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파일:attachment/Double_Burning_Fire.jpg]] ~~[[다굴]]~~ 마징가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. 로봇대전에서 기술로 분류하기 이전부터 더블 마징가 연출시에는 빼먹지 않고 등장하였다. 극장판 [[마징가 Z 대 암흑대장군]]에서 처음 등장하며 [[수마장군]]을 브레스트 파이어와 브레스트 번으로 녹여 버린다. 이후 그레이트 마징가 후반에 마징가 Z가 컴백해 이 기술을 사용, 지옥대원수를 관광태운다. == 작중 내역 == [[마징카이저]] OVA에서도 마징가 Z + 그레이트 마징가 조합의 원조 더블 버닝 파이어는 물론 마징카이저 + 그레이트 마징가 조합도 선보였다. 마징가 Z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같이 나오기만 하면 빈번하게 등장하며 로봇대전에서도 합체기가 있는 시리즈라면 무조건 이 기술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. 로봇대전에서 첫 등장은 슈퍼로봇대전 컴플리트 박스의 가라오케 모드로, '나는 그레이트 마징가'에서 Z와 그레이트가 이 기술을 사용하는 특별 연출이 나오지만 게임 내에서 실제로 사용하는것은 불가능했다. 정식으로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등장하게 된 것은 슈퍼로봇대전64에서 였으며 이때 더블 버닝 파이어라는 이름도 붙는다. 이후 알파 외전에선 이벤트 영상으로 연출했으며 중반에도 단테를 족치기 위해 맵 이벤트로 재현한다. MX와 3차알파를 거치면서 마징가 시리즈의 대표 합체기로 자리를 굳힌다. 기본 조합은 마징가 Z + 그레이트 마징가. 브레스트 파이어와 브레스트 번을 동시에 날린다. [[슈퍼로봇대전 A]]에서는 미네르바X를 동료로 만들어 미네르바X + 마징가 Z, 미네르바X + 그레이트 마징가 조합도 가능했으며, 양산형 그레이트 마징가도 가능해 조합이 황당할 정도로 많았다. OVA판 마징카이저가 등장하는 작품에서는 마징카이저와 그레이트 마징가의 합체기로도 사용된다. [[슈퍼로봇대전 Z]]에서는 브레스트 파이어 계열 연출에서 그동안 쓰이지 않았던, 적이 용해돼서 없어지는 연출이 처음으로 도입. 절단 피니시 때 볼 수 있다. 진 마징가 ZERO 시리즈에서는 마징가 Z가 그레이트 마징가를 적대하기에 볼 수 없으리리 여겨졌으나, 최종화 직전에서 마징가 ZERO가 만든 세계에서 탈출한 코우지가 그레이트 마징가와 츠루기 테츠야를 불러내면서 사용했고, 이 기술로 마징가 ZERO로부터 탈출하는데 성공하게 된다. [[슈퍼로봇대전 T]]에서는 인피니티 버전의 마징가+그레이트 마징가 조합으로 실로 오래간만에 등장했다. [[카부토 시로|시로]]도 마징가에 태우는게 가능한지라, 코우지+시로, 테츠야+시로의 조합도 볼 수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/합체기 일람#s-1.19|슈퍼로봇대전 시리즈/합체기 일람]] [[분류:마징가 시리즈]]