느낌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큰 호평을 받았다. 현재로서는 프리큐어 시리즈의 역대 괴수 담당 성우들 중 유일하게 여자 성우다.]가 데저트리안을 전담해 맡았으나, 한국판에서는 데저트리안 담당 성우를 따로 캐스팅하지 않고 데저트리안이 된 캐릭터의 성우가 그때그때 담당해 연기하였다.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사막을 뜻하는 영어인 desert 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인~~사람이 아니라 데몬이긴 하지만~~[* 그런데 마음의 꽃이 시들어서 데저트리안이 만들어지고 최종적으로 사막화가 되는 것이 사막의 사도의 목적인 것과(desert), 밑에 서술한 것처럼 사람의 트라우마를 구현화한다는 걸로 보아 붙여진 것 같다.(-ian)] -ian이 붙어서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다. 영어식으로 작명되어서인지 한국판에서 이 이름이 변경없이 그대로 나왔다. == 상세 == 마음의 꽃과 특정 사물이 융합되어 완성되는 데몬이다. 다만 정신까지 온전히 잠식되는 것은 아니고, 어디까지나 응어리진 마음의 꽃 부분만 적출되어 마물의 동력이 된다. 즉 '''[[트라우마]][[사악수|의 구현화]].''' 인간의 트라우마를 동력원으로 한다는 점이나 '''핵을 적출하는''' 정화 연출 등으로 미루어 보면 [[용자왕 가오가이가]]의 [[존다]](젠타)의 오마쥬일지도 모른다. 역대 [[프리큐어 시리즈]]에 등장하는 데몬들 중에서 둘 뿐인 제대로 말을 하는 몬스터이며,[* 그래봤자 유치원생 수준의 지능인듯 하다.][* 2012년까지는 유일했지만, [[두근두근! 프리큐어]]에서 비슷한 컨셉의 마물인 [[지코츄]]도 말을 한다.] 주로 하는 말은 마음의 꽃을 빼앗긴 사람의 컴플렉스. 즉, 열등감이 밖으로 표출되는 것이다.[* 1화에서 마음의 꽃을 빼앗긴 에리카도 데저트리안이 된 후에 한 말의 대부분은 언니인 모모카에 대한 불만 표출이었다.] 그 외에도 모티브가 된 사물의 이름을 울음소리로 내기도 한다.[* 예를 들어 [[라면]]을 모티브로 한 [[5|데저트리안]]은 '라~면', [[허수아비]]를 모티브로 한 [[19|데저트리안]]은 '허수아~비'라는 식으로 운다.] 참고로 어느 정도는 소체가 된 인간의 의지가 남아있으며[* 이 점을 감안하면 소체의 성우를 그대로 쓴 한국판 캐스팅이 더 적절했을지도 모른다.], 그 때문인지 소환한 간부가 완전히 통제권을 갖지 않는다. 정확히 말하면 데저트리안의 통제력과 힘은 데저트리안의 소체가 된 마음의 꽃의 소유자의 마음의 어둠의 심도에 따라 달라진다. 간단히 말해 마음의 어둠이 강할수록 난폭하고 말 잘 듣는 데저트리안이 된다.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간부라도 해도 가차없이 공격한다.[* 극중에서는 이 역할(?)을 [[코브라자]]가 수행했다. [[쿠모자키]]의 경우, [[코브라자]] 정도는 아니지만 데저트리안에게 붙잡혀 붓이 되기도 했다.(...)] 31화에서 [[사바쿠 박사]]가 3간부에게 지급한 다크 브레슬렛은 이 마음의 어둠을 강제로 증폭시키는 장치. 다크 브레슬렛을 장비한 간부와 합체한 데저트리안은 인상이 험악해지며 힘이 더 강해지고 합체한 간부가 주도권을 가지므로 소체의 의식이 저항할 일도 없다. 마음의 꽃을 급속도로 마르게 해서 소체가 된 사람에게 강한 괴로움을 동반한다는 부작용이 있지만 [[사막의 사도]] 입장에선 그런 거 상관 없다.[* 하지만 [[사소리나]]가 40화에서 [[쿠모자키]], [[코브라자]]에게 받은 것까지 합해 다크 브레슬렛 3개를 동시에 사용했을 땐 데저트리안의 파괴력은 무시무시했지만 사소리나 본인도 버티지 못한 걸 보면 사용자에게도 상당한 부담을 주는 모양.] 간부 자신의 파워업에도 사용 가능하며 34화에서 파워업된 3간부에 의해 프리큐어 파티가 전멸할 뻔 했다.[* 그 파워업한 3간부를 [[츠키카게 유리|큐어 문라이트]]는 [[다크 프리큐어]]와의 승부에서 상당한 데미지를 입고도 혼자서 전부 쓰러트렸다.] 정화되면 소체가 된 사람뿐만 아니라 그 물건까지도 완벽히 복구된다. [[쿠모자키]], [[사소리나]], [[코브라자]]도 데저트리안의 일종이라고 볼수도 있다.[* 셋 다 원래는 평범한 인간의 마음의 꽃을 소체로 하여 만들어진 존재. 최종 결전 이후의 후일담에서 각각 이츠키네 무도관의 수련생, 41화에서 나온 유치원의 강사, 디자이너가 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쿠모자키는 '쿠마모토'란 본명까지 밝혀졌다.] 참고로 전작 [[두 사람은 프리큐어]]에서 [[게키도라고]]가 벨로네 학원 교감을 [[자켄나]]로 만든 적이 있으며, 이때 만들어진 자켄나의 특징도 데저트리안과 같았다.[* 데저트리안처럼 제대로 말을 하며, 교감의 의지가 남아있어 열등감을 밖으로 표출했다. 차이가 있다면 이쪽은 오히려 간부인 게키도라고가 말을 안 듣는다고 공격했다.(...)] 차이가 있다면 소환 방법 정도. 데저트리안의 모티브로 봐도 무방할 듯. 2013년의 [[심쿵! 프리큐어]]에는 비슷하게 사람의 마음을 소재로 삼는 데몬인 [[지코츄]]가 나오며 2014년 [[해피니스 프리큐어!]]의 [[사이아쿠]], 2015년의 [[Go! 프린세스 프리큐어]]에서도 사람의 꿈을 소재로 하는 데몬인 [[제츠보그]]가 나온다. 2018년에는 [[허긋토! 프리큐어]]에서 사람의 스트레스를 소재로 한 [[오시마이다]], 2019년의 [[스타☆ 트윙클 프리큐어]]에서는 사람의 상상력을 소재로 하는 마물인 [[노트리거]]가 등장한다. == 역대 데저트리안 == * 하위 항목 : [[데저트리안/목록]] == 틀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프리큐어 시리즈 소환 마물)] [[분류:하트 캐치 프리큐어!/등장인물]][[분류:프리큐어 시리즈/몬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