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시 [[니폰이치 소프트웨어]]에서 만든 게임을 찾고 싶다면 [[디스가이아]] 항목으로. [include(틀:무게제국)] [[파일:Death Gaia.jpg|width=500]] デスカイヤー(Death Gaia). [[초수기신 단쿠가]]에서 등장하는 캐릭터. 성우는 [[야라 유우사쿠]]. 캐릭터 디자인은 [[요시마츠 타카히로]] 80년대 해적판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 카루타 대백과 및 [[동양비디오]] 출시판에서는 "옥타비우스"라는 이름으로 나온다. --어째 짝퉁 이름이 더 멋지다-- 그밖에 같은 콩콩 코믹스 로봇대백과 탱크카 코너에선 무케 장군(....)이란 이름으로 표기했었다. [[무게 졸바도스]] 제국 소속 3장군중 하나로, 지구 공격 대장을 맡고 있다. 전용기로는 [[데스그롬]]과 [[잔가이오]]가 있다. 극초반부터 지구 공격 대장을 맡아 지구를 공격하기 시작한다. 잘나가듯이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주지만, 수전기대들이 성장하면 성장할 수록 [[동네북]]으로 변해간다.[* 이글 파이터나 빅모스에게 발리기도 한다.] [[샤피로 키츠]]가 작전이라도 짜지만 그는 작전을 이해하지 못하고, 자신의 힘과 자존심만 믿고 [[단쿠가]]에게 덤벼든다. --역시 '''패배의 달인.''' 이러니까 계속 지지.-- 연이은 실패와 잔가이오를 몰고 정면으로 단쿠가와 싸웠지만 패배한것 때문에 [[무게 졸바도스]]는 결국 그를 휴양하게 만든다. 그렇긴 해도 무능하다고 욕하지 않는데 무게 제국을 세울때 무수한 전공을 세운 점을 인정했기 때문이다. 그리고 데스가이아를 패배하게 만든 그 상대에게 관심을 가진 것만 봐도 힘과 전공은 3장군중 가장 위인듯하다. 그 후, 동료인 [[길드롬]] 장군이 데스가이아의 자리를 대신한다. 그 덕분인지 TV판에서 다른 자들은 모두 죽었지만 데스가이아만은 살아남는다. 한동안 등장하지 않다가, 단쿠가의 OVA판인 '''"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진혼가"'''에서 무게 우주에 칩입한 수전기대들이 [[무게 졸바도스]]를 공격하려고 하자 [[잔가이오]]를 끌고 [[갑툭튀]]한다. 산성 촉수 등으로 [[단쿠가]]를 위기에 몰아넣지만, 단쿠가가 틈을 본 뒤 단공검으로 두동강내버린다. 기체가 폭발하는 것과 동시에 데스가이아 역시 갈비뼈가 드러나고 온몸이 말라비틀어지며 토막나 끔살로 사망해버린다. 얼마가지 않아 [[무게 졸바도스]]도 단공검맞고 온 몸이 말라버리면서 사망한다. 정리하면 단순하지만 무게 졸바도스 제국 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며 초반부에 [[후지와라 시노부|시노부]]의 전투기 조종 솜씨를 감탄하면서 부하들에게 격추시키라고 명령하지만 속으론 "사로잡아서 부하로 쓰고 싶지만..."이란 마음을 품은 바 있다. [[분류:초수기신 단쿠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