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로어 올림푸스)] ||<-2><table width=400><table align=right><tablebgcolor=#fff><#1F9E5D> '''{{{#fff {{{+1 데메테르}}}[br]Demeter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데메테르.로어 올림푸스.png|width=100%]]}}} || ||<#1F9E5D> '''{{{#fff 소속}}}''' || 식품 회사 (대표) / 올림푸스 || ||<#1F9E5D> '''{{{#fff 가족}}}''' || [[페르세포네(로어 올림푸스)|페르세포네]] (딸) || ||<#1F9E5D> '''{{{#fff 머리색}}}''' || '''[[머리카락/보라색| {{{#7838A2 보라색 머리}}}]]''' || ||<#1F9E5D> '''{{{#fff 눈동자}}}''' || || ||<#1F9E5D> '''{{{#fff 피부색}}}''' || '''{{{#1F9E5D 녹색 피부}}}'''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웹툰 <[[로어 올림푸스]]>의 [[등장인물]]. == 상세 == [[대지]]와 [[농경]]의 [[여신]]이자 [[페르세포네(로어 올림푸스)|페르세포네]]의 [[어머니]]로, [[보라색]]의 머리칼과 [[초록색]] 피부의 [[여성]]으로 등장. [[올림포스]]에 식재료와 [[시리얼]] 등 가공식품을 납품하는 거대한 [[농업]]/식품업 계열 회사를 소유한 [[재벌]]이다. 대단히 깐깐한 성격이어서 모든 일을 스케쥴에 맞춰서 하려고 하고, 아직 딸이 태어나기 전에 그녀가 관리했던 [[봄]]은 [[꽃]]의 오열이 딱딱 맞는 규격화된 모습이었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작중 시점에선 페르세포네를 낳기 전부터 [[제우스(로어 올림푸스)|제우스]]의 통치 방식에 반발해 직접 인간 세계로 내려갔으며 딸 페르세포네 또한 1화에서 열린 [[파티]]에 참여하기 전까지 [[신계]]에는 단 한번도 오지 못했다. 사실 [[그리스 로마 신화]] 원전을 봐도 [[올림포스]]의 신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질 만하다. 페르세포네를 너무 애지중지해서 과잉보호했다는데, 오죽 했으면 페르세포네가 엄마가 [[선물]]한 '''문 없는 온실'''에 갇히는 [[꿈]]을 꿨을 정도. 11화에서 밝혀지길 여태껏 페르세포네에게 [[핸드폰]]도 못 만들게 했고, [[메일]] 주소도 페르세포네가 [[대학교]] 지원할 때 필요해서 겨우 만들게 해줬다. 과거 회상에서는 밖에 나갈 때 언제나 [[님프]]를 대동하도록 하고, 절대 혼자 다니지 못하도록 했다.[* 이 사실에 [[아르테미스(로어 올림푸스)|아르테미스]]도 데메테르는 극성 [[헬리콥터 맘]]이라고 투덜거릴 정도다. 또한 과거에는 [[숲]]을 혼자 걷지 못하는 건 상상할 수 없다면서 매우 안타까워했다.] 사실 페르세포네는 재벌 2세이고 시리얼에 자기 얼굴이 인쇄될 정도이니 충분히 [[자산]]을 증여해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[* 데메테르가 등장할 때마다 자주 보이는 장면이 이번 생산목표를 달성했다는 님프의 보고다. 현실에서 [[곡물]] 회사인 [[카길]]의 영향력이 얼마나 강력한 지를 생각하면 카길의 역할을 하는 기업체를 소유한 데메테르는 [[돈]]이 부족할 일은 없을 것이다.] 딸 명의의 [[재산]]을 형성해주지 않아서, 페르세포네가 재벌의 입장에서는 푼돈일 [[순결]]을 맹세한 여신의 모임 [[장학금]]에 목매도록 하여 정조를 지키도록 압력을 가하기도 했다. ||<table width=500>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Lore Olympus.Demeter.png|width=100%]]}}} || ||<#1F9E5D> '''{{{#fff 문제의 아레스 사건(...).}}}''' || 딸을 아끼는 것은 다른 일화에서도 보이는데, 페르세포네가 [[아레스(로어 올림푸스)|아레스]]에게 속은 것을 알고 분노해서 "엄마!"를 외치자, 단숨에 날아와서 아레스를 묶어 제압하고 [[쇠스랑]]으로 두들겨 팬다. [[에로스(로어 올림푸스)|에로스]]나 아르테미스도 데메테르의 이런 성격을 잘 아는 터라, 그녀가 아르테미스의 집에 방문했을 땐 크게 긴장했을 정도. [[아폴로(로어 올림푸스)|아폴로]]도 그녀가 등장하자 잔뜩 겁먹었다. 특히 위의 일화 때문에 딸을 과잉보호하는 [[강박증]]이 생겼는데, 사실 올림포스에선 [[아테나]]나 아르테미스처럼 강하지 않고서야[* 사실 힘도 힘이지만 이들은 순결을 지키겠다고 '''맹세'''한게 컸다. 특히 [[스틱스]] [[강]]에 대해 맹세한 건 무슨일이 있어도 어기지 못하는 절대적인 법칙에 가까우며, 이 [[맹세]]를 강제로 깨게 만든다는 건 신들 사이에서 용서못할 행위기 때문에 이 둘은 무사한 것이다. 아테나나 아르테미스와 달리 [[전투]]와는 별 관계없는 [[헤스티아]]가 [[처녀]] 신인 것도 마찬가지로 순결을 맹세했기 때문이다.] 님프건 여신이건 남신들한테 안 당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데메테르의 이런 반응이 이해가 간다.[* 올림푸스의 배경이 [[현대]] 시대로 보이는 이 만화에서는 원전에서와 같은 이런 마구잡이 행위는 제우스 말마따나 구식으로 거의 없어진 것으로 보이지만, 페르세포네를 [[납치]]하여 [[혼인]]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는 걸 보면 아예 안심할 순 없었을 것이다. 굳이 순결을 맹세한 여신의 모임에 딸을 넣으려는 것도 같은 맥락인듯.] [각주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로어 올림푸스,version=768)] [[분류:웹툰 캐릭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