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지질시대]] [INCLUDE(틀:지질시대)] [[파일:tZyVo3t.jpg|width=600]] 데본기의 지구 [[파일:external/palaeos.com/early-dev.jpg]] 배경화 상상도 [목차] [include(틀:고생대)] '''{{{+3 데본紀 / Devonian Period}}}''' == 개요 == 기간:기원전 4억 196만년~기원전 3억 5920만년.(4276만년.) 고생대의 6개의 기 중 4번째 기다. '''명칭의 유래는 이 시기의 암석이 처음으로 연구된 곳인 [[잉글랜드]]의 [[데번]](Devon) 주. ''' == 진화사 == 데본기에는 양서류가 등장했으며 [[절지동물]]도 본격적으로 육지에 진출해 생태계를 만들기 시작했다. 완족류도 마찬가지로 뚜렷하게 번성하여 일부 종이 표준화석이 되기도 하였다. [[상어]]류와 [[갑주어]]류, [[경골어류]]도 이때 출현. 특히 어류의 번성이 가장 뚜렷하여 어류의 시대라고 불리기도 한다.[* 곤충학자 쇼는 이러한 명칭이 [[인간]]과 척추동물 중심적으로 본 거라면서 데본기를 '최초의 곤충이 나타난 시기'로 부르기도 했다.] 그리고 이때 산호초가 나타나기 시작한다. [[이크티오스테가]]를 포함한 초기 사지동물들도 출현하였다. 식물에서는 육상식물이 급격히 불어나 데본기 중기에 들어서서는 대형 인목과 [[양치류]]로 덮힌 최초의 '''[[숲]]'''이 생겨나기도 했다. 절지류는 합체절화를 통해 [[절지동물#s-3.5|육각류]]로 진화하여 최초의 육각류인 [[톡토기]] 등이 출현하였고, [[곤충]]도 나타난다. 그리고 데본기 때 날개 달린 곤충이 등장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. 5대 대멸종 중 두 번째 대멸종인 데본기 대멸종이 있었다. [[삼엽충]]은 이 대멸종을 견뎌낸 프로에투스(Proetida) 목을 제외한 모든 목이 데본기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했으며, 유일하게 데본기를 넘긴 프로에투스 목도 [[페름기 대멸종]]으로 약 3억년의 긴 역사를 끝마치고 사라졌다. 참고로 이 시대를 전후로 해서 실루리아기 후기부터 석탄기 초기까지의 지층이 [[한반도]]에는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 이를 대결층이라 한다.[* 결자가 결석할 때 결자이다] == 주요 생물 == * 발달된 [[코노돈트]]류 * [[에우스테놉테론]] * [[판데리크티스]] * [[히네리아]] * [[실러캔스]] * [[폐어]] * [[프사롤레피스]] * [[홀로프티키우스]] * [[프테라스피스]] * [[암모나이트|고니아타이트]] * 바라과나티아(''Baragwanathia'') 같은 석송류 * '''유악[[어류]]''' * [[둔클레오스테우스]], [[코코스테우스]], [[보트리올레피스]] 등의 [[판피어]]류. * [[크세나칸투스]], [[스테타칸투스]], [[클라도셀라케]] 같은 초기 연골어류. * '''초기 육상 절지동물''' ([[다지류]], [[결합류]], '''[[절지동물#s-3.5|육각류]]''') * [[리니엘라]][* 최초의 육각류] * [[리니오그나타]][* 가장 오래된 곤충] * '''육상 사지류''' * [[아칸토스테가]] * [[이크티오스테가]] * [[히네르페톤]] * '''[[틱타알릭]]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