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가공의 기술]][[분류:기동무투전 G건담]] [[마스터 건담]]이 사용하는 기술. '''취무 재현강호 데들리 웨이브'''[* 꽤 오랜 기간동안 데들리 레이브로 작성되어 있었으나, 본편인 애니메이션이나 각종 파생 매체에서도 데들리 레이브라고 불린 적은 없다.] 전신에서 기를 내뿜으며 대상에게 돌진한다. 이 때 내뿜는 기가 마스터 건담의 잔상을 남기며, 돌진에 맞은 상대를 그대로 꿰뚫은 뒤 "폭발!"이라고 외치며 포즈를 잡는 순간 터트리는 기술. 원래는 TV시리즈 방영중에 발매된 SFC용 소프트의 오리지널 기술 '데들리 웨이브' 를 감독이 게임유저들에 대한 팬 서비스로서 본편에 도입한 기술[* 같은 게임의 샤이닝/갓 건담의 샤이닝 스트라이크, 갓 스트라이크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채용되었다.]로, 원작 35화에선 이것으로 시내에 나타난 건담헤드 하나를 파괴하는 자작극 아닌 자작극을 벌였다. 해당 기술 사용 직전에 마스터 [[샤미센집 유우지]]처럼 목을 감아서 터트리는 기술을 선보인 적도 있다. 슈퍼로봇대전에서의 마스터 건담에게 있어선 다크니스 핑거 다음가는 준 필살기급으로 꼬박꼬박 나와줬었지만, 합체공격판 초급패왕전영탄과 함께 2019년 시점에서는 F이래 11년만에 채용된 A 포터블이 최후의 채용작. 특히 PS2 이후의 전투그래픽으로 해당 기술을 볼 수 있는 것 역시 A 포터블 뿐이다. 건담vs건담 시리즈에서는 돌격 전에 제자리에서 행하는 동작이 너무 길어서 맞추는 게 어렵지만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일종의 로망기술. 돌격 부분은 스턴 판정이 있고 마무리 포즈 부분에서 큰 대미지가 들어간다. 다만 마스터 건담에겐 십이왕방패대차병이 있어서 이걸로 SD마스터가 접착되는중에 발동시켜 어떻게 맞출 순 있다. 명경지수 상태 내지는 대미지 레벨 8 세팅이라면 이 콤보 후 귀산소홍진으로 스턴시키고 추가공격을 하는 것만으로 저코스트 기체는 건탱크라도 즉사하며, 귀산소홍진의 스턴이 풀리는 타이밍을 맞춰[* 스턴중에 히트시키면 폭발하지 않아서 반드시 풀리는 걸 확인하고 넣어야 한다.] 데들리 웨이브를 한 번 더 넣으면 명경지수가 아니라도 건탱크의 즉사가 가능한 콤보. 건익버 시리즈에서는 용도가 바뀌었는데, 먼저 돌격 전 제자리에서 행하는 동작 중 손을 여기저기 휘두르며 마무리 포즈를 잡는 부분에서도 공격판정이 있어서 콤보로 맞추기 쉬워졌다. 다만 여전히 마무리 포즈 부분에 대미지가 집중된 건 여전하기에 이 때 공격당하면 손해보는 것도 여전하니 상황을 봐가며 잘 써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