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 [[파이널 판타지 시리즈]]의 몬스터 = '''デスマシーン''' ''Death Machine'' 또는 ''Warmech'' [[파일:external/images2.wikia.nocookie.net/DeathMachine-ff1-psp.png]] (구판 기준으로) '''[[파이널 판타지 1]] 최강의 [[히든 보스]]'''. 천공성에서 [[티아마트]]가 자리잡은 곳 바로 앞의 다리에서만 1/64 확률로 만날 수 있었는데, 히든 보스답게 몹시 강하다. 다만 직접 플레이해서 확인한 사람에 의하면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zyna26&logNo=221026982783&targetKeyword=&targetRecommendationCode=1|저 말엔 과장이 섞여있다고.]] 평타가 강하고 체력이 1000대이기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한다. 물론 리메이크판에서도 여전히 강하다. 최강 타이틀은 [[PSP]]판 [[히든 보스]]인 [[크로노디아]]에게 빼앗겼지만 데스 머신 역시 구판 이상으로 파워업해버리고 말았다. '''[[오메가(파이널 판타지)|오메가]]의 기원'''으로 추측된다. 1편 밸런스 모드에서도 그 악랄함은 여전하다. 무지막지한 평타 딜은 물론이고, 나오는건 더럽게 안나오면서[* 참고로 나오는 위치는 앞서 말한 천공성 외에도, 바람이 속삭이는 동굴 천공성 테마층과 과거의 카오스 신전 지하 4층에서도 나온다. 공통점은 전부 부유성 관련이거나 티아메트가 나오는 층이라는 것, 그리고 그 둘보다는 차라리 원래 천공성에서 노가다하는 게 더 낫다는 것(...).] 알테마 웨폰을 매번 떨구는 것도 아닌지라 2번째 알테마 웨폰[* 바람이 속삭이는 동굴 마지막 층에서 1개 무조건 나오기에.]을 얻으려는 유저들은 죽을 맛. 알테마 웨폰이 최종무기인 직업군[* 그나마 전사와 팔라딘은 라그나로크가 최종무기라 그나마 좀 낫다. ~~대신 얘네는 신룡레이드가 필수다.~~]인 레인저, 베틀메이지에겐 수십번 마주쳐야 할 존재다. 6편에서는 비행형 마도 아머의 정점으로 등장한다. 즉사 마법을 사용하며 카운터로 날리는 즉사기인 블래스터는 종종 전체공격으로 들어온다. 아차하는 사이에 전멸당하기 십상인 강적. 썬더가로 한방에 보내버리자. = [[드래곤 퀘스트 시리즈]]의 몬스터 = [[드래곤 퀘스트 7]]에서 등장한 몬스터로 양 손에 칼을 든 기계의 형상을 한 몬스터. 보스급 적으로 공격력도 높고 수비력도 튼튼하며 매직 배리어로 방어를 굳히기 까지한다. 다행스럽게도 행동 패턴 자체는 정해져 있다. 아군이 전직할 수도 있는데 상급직답게 강력하다. = [[베트남 전쟁|베트남전]] 시기 [[네이비 씰]]이 사용한 총기 = || [[파일:Death_Machine_M60_GPMG_D0fTpFazksVmSu23T8TIJZwJNulhTbfv.jpg|width=300]] || [[파일:Death_Machine_M60_GPMG_T0yMowYcA9pVY5Yn5llkCKniRskI7TlO.jpg|width=300]] || [[M60 기관총]]을 개조한 물건. [[기관총]]에 급탄슈트(Feed Chute)와 탄통 배낭을 연결한 급탄시스템을 장비한 것이다. 작전 철수 상황에서 제압 사격을 가할 때 높은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. || [[파일:sobr.jpg|width=600]] || 오늘날에는 [[러시아군]] 등 타국의 군대에서도 이러한 급탄시스템을 장비하여 운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. 위의 사진은 [[PKP 페체네그|PKP]] 기반의 데스 머신. 자세한 내용은 [[M60 기관총#s-3.3.1|해당 문서]]를 참고. = [[콜 오브 듀티 시리즈]]에 등장하는 가상의 무기 = 첫 등장은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]]이다. [[보르쿠타]] 수용소에서 한 번 써 볼 수 있으며, 좀비모드 및 멀티플레이의 케어 패키지로도 등장한다. 말이 데스 머신이지 그 실체는 '''[[M134 미니건|미니건]]'''. [[5.56mm]]로 [[XM214 마이크로건|다운그레이드해도]] 보병이 쓰기에는 거치적거리는 물건을 오리지널 '''[[공군]] 버전'''[* 각인을 자세히 보면 GAU-2B/A라는 각인이 찍혀있다. M134 미니건의 공군 버전이 맞다.]으로 굴리는 [[알렉스 메이슨]]과 여타 주인공들은 [[괴물]]들임이 틀림없다. 하지만 우리는 블랙 옵스의 세계관은 [[대니얼 클라크|소련으로 망명한 영국인 과학자가]]이 [[H&K G11|G11]]를 운용할 정도로 발달했으며 2000년대의 지프가 우즈와 메이슨을 구하기 위해 [[BGM-71 TOW|토우]]를 달고 40여년의 [[시간을 달리는 소녀|세월을 뛰어넘어오는]]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/고증오류|세계관임을 알아둬야 한다]].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 2]]에서는 근미래에 걸맞는 새로운 데스 머신이 등장한다. 이 녀석은 실존하는 미니건을 모델로 한 전작과는 달리 완전히 가상의 총기이다. 싱글 캠페인에서는 통상적인 방법으로 볼 수 없으며, 마지막 미션의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 2/도전과제|도전과제]]를 5개 이상 클리어한 후 Replay Mission으로 다른 미션을 다시 플레이하면 사용할 수 있다. 블랙 옵스 1의 데스 머신도 함께 등장한다. 멀티플레이에서는 정식 [[콜 오브 듀티 시리즈/킬스트릭|스코어 스트릭]]으로 등장한다. 좀비 모드에서도 미스터리 박스에서 습득할 수 있다. [[콜 오브 듀티: 블랙 옵스 3]]에서는 스페셜리스트 리퍼의 파워 웨폰인 사이드가 비슷한 격의 무기로 등장한다. 특유의 엄청난 탄속은 더욱 빨라지고 궁호 퍽과 함께 달리면서 사격 또한 가능해졌다. [[콜 오브 듀티: 모바일]]에서는 [[콜 오브 듀티: 모바일/오퍼레이터 스킬#s-2.2|오퍼레이터 무기]]로 등장. 모델링은 블랙 옵스 2의 것을 사용하였으며, 이름은 상술한 싸이스라는 명칭으로 나왔으나, 훗날 패치로 이름을 되찾았다. = SF 단편집 = [[데스머신(단편집)|항목 참조]] 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파이널 판타지 시리즈/몬스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