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TCG]] 은어 == 말 그대로 '''[[프로텍터]]를 두 겹으로 씌우는 행위'''를 말한다.한국에서는 보통 이중 프텍이라 부른다. 이렇게 하는 데에는 크게 3가지 이유로 나뉘어지는데, 1. 보호막을 2겹으로 씌워 좀 더 안전하게 카드를 보호하기 위해 2. 캐릭터 일러스트 프로텍터를 사용할 때 보호하기 위해 3. [[유희왕/OCG|유희왕]], [[카드파이트!! 뱅가드|뱅가드]]같은 미니 사이즈 카드에 스탠다드 사이즈 프로텍터를 사용하기 위해 영미권에서 double sleeving이라고 지칭한다면 대부분 1번의 경우를 뜻하는데, 이 때 카드에 딱 맞는 0중 프로텍터를 씌운 뒤, 기존의 1중 프로텍터를 씌운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Z2tMSQcBr0|더블 프로텍터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]] 2번의 경우, 미소녀를 포함한 각종 캐릭터의 프로텍터가 금방 상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프로텍터 위에 투명하면서 질감이 단단한걸 씌워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. 3번은 상당수의 캐릭터 프로텍터들이 [[매직 더 개더링]] 같은 스탠다드 사이즈의 카드들에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유희왕이나 뱅가드 같은 미니 사이즈 카드 게임들의 경우 그냥 씌우면 공간이 매우 많이 남는다. 때문에 먼저 미니 사이즈 프로텍터를 씌우고 이걸 또 캐릭터 프로텍터에 씌우는 것. 이렇게 씌운 다음엔 또 캐릭터 프텍을 보호하기 위해 다시 투명 프로텍터를 씌워서 3중 프로텍터로 하는 사람도 많다. 이렇게 할 경우 덱이 꽤 두꺼워져서 손이 작은 사람은 [[셔플]]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질감이 너무 단단한 프로텍터의 경우 모서리가 날카로워져 아프다. 때문에 프로텍터를 두 겹으로 끼우는 것은 대회에서 금지되어 있었지만 최근에는 공인 대회에서도 이중으로 끼울 수 있게 되었다.[* 다만 1중을 안 씌우고 바로 미소녀 프로텍터를 끼우고 그 위에 3중 프로텍터를 끼우는 건 금지되어 있다.] 일본에서는 더블 프로텍터는 이미 일상이고 심지어는 3중까지 끼우는 사람도 적지 않으며 상대의 카드가 상할까봐 셔플도 살살한다. 물론 한국도 공인 대회가 아닌 비공인 대회에서는 프로텍터를 3중으로 끼우고 참전 가능하다. [[유희왕]]은 OCG는 [[https://yugioh-wiki.net/index.php?%A5%AB%A1%BC%A5%C9%A5%D7%A5%ED%A5%C6%A5%AF%A5%BF%A1%BC|프로텍터 중첩 규정이 따로 없으나]][* 다만 덱의 모든 슬리브는 통일되어야 하고, 모든 카드의 슬리브 중첩이 같아야된다.] TCG는 [[https://yugioh.fandom.com/wiki/Tournament_Rules|2중 프텍도 금지다.]] [[카드파이트!! 뱅가드]]는 [[https://cf-vanguard.com/howto/fighters_rule/|2중까지는 허용되나 3중 프로텍터는 금지다.]] [[포켓몬스터 TCG]]에서는 아이들 손에 2중 프텍[* 포켓몬카드는 유희왕카드보다 좀 더 커서 포켓몬의 2중프텍은 유희왕의 3중 크기이다.]은 너무 크다는 이유로 2중 이상의 프로텍터는 허용하지 않는다. == [[유희왕]]의 몬스터 카드 ==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TwinShieldDefender-TDGS-JP-C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더블 프로텍터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ダブル・プロテクター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Twin-Shield Defender'''|| 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4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전사족]] || 700 || 1600 || ||||||||||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이 카드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, 상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엔드 페이즈시까지 절반으로 할 수 있다.|| 전투 파괴로 묘지로 갔을 때, [[수축(유희왕)|수축]]처럼 상대 필드 위의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엔드 페이즈까지 반으로 깎아버리는 카드. 하지만 저 능력을 쓰기가 힘든게, 일단 발동한 턴의 엔드 페이즈까지기 때문에 상대 턴에 전투 파괴당해 효과를 써도 '''다음 자신의 턴이 되면 저 능력치가 원래대로 돌아온다.''' 한마디로 상대 턴에는 수비 표시로 전투 파괴당해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반으로 깎아, 전투 데미지를 줄이는 정도밖에 할 수 없다는 이야기. 결국 자신의 턴에 공격해 들어가, 고의로 전투 파괴당해 효과를 써야한다는 소리인데, 낮은 공격력으로 인해 '''그 결과 당연히 엄청난 전투 데미지를 먹게 된다.''' 원작 사용자는 [[잭 아틀라스]]. [[후도 유세이]]와의 첫번째 듀얼에서 사용하여, 공격력이 2배가 된 [[스피드 워리어]]에게 격파당한 후에 효과로 [[정크 워리어]]의 공격력을 반으로 깎아 전투 데미지를 경감했다. [[다크 시그너]]로 각성한 [[우시오 테츠]]와의 싸움에서도 사용했다. 수비 표시로 등장하여, 이후 [[다크 레조네이터]]와 함께 싱크로하여 [[익스플로드 윙 드래곤]]을 [[싱크로 소환]]했다. 짝퉁 잭과의 듀얼에서도 사용. [[어썰트 스피릿]]의 코스트로 버려 [[레드 데몬즈 드래곤]]의 공격력을 짝퉁 잭의 공격력과 같게 만들었다. 참고로 양손에 작은 방패를 차고 있으며, 수비표시가 되면 양손을 모으면서 이것이 합쳐져 거대한 방패가 된다.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ㄷ]]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[[분류:트레이딩 카드 게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