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포켓몬스터/비행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 ||<-8><table align=center><#ffffff><table bordercolor=#5d73d4><table width=700> || ||<-3><rowbgcolor=#5d73d4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비행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물리기)] ||<|2> 40 ||<|2> 90 ||<|2> 10 || ||<rowbgcolor=#ffffff> 더블윙 || '''ダブルウイング''' || Dual Wingbeat || ||<-3><rowbgcolor=#5d73d4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2회 연속으로 공격한다. |||| 연타 |||| - || - || >'''날개를 상대에게 부딪쳐서 공격한다. 2회 연속으로 데미지를 준다.''' 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로 [[갑옷의 외딴섬]]에서 처음 등장한 비행타입 가르침 기술이다. PP가 조금 적다는 것을 제외하면 [[더블촙]]에서 타입만 바뀌었다.[* 기술명도 한칭, 영칭, 일칭 모두 더블촙에서 "촙"만 바꾼 이름이다.] 더블촙과 드래곤크루의 관계처럼 이 기술도 [[회전부리]]와 비교되는 기술이다. 회전부리는 명중률이 100이지만 더블윙은 테크니션 보정을 받을 수 있고 기합의띠나 옹골참, 대타출동을 가진 포켓몬을 상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차이점.[* 마침 8세대에 존재하는 포켓몬들 중 회전부리를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은 모두 더블윙도 배울 수 있다.] [[날개치기]]처럼 날개로 때리는 기술인 만큼 날개(비슷한 것)만 있으면 배울 수 있는 기술이라 배울 수 있는 포켓몬들은 회전부리나 브레이브버드에 비하면 많다. 조류 포켓몬은 물론이요, 스라크, 리자몽, 망나뇽, 아이스크, 보만다 등 조류가 아니면서 날개가 있는 포켓몬들도 배울 수 있다. 심지어 비행 능력이 약하거나 없는 [[노고치]]와 [[크리만]], [[창파나이트]]도 배운다. 그러나 왕관의 설원에서 부활한 한카리아스는 양팔에 멀쩡히 날개가 있는데도 이 기술을 배울 수 없다. 밸런스 문제 때문인 듯. 실전에서는 브레이브버드의 반동이 걸린다면 채용해 볼 법한 기술이다. 특히 비행 자속기가 시원찮았던 리자몽, 아이스크, 에몽가 등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이다. 또 핫삼과 스라크의 경우, 테크니션 보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블윙의 실질 위력은 40x1.5x2=120로, 브레이브버드와 맞먹는 위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반동이 없는 기술이 된다.[* 또 스라크는 자속보정까지 받아 사실상 180의 위력으로 공격할 수 있다.] 다이맥스하면 위력 130의 다이제트로 사용할 수 있어서 스피드 랭업용으로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. 물론 이 기술의 추가로 피해자도 생겨났는데, 대표적으로 옹골참 타격귀는 이 기술의 등장으로 치명타를 입었다. 여담으로 8세대에는 [[버섯모]]가 잘려서 아직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, 만약 나온다면 악명 높은 버섯모를 손쉽게 카운터 칠 수 있는 굉장한 기술이 된다. 왜냐하면 버섯모는 자신보다 느린 포켓몬들에게 버섯포자를 걸어 잠재운 다음, 대타출동을 미리 깐 다음에 상대를 두들겨 패는 공략으로 싸우는 경우가 2/3을 차지하는데, 후발주자로 나온 비행 타입 포켓몬이 더블윙을 쓴다면 첫번째 공격에 대타출동을 먼저 없에고 두번째 공격에 버섯모를 골로 보낼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