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ath penalty [목차] == 사형 == 말 그대로 변역하면 [[사형]](死刑). ==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에 등장하는 [[펫 숍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펫 샵]]의 초필살기 == 원작에서 [[무함마드 압둘]]이 고용한 거지 정보원을 [[이기]]가 보는 눈 앞에서 자동차 째로 압사시켜버린 장면을 필살기화시킨 기술로, (최대 줌인 기준)전체 화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무지막지하게 큰 얼음 덩어리를 낙하시켜 상대를 뭉갠다. == [[파이널 판타지 6]]에 등장하는 몬스터 == 야수원의 동굴에 있는 상자에서 등장하며, 격파하면 [[매슈]]의 무기 타이거 팽을 떨어뜨린다. 그냥 별볼일 없는 졸개. 사실은 [[가우]]의 날뛰다로 흉내낼 수 있는 몬스터이지만, 정작 야수원에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림의 떡이다. 이 문제점은 GBA판에서 수정되어 한번 격파하면 야수원에서 출몰하게 되었다. == [[파이널 판타지 7]]에 등장하는 [[빈센트 발렌타인|빈센트]] 최강의 무기 == 루크레치아 관련 이벤트를 거친 후 입수 가능하다. 죽인 적의 수에 비례해서 공격력이 올라가는데 128마리 당 공격력 1이 올라가며 한계치를 넘으면 오버플로우가 일어나 어떤 적이건 일격사시킬 수 있다. == [[파이널 판타지 11]]에 등장하는 무기 == [[커세어]] 직업 전용 [[파이널 판타지 11/직업과 전투#s-2.9.1|미식 웨폰]]으로 등장한다. 장비시 전용 웨폰 스킬인 '리든 살루트'를 사용 가능해진다. == [[악튜러스]]에 등장하는 스킬 == 양손검인 [[몬블레이드]]를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는 스킬. 스펙은 [[악튜러스/스킬#s-2.3]] 참조. 자세한 성능과 활용법은 [[몬블레이드]] 참조. == [[롤플레잉 게임]]의 제도 == 일부 [[롤플레잉 게임]], 특히 컴퓨터 RPG([[비디오 게임]])에 채용되는 제도로서, [[플레이어]] 캐릭터가 사망하면 그에 상응하는 페널티를 부과하는 방식이다. 종래의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해도 손쉽게 되살려낼 수 있으며, 파티가 전멸하더라도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면 되기 때문에 타격이 그리 크지 않았다. 더구나 퀵세이브 기능이 있는 게임일 경우 캐릭터의 죽음은 플레이어에게 거의 전혀 영향이 없는 사건으로 그 의미가 희석되고 말았다. 그 때문에 도입된 것이 이 데스 페널티 메커니즘으로, 캐릭터의 사망이 플레이어에게 보다 큰 타격을 주도록 함으로써 게임의 긴장감과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이다. 소지금, 장비의 내구도 및/또는 경험치를 일정 비율로 차감하는 방식이 많으며, 여기서 더 나아가면 [[집행검#s-4.2|죽으면 장비를 떨군다든가]], [[로그라이크|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거나]], [[하드코어|아예 플레이어 캐릭터]]를 [[영구적 죽음|삭제해버리기도 한다]]. 데스 페널티가 있는 [[게임]]은 없는 게임에 비해 [[플레이어]]가 느끼는 압박감이 훨씬 크다. 이러한 데스 페널티는 [[MMORPG]]나 [[MORPG]]에서도 꽤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편이다. 특히 [[계정]] 삭제가 페널티로서 부과되는 경우에는 더 이상 치명적일 수가 없을 정도. 데스 페널티가 게임의 주된 특징인 게임 중 대표적인 예는 [[로그라이크]]라는 장르. 로그라이크 장르에 속하는 게임들은 게임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하는 즉시 게임이 끝나며, 한 번 죽은 플레이어 캐릭터는 절대 되살려낼 수 없다. [[디아블로 시리즈]] 게임에서도 “하드코어” 모드를 선택해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. [[파이어 엠블렘 시리즈]] 역시 등장인물이 전투 중에 전사하면 살려낼 수 없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. 때문에 상당히 많은 수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,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하나 둘 전사해 마지막에는 아주 강했거나 운이 좋았던 캐릭터들만 살아남는다. 액션 롤플레잉인 [[다크 소울 시리즈]]는 데스 페널티를 게임의 핵심 메카닉으로 채용함으로써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극한의 스릴을 만끽하게 해준 것으로 이름~~악명~~높다.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하면 갖고 있던 화폐("소울")를 그 자리에 모두 떨어뜨리고, 이를 회수하기 전에 또 죽으면 떨어뜨린 화폐가 영영 사라지는 방식. 게다가 작품에 따라서는 죽을 때마다 적들이 점점 강해지며 난이도가 점점 상승하도록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. [[롤플레잉 게임]] 이외의 [[장르]]에서도 이러한 데스 페널티는 꽤 자주 나온다. 아케이드 게임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일정 회수 사망하면 게임이 종료되므로 데스 페널티를 현금으로 받아가는 셈이다. 또 유명한 작품이 [[철기(게임)|철기]]. 안 그래도 [[난이도]]가 높은 작품인데, 데스 페널티로서 [[세이브]] [[데이터]] 삭제라는 조건이 걸려 있어서 체감 난이도는 더더욱 상승하고 있다.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[[가공의 게임]]에서도 이러한 데스 페널티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. 현실보다도 정도가 더 심해서, [[세이브]] [[데이터]] 삭제나 [[계정]] 삭제 정도는 흔하게 나오는 수준. 특히 [[소드 아트 온라인]]에서 등장하는 [[아인크라드]]의 경우와 같이 [[데스 게임]]과 결부되어 있는 경우, 단순히 세이브 데이터나 계정을 삭제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[[플레이어]]의 [[생명]] 그 자체를 [[살인|물리적으로 빼앗는]] 페널티가 부과되기도 한다. [[분류: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