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Deus == [[라틴어]]로 [[신]]이라는 의미. 그래서 당연한 말이지만, [[가톨릭]] 라틴어 기도문에서는 지겨울 정도로 반복된다. 다만 [[라틴어/명사 변화|라틴어 명사는 격 변화를 하기 때문에]] '데우스'라는 형태뿐 아니라 '데오'[* 단수 3격(여격: '~를 위해', '~에게') 또는 단수 5격(탈격: 매우 복잡한 격이라서 한 마디로 설명 불가)], '데이'[* 단수 2격(소유격이지만, 기억에 관련된 의미를 가진 동사에서는 목적격의 역할을 함)], '데움'[* 단수 4격(목적격)]이란 형태가 나온다. 같은 [[인도유럽어족]]인 [[산스크리트]]의 [[데바]](deva), [[그리스어]]의 테오스(Θεός), [[제우스]](Ζεύς), 디아스(Δίας)[* 디아스도 제우스를 의미한다.], [[리투아니아어]], [[라트비아어]]의 디에바스(dievas), 디에우스(dievs)와 어원이 동일함이 확실해 보인다. 1549년 [[일본]]에 [[예수회]] [[선교사]] [[프란치스코 하비에르]][* 일본어 음역을 한글로 다시 옮긴 번역에서는 자비엘이라고도 음역한다.]가 처음 도착할 당시[* [[임진왜란]] 전이었다.] 하비에르를 도와준 [[일본인]] 협력자가 하비에르에게 [[가톨릭]]의 신([[하느님]])은 [[일본어]]로 [[대일여래]]라고 가르쳐 주었다.[* 악의적인 것은 아니다. 일본적 세계관을 지닌 사람이 [[천주교]]를 받아들이면서 천주교 세계관의 신에 해당하는 일본어는 [[대일여래]]라고, 종교혼합적인 의미에서 해석했던 것이다. 하지만 당연하게도 이러한 해석은 하비에르 입장에서는 뒤통수 때리는 짓이었다.] 그래서 하비에르는 승복을 입고 대일여래를 믿으란 말을 외치며 상륙했으며, 이런 모습 때문에 일본인들은 하비에르를 [[인도]]에서 온 서역 [[승려]]라고 생각했다. 하비에르는 뒤늦게 자기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깨닫고 뛰쳐나가 '데우스'를 믿으라고 외쳤는데, '데우스'라는 말이 일본인들에게는 '다이우소'(큰 [[거짓말]])로 들려, 아이들까지도 크게 비웃었다는 기록이 있다. === 관련 문서 === * [[데우스 엑스 마키나]] * [[데우스 불트]] == [[벨기에]]의 록밴드 == dEUS라고 쓴다. 1991년에 결성, 1994년 1집 Worst-Case Scenario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개의 앨범을 냈다. 일반적으론 1집, 3집 In a Bar, Under The Sea, 4집 The Ideal Crash를 수작으로 평가한다. 기본적으로 인디락 사운드이며, 초기 [[라디오헤드]]와 사운드는 살짝 비슷하다. 국내에선 인지도가 거의 0이나 다름없다만 벨기에 현지에선 나름 국민밴드 중 하나인 듯 하다. == [[미래일기]]에 등장하는 신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데우스 엑스 마키나(미래일기))] == [[제노기어스]]에 등장하는 존재 == 신격존재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한다. 당연히 유래는 1. 그러나 그 정체는.... '''인간이 만든거다'''. 아니 애초에 '''오프닝에서 인간이 만들었다는 표시가 철저히 난다'''.[* 오프닝에서 데우스가 폭주하여 사람들이 탈출했지만 전부 사망했다.] 왜 저런게 생겨났나면 원래는 신에 가까운 파동존재인 [[조하르]]를 집어넣어서 완성했을 때까진 좋았는데 결국 위험할 정도의 불안정성을 보였다. 원래의 이용방법은 목표의 혹성에 존재하는 모든 [[생물]]이나 [[기계]]를 흡수하는 것으로 제압하는 궁극의 [[생체병기]].[* 제노기어스 종반부에 이짓을 해댔다. 이 짓거리를 어머니의 자궁에 넣어 되돌리는 행위와 비슷하다고 추정했지만 그런거 없다 그냥 먹어치위 흡수하는 미친 기계의 파괴행각일 뿐이었다.] 흡수한 유기체에 의해 자기 수복·성장을 계속하지만 데우스 그 자체에서는 성간 이동 능력이 없기 때문에 흡수대상이 없어진 시점에서 정지한다. 유체상태에서도 이미 혹성을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데우스 [[시스템]]내에서는 카드모니의 의사결정의 범주에 대해 단말 병기 [[아이온]]의 제어도 실시할 수 있도록, 어느 정도의 사고력도 주어지고 있다. [[삼위일체]]의 형태에서는 데우스는 [[데우스 시스템]]과는 중추제어관계에서 가장 하위에 위치하고 있지만, 데우스 시스템의 「[[병기]]」 그 자체인 데우스는 그 목적에 있어서의 주요기관이기도 하다. 데우스를 쓰러트리는 것은 [[전함]]에 있어서의 [[포탑]]을 파괴하는데 동일하다. 아무튼 [[지구]]에서는 결국 다른데 적당히 버리자는 결론을 내려 새로운 별을 찾으러가는 [[우주선]]에 태워 적당한 곳에 버릴려고 했는데 중간에 날뛰는 바람에 그 우주선의 [[함장]]인 [[시게요시 이노우에]]는[* [[우주전함 야마토]]의 오키타 함장의 패러디다.] [[자폭]]을 하여 데우스에게 피해를 주었다. 결국 생존자는 우주선의 중심인 조할에 있었던 소년 [[아벨]]과(오프닝에는 안나오지만.) 조하르의 중심이었던 [[만 하와]]뿐이었다(지금의 [[웡 페이 퐁]]과 [[에레하임 반 호텐]]의 기본이 되는 존재) 이후 [[카렐렌]]의 손에 들어가 더 강력한 존재가 되나[* 별과 하나가 되어 버릴 정도의 미친 성장을 보였다. 이대로라면 [[우주]]를 개발살낼 존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.] 결국 [[제노기어스]]에 탑승한 페이의 손에 쓰러지고 만다. 이후 자폭하려고 하나 에리의 힘으로 [[행성]]의 [[대기권]]에서 자폭하는걸로 그친다. 여담이지만 이때 파동존재인 [[조하르]]는 [[자유]]가 되었다.[* 몆천 년만에 데우스 내부의 감금 속에서 [[자유]]를 찾았다.] 그리고 [[카렐렌]]이 신이 없으면 내가 신을 만들겠다고 한게 바로 이딴거. 그러나 '''[[인간]]이 만든 건 신이 될 수 없다. 그것도 예전의 인간이 만든 것은 더더욱.'''. ~~한마디로 [[삽질]].~~ 여담이지만 그냥 싸우러 간다면 진짜 어렵다. [[4주신]]인 [[하루트]], [[산달폰]], [[마루트]], [[메타트론]]을 냅뒀다면 '''더더욱'''.[* 전부 안 죽였을 때는 HP가 75000. 다 죽였을때는 40000이다.] 그러나 페이가 기신흑장을 배우고 전원 스피드부츠를 신고 약물도핑으로 강화시킨 [[츄츄]]까지 있으면.... '''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'''. == [[초신성 플래시맨]]의 등장인물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대제 라 데우스)] == [[최강의 군단]]의 등장인물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데우스(최강의 군단))] == [[데이트 어 라이브]]에 등장하는 [[시원의 정령]]의 식별명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시원의 정령)] == [[어글리후드]]의 등장인물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데우스 에피로네)] 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라틴어 단어]][[분류:제노기어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