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난다 난다 니얀다/등장인물/기타)] ||||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데몬가.jpg]][br]'''10-B화 <명탐정 메롱>에서의 모습.''' || || '''이름''' || '''デモンガ / 데몬가[* 이름의 유래는 [[데몬]] + [[모몬가(동물)|모몬가]]로 추정.]''' || || '''종족''' || [[날다람쥐]] || || '''성우''' || [[마스다 유키]] / '''[[진영(성우)|진영]]''' || || '''등장 에피소드''' || '''10-B화[* 참고로 다음 에피소드가 '''<[[야고의 약속]]>'''이다. 하지만 [[콩치키 도사|누구]]랑 [[카카코 선생님|누구]]와는 달리 잊혀지지 않았다.], 27화''', [[꿈의 나라로 오세요|39화]], 42-A화, '''83화''' || [목차] == 개요 == [[난다 난다 니얀다]]의 등장인물. [[뾰족이]]와 마찬가지로 [[닌자]]며, [[방귀]]술을 쓸 수 있다. 옷을 입은 모습이 희한한데, 옷을 입었음에도 팔과 다리가 익막[* 팔과 다리를 잇는 얇은 막으로 된 피부. 실제로 [[하늘다람쥐]]는 익막으로 활공한다.]으로 연결되어 있다. 옷과 몸이 하나가 된 모양새다(...)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'''10-B화 <명탐정 메롱>'''에서 첫 등장. 밤중에 숲을 날아다니다가 [[메롱(난다 난다 니얀다)|메롱]]이 발견했으며, 이튿날 [[카잘 선생]]이 세면기를 잃어버렸다고 하자 메롱이 데몬가를 범인으로 지목, 길의 가로수 사이에 그물을 쳐서 생포한다. 하지만 [[니얀다]]는 메롱을 타이르며 다시 조사해보라고 말했다. 하지만 이 틈에 데몬가는 어디론가 사라진다. 니얀다는 변신 후에 나타나는 특유의 생체능력으로 바위에 숨은 데몬가를 찾아냈다.[* 이 때 데몬가가 숨은 모습은 방귀술이며 5-B화에서 뾰족이가 메롱의 집 거울에 숨은 방법과 같다.] 데몬가는 니얀다를 아는 체하고, 니얀다가 자신을 알고 있냐고 묻자 "넌 유명하잖아."라고 말한다. 니얀다는 도둑이 아니면 도망다니는 이유가 뭐냐고 묻고, 데몬가는 '''"사람들은 날 항상 의심해. 뭐, 그런 건 익숙해졌어."'''라고 말하며 의심으로 인해 신뢰를 잃은 캐릭터의 비애를 드러냈다. 이후 메롱이 어디에 갔는지를 [[콩이]]에게 알려주는 등 [[도둑]]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착한 인상을 준다. 나중에는 나무 속으로 들어간 메롱을 니얀다와 함께 끌어올리기까지 한다. 게다가 이 때 쓴 그물은 메롱이 데몬가를 잡은 그 그물이었다! 메롱은 데몬가에게 그렇다고 물건을 훔친 게 없었던 일이 될 줄 아느냐며 가 버리고, 니얀다가 데몬가에게 말을 걸려 했지만 데몬가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. 결국, [[삐돌이]]와 [[피코(난다 난다 니얀다)|피코]], [[또또]], [[나나(난다 난다 니얀다)|나나]]의 활약으로 진상이 밝혀진 후 카잘 선생은 데몬가에게 사과하라고 메롱에게 말하지만 메롱은 못 산다며 가 버린다. 데몬가는 어느새 집 지붕 위에서 그들을 보고 있었다. '''27화 <모험! 해골성>'''에서는 철옹성 같은 해골성의 구멍을 용케 찾아냈는지 아니면 잠입했는지, 니얀다가 [[해골마왕]]에게 맥을 못 추고 쓰러졌을 때 등장해 힘을 북돋운다. '''39화 <[[꿈의 나라로 오세요]]>'''에서는 니얀다의 부탁으로 [[꿀꺽이]]를 찾아온다. [include(틀:난다 난다 니얀다/등장인물/범니얀다 진영)] '''83화 <최후의 결전>'''에서는 뾰족이와 함께 찍찍 일족의 기지를 급습해 쥐 신선을 발견한다. 그러나 포위된 쥐 신선은 지팡이로 마법을 부려 기지를 거대 로봇으로 만들어버린다. == 이야깃거리 == 일본판에서는 니얀다가 '데몬가씨'라고 부르며 존대하는데, 한국판에서는 그냥 데몬가라고 부르며 반말을 한다. == 둘러보기 == [include(틀:난다 난다 니얀다/등장인물)] [[분류:난다 난다 니얀다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