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마비노기/NPC)] ||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Devi.png|width=100%]]}}} || ||<#ddd> '''{{{+1 데이비}}}[br]Devi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결 좋은 금발을 높이 치켜 묶은 거만한 눈매의 청년. 왠지 좀이 쑤신 듯 따분해하는 표정이다. 게임 <[[마비노기]]>의 [[NPC]]. == 상세 == 울라 대륙 [[탈틴]]의 [[은행]] NPC. 특유의 ~~재수없는~~ 언동덕에 좀 밥맛이 없으나 의외로 사람도 상당히 좋고 여러모로 나쁘지만은 않은 은행원. [[귀족]] 출신인데 군복무를 대신해서 은행 일을 하고 있다. 본인은 [[루 라바다(마비노기)|루 라바다]]처럼 전장에서 활약하기를 원했던 모양인데, --그 아저씨 말년이 어땠는지 몰라서 너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야(...).-- [[피]]가 튀고 살점이 날리는 살벌한 전장을 [[명예]]를 드높이는 곳 정도로 생각하는 철없는 [[도련님]]이기도 하다. 대화를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알 수 있겠지만 개발진 중에 [[공익근무요원]]에 악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게 틀림없다. 참고로 타라에 있는 술집에 가서 자신의 이름을 대면 극진한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둥, 아버지가 타라에서 손 꼽히는 분이라는 둥, 자신이 왕위 계승 서열로만 따지면 열손가락 안에 든다는 등의 발언을 보면 꽤나 범상치 않은 집안인 건 확실하다. 주변 마을 사람에게 극과 극의 평가를 듣는다. [[피에릭]]에게는 거만한 녀석이라고 까이고 [[브렌다(마비노기)|브렌다]]에게는 멋진 부잣집 도련님이라고 칭찬을(...) 받았다. 정작 데이비는 이 둘에게 그닥 관심없다(...). 물론 마냥 재수없는 건 아닌데 [[아이바(마비노기)|아이바]]를 어린애 취급하며 놀리지만 한편으로는 가족과 함께 있지 않은 아이바를 걱정하기도 한다. 또한 [[베이릭시드]]가 맡긴 적도 없는 [[술]]을 찾으러 올 때면 늙은이가 노망이 났다며 핀잔을 주면서도 자기가 가진 [[와인]]을 주기도 하는 등 자상한 면이 있기도 하다. --근데 노망난 게 아니라 베이릭시드가 데이비를 놀려먹으려고 그런 거다.-- == 테마곡 == ||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youtube(eLYDfkjama4)]}}} || ||<#ddd> '''흥청망청 무도회가 그립구나''' || == 대화 == === 혼잣말 === >으아아아악! 탈영하고 싶다아아아~ >이 마을엔 영 예쁜 아가씨가 없어. >위문 편지 보내는 사람 하나 없네. >나에게 은행 말고 전쟁터를 달라! >뭐 재미있는 일 없나? === 키워드 대화 === 자세한 것은 [[https://blog.naver.com/hmdlgusalsq/220586435225|여기]]를 참고 바람. == 기타 == * [[도렌]]을 [[할머니]]지만 엄청난 [[미인]]이라고 평가한다. --[[중년]] [[여성]]이 취향이 아닐까...?-- * 베안 루아의 [[루아(마비노기)|루아]] 정도 돼야 자신의 [[애인]]이 될 수 있다고 재수없는 발언을 한다. --데이비: 베안 루아에 있는 빨간 머리 아가씨, 그 정돈 돼야 나랑 수준이 맞지.--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탈틴, version=45)] [[분류:마비노기/NPC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